장흥군, "굿바이 우울" 자존감 회복 건강강좌
2013-12-08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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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은 지난 5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정신.신체 장애인, 암환자, 심뇌혈관질환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건강강좌는 신체적.정신적 건강문제로 위축되어 있는 만성질환자의 자존감 회복 및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애교수인 이무석 교수님(이무석 정신분석연구소 소장)을 모시고 "자존감이 회복되면 마음이 건강해진다"라는 자존감 회복을 주제로 교육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바꿀 수 없는 현실 받아들이기, 완벽주의 위장에서 벗어나기, 타인의 평가에 나를 맡기지 말기, 자기 위로기능(self soothing capacity) 활용하기 등" 세상을 사는 힘인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자존감이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임을 강조 하였다.
군 보건소(소장 김기만)는 앞으로 우울.스트레스 등을 개인의 문제로 남겨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생애주기별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개입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더욱 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신체적.정신적 건강문제로 위축되어 있는 만성질환자의 자존감 회복 및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애교수인 이무석 교수님(이무석 정신분석연구소 소장)을 모시고 "자존감이 회복되면 마음이 건강해진다"라는 자존감 회복을 주제로 교육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바꿀 수 없는 현실 받아들이기, 완벽주의 위장에서 벗어나기, 타인의 평가에 나를 맡기지 말기, 자기 위로기능(self soothing capacity) 활용하기 등" 세상을 사는 힘인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자존감이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임을 강조 하였다.
군 보건소(소장 김기만)는 앞으로 우울.스트레스 등을 개인의 문제로 남겨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생애주기별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개입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더욱 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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