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끝자락 천관산 가을
2013-11-08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남도의 끝자락이자 호남 5대 명산중의 하나인 천관산은 지금 단풍이 절정을 이뤄 만추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특히, 눈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절경은 또 다른 운치로 가을 산행하는 등산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황홀감에 빠져들게 한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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