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말벌”로부터 안전하려면!
2013-09-12
관산119 권영균 jnnews.co.kr@hanmail.net
관산119 권영균 jnnews.co.kr@hanmail.net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현상 그리고 우리나라도 기온이 과거와는 달리 상승한 결과 “벌떼” 출몰이 잦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벌보다 뱀이 더 위험한줄 알지만 사실 뱀 보다 벌에의한 사고가 휠씬 많을정도로 그 위험성이 크며 특히 말벌의 독소는 일반 꿀벌의 60배에 해당하리 만큼 그위험과 위력이 크다.
또한 전국 소방관서의 통계에 따르면 벌쏘임에 의한 출동 건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벌에 쏘여 입원 치료중인 사람을 물론 크게는 사망에 이르는 안타까운 사고 또한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과거 농촌지역에 벌관련 사건, 사고가 많은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도시지역에 벌 관련 사건, 사고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더위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장마철이 짧아지면서 벌들이 번식할수 있는 생육 환경이 좋아 개체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도심공원과 아파트단지 등에 숲이 많이 조성된 점도 도시 발생건수를 증가시킨 이유중에 하나이며, 119소방대원들의 활약상에 힘입어 신고 자체가 증가한 이유도 있다.
이처럼 날로 늘어만 가는 “벌” 관련 사건, 사고로부터 우리는 벌에 쏘엿을 때 대처법을 알고 안타깝게 숨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다.
먼저 벌에 쏘이면 일단 스테로이드 연고 또는 베이킹소다를 바르거나 흐르는 물에 씻고 얼음찜질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
하지만 구토나 전신적 피부 두드러기가 생기면 독성 알레르기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이때에는 지체말고 119에 신고하여 가까운 병원등에서 항생제와 해독제 처방을 받아야한다.
아울러 벌에 쏘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화려한 색상의 옷은 피하고 자극적인 향수나, 젤, 스프레이도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아야 한다.
강진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 소방장 권영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벌보다 뱀이 더 위험한줄 알지만 사실 뱀 보다 벌에의한 사고가 휠씬 많을정도로 그 위험성이 크며 특히 말벌의 독소는 일반 꿀벌의 60배에 해당하리 만큼 그위험과 위력이 크다.
또한 전국 소방관서의 통계에 따르면 벌쏘임에 의한 출동 건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벌에 쏘여 입원 치료중인 사람을 물론 크게는 사망에 이르는 안타까운 사고 또한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과거 농촌지역에 벌관련 사건, 사고가 많은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도시지역에 벌 관련 사건, 사고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더위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장마철이 짧아지면서 벌들이 번식할수 있는 생육 환경이 좋아 개체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도심공원과 아파트단지 등에 숲이 많이 조성된 점도 도시 발생건수를 증가시킨 이유중에 하나이며, 119소방대원들의 활약상에 힘입어 신고 자체가 증가한 이유도 있다.
이처럼 날로 늘어만 가는 “벌” 관련 사건, 사고로부터 우리는 벌에 쏘엿을 때 대처법을 알고 안타깝게 숨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다.
먼저 벌에 쏘이면 일단 스테로이드 연고 또는 베이킹소다를 바르거나 흐르는 물에 씻고 얼음찜질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
하지만 구토나 전신적 피부 두드러기가 생기면 독성 알레르기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이때에는 지체말고 119에 신고하여 가까운 병원등에서 항생제와 해독제 처방을 받아야한다.
아울러 벌에 쏘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화려한 색상의 옷은 피하고 자극적인 향수나, 젤, 스프레이도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아야 한다.
강진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 소방장 권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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