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서해해경청장, 추석연휴 귀성객 수송 안전점검
장흥 노력항 현장점검으로 여객선 안전관리 지시
2013-09-10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감 김수현)이 10일 완도해양경찰서 회진파출소 일선 치안현장을 방문, 추석 연휴 기간 도서지역을 찾을 귀성객의 수송대책 현황을 보고 받고 근무 중인 경찰관과 전경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해상교통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으로 다중이용선박과 낚시어선, 수상레저 활동자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 이번 추석 연휴는 기상이 좋아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해경은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부터 22일까지 여객선 안전운항과 해상치안질서 확립을 위한 해상경계 강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도해양경찰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한 7만 7천여 명이 완도 관내 다중이용 선박을 이용 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석 연휴 해상치안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용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수송에 주력하고 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및 가을 행락철 대비 해상교통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으로 다중이용선박과 낚시어선, 수상레저 활동자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 이번 추석 연휴는 기상이 좋아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해경은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부터 22일까지 여객선 안전운항과 해상치안질서 확립을 위한 해상경계 강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도해양경찰서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한 7만 7천여 명이 완도 관내 다중이용 선박을 이용 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석 연휴 해상치안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용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수송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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