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Happy Call Triangle"로 농·어촌 노인 안전 확보
2013-07-23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박병동)에서는, ’13. 7. 19. 경찰서 장원마루에서 초고령 사회 장흥지역을 위한 눈 높이 치안모델 정착을 위한 맞춤형 노인(老人) 보호를 위한 치안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해피콜 트라이앵글(Happy Call Triangle)』과『눈높이치안 담당경찰관 명함 배부』로 노인층에 대한 범죄 예방으로 안전과 행복에 한 발짝 앞서가는 장흥경찰이 화제이다.
특히,『해피콜 트라이앵글(Happy Call Triangle)』은, ①『안심콜(Call)』(우울증, 사회적 유대관계 약한 노인에게 직접전화), ②『무다이얼 콜(Call)』(치매, 독거노인의 전화기를 파출소와 직통 연결』, ③『패밀리 콜(Call)』(질병, 치매로 멀리 떨어져 거주하는 자녀에 전화) 등 3가지 해피콜 트라이앵글 연결함으로 노인의 범죄예방,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큰 글씨의 담당 경찰관 명함 제작 부착』함으로 고령화로 접어든 농촌에서 눈이 잘 안보이고 기억력이 감퇴한 노인을 상대로 경찰관의 연락처를 배포함으로 지역 눈높이 치안을 함으로 주민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특히,『해피콜 트라이앵글(Happy Call Triangle)』은, ①『안심콜(Call)』(우울증, 사회적 유대관계 약한 노인에게 직접전화), ②『무다이얼 콜(Call)』(치매, 독거노인의 전화기를 파출소와 직통 연결』, ③『패밀리 콜(Call)』(질병, 치매로 멀리 떨어져 거주하는 자녀에 전화) 등 3가지 해피콜 트라이앵글 연결함으로 노인의 범죄예방,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큰 글씨의 담당 경찰관 명함 제작 부착』함으로 고령화로 접어든 농촌에서 눈이 잘 안보이고 기억력이 감퇴한 노인을 상대로 경찰관의 연락처를 배포함으로 지역 눈높이 치안을 함으로 주민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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