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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흥, 긴 가뭄 속 평균 11.4mm 아쉬운 단비 내려 - 최대-풍양면 24.0mm, 최소-금산면 2.0m
  • 기사등록 2026-08-05 15: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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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유래없는 폭염이 계속되는 긴 가뭄 속에 오늘(5일) 새벽 3시경부터 2시간여 동안 군내 평균 11.4mm의 감질나는 비가 내렸다


비에 젖은 연꽃(이하사진/강계주)

고흥군에는 지난 7월 19일 비가 내린 뒤 16일 만인 오늘 새벽에 군평균 11.4mm의 비가 내렸는데 그나마 지역별로 강우량에 큰 차를 보였는데 풍양면에는 24.0mm의 비가 내린데 반해 도서지역인 금산면에는 불과 2.0mm의 적은 비가 내려 지역간 큰 차를 보였다.


이번 강우는 전작물에는 다소 도움이 됐으나 해갈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 읍면별 강우량(8. 5. 06:00 현재/고흥군 제공-단위 mm)

군 평균-11.4,  최대 풍양면-24.0, 최소 금산면-2.0


■고흥읍 10.0  ■도양읍  2.5  ■풍양면 24.0  ■도덕면  7.0 

■금산면  2.0  ■도화면 21.0  ■포두면  5.5  ■봉래면 18.0  

■동일면 13.5  ■점암면  5.0  ■영남면 18.5  ■과역면 10.0  

■남양면 15.0  ■동강면 11.0  ■대서면  2.0  ■두원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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