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식품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2026년 전공탐험단(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등 광주식약청 관할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시험·검사 현장실습 등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 ’26년 6월 19일(금)부터 23일(화)까지 호남·제주지역 소재 대학의 식품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3개교 10명 최종 선발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시험장비 및 실험실 견학 ▲식품 중 잔류농약, 미생물 등 시험법 안내 및 시험·검사 실습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식약처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알리기 위해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9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