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 영암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5월부터 시행 본격화 - 돌봄동행, 운동지도 등 5개 특화사업 수행기관 선정
  • 기사등록 2026-04-22 16:13:11
기사수정

전남 영암군, 통합돌봄활동사진[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영암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 통합돌봄추진단은 이달 초 이틀간 수행기관 선정 심의를 거쳐 5개 분야 사업 운영기관을 확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


전남 영암군, 통합돌봄활동사진선정된 사업은 ▲가사지원 ▲영양식사지원 ▲돌봄동행서비스 ▲방문 맞춤 운동지도 ▲효도복지마을 운영 등 5개 분야다. 영암참사랑복지센터, 영암지역자활센터, 가치나눔사회적협동조합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방문진료와 다제약물관리 등 의료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영암-올케어(All-Care)’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법 시행에 맞춰 영암형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55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성금 부장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