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예방활동강화[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 보건소가 영암왕인문화축제 개막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를 대상으로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감염병예방활동강화또한 축제장 주요 구간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환경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알리는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희숙 보건소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감염병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시행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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