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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문화관광혁신위, ‘늘상관광’ 방안 등 자문 - 영암형 관광정책 방향 논의…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고 머무는 관광 모색
  • 기사등록 2025-06-16 18: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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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3일 군청에서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위원회 문화관광분과 회의를 열고 지역 문화관광 정책의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향후 영암형 관광정책 방향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마한역사문화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향후 영암형 관광 정책 방향 주제에서는 관광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암을 찾고 머무를 수 있는 ‘늘상관광’을 자문했다.


나아가 왕인문화축제 사전 준비 필요성을 제기하고, 월출산 큰바위얼굴 등 지역자원 활용 마케팅 방안을 자문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와 마한역사문화제는 영암의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의 핵심 문화관광 자원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임을 공유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개발, 스토리텔링 강화 등 방안도 내놓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 하나하나가 영암 문화관광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만드는 밑거름이다. 영암군민의 삶을 바꾸는 문화정책, 지역경제를 살리는 관광정책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혁신위원님들의 도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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