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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네트워크, BL 배틀 연애 로맨스 숏폼드라마 - “베리베리” 용승 X “뉴키드” 이민욱 주연 ‘한 번 맛보실래요?’ 공개
  • 기사등록 2024-12-05 09: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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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온와이어 제공[전남인터넷신문]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밤부네트워크가 제작한 숏폼드라마 '한 번 맛보실래요?’가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공식 포스터에는 주인공 박재헌을 학과 후배인 김선우가 뒤에서 살짝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선우 역은 연극 <</span>옥탑방고양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 보이그룹 베리베리의 용승이 맡았으며, 박재헌 역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보이그룹 뉴키드의 이민욱이 맡았다.
 
'한 번 맛보실래요?'는 연애 경험은 많지만 특유의 순수함 때문에 늘 차이는 박재헌과,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꼬실 수 있는 마성의 연하남 김선우의 이야기를 다룬 BL 로맨스다. '먼저 넘어가는 사람이 진다'는 배틀 형식의 로맨스를 통해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풋풋한 캠퍼스 이야기에 녹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배틀의 상황에서 두 인물이 느끼는 감정선이 더욱 구체적으로 다뤄졌다. "내가 고백한 사람들은 다 김선우를 좋아했다"라는 박재헌의 나레이션으로 시작, 이어지는 “그럼 한 번 맛 보실래요? 여자애들이 왜 절 좋아하는지 이해 안 간다면서요.”라며 박재헌을 도발하는 김선우의 대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한 번 맛보실래요?’는 총 1분 30초 분량의 50편으로 제작되었으며, 비글루(Vigloo) 앱에서 첫 7화까지, 웹에서는 3화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밤부네트워크가 제작하고 비글루(Vigloo)에 공개한 숏폼드라마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이하 해만쉐)와 ‘퇴사를 요청합니다’는, 두 작품 모두 공개 동시에 차트 1위를 기록, 4주 이상 1위 유지를 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숏폼드라마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밤부네트워크는 앞으로도 국내외 여러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숏폼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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