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전남인터넷신문]한복모델 고희정이 몇 달 전 신성훈 감독과의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며 칠 후 두 사람은 서로 오해를 풀고 틈틈이 연락을 하면서 지내왔다.
신성훈 감독은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는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1에 극 중에서 고희정을 식당 사장님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 계기로 고희정과 신성훈 감독은 작품 통해 관계와 신뢰가 더욱 더 탄탄해져가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에도 캐스팅했다. 시즌2에서 고희정은 단역이 아닌 극 중에서 최유진 (배우 김이정)의 엄마로 합류하게 됐다.
고희정은 드라마 계기로 한복모델에서 배우로 새 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이어 현재 고희정은 연극 ’선물‘ 로 연극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 선생님과는 오해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풀었다. 지금은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고희정 선생님은 만날 때 마다 늘 맛있는 거 사주시려고 하시고 좋은 화장품도 선물해주실 만큼 굉장히 지혜로운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다. 지난간 오해는 오해일 뿐 그 아픔들이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희정 선생님이 아마추어 배우가 아닌 프로 배우로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관왕, ‘미성년자들’ 로 6과왕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할리우드 간다. 새 작품아 해외에서 89여개 상을 받았고 20일 페루 리마 영화제 참석을 위해 리마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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