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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 美할리우드 영화 ‘My Girl’s Choice’서 美유명배우 마리로린과 호흡
  • 기사등록 2022-12-27 1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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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배우 김혜선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됐다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었다. 김혜선은 2023년 7월 미국 영화 ‘My Girl’s Choice’ 촬영을 위해 출국한다. 


김혜선은 마리로린의 대표적인 작품중 영화‘The Uncanny’ 와 드라마 ‘TheFrench As Seen By’을 보면서 ‘마리로린’ 의 팬심을 전했다.


‘My Girl’s Choice’는 한국 감독인 신성훈 감독과 미국LA에서 활동 하는 한국인 배우 ‘종맨 킴’ 과 시나리오를 완성 시켰고, 극 중에서 김혜선과 마리로린이 만나는 씬 없었다. 신성훈 감독은 김혜선과 마리로린의 팬이라는 말을 듣고 두 배우가 만나는 씬을 넣었다.


또한 김혜선이 할리우드 진출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신성훈 감독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해당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My Girl’s Choice’ 는 1월20일 미국으로 출국해 1월22일 영화 홍보에 필요한 포스터 촬영과 인터뷰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다만 배우 김혜선이 현재 출연 중인 ‘빨간풍선’ 출연중인 관계로 1월20일에는 함께 출국하지 않고 7월에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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