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전 세계 영화 시장에서 핫 하게 주목 받고 있는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의 합작품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가 39관왕을 달성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SNS에 ‘50관왕 달성 하면 애청자로서 복면가왕에 나가고 싶다’ 며 속 마음을 내비췄다.
신성훈 감독은 2003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2016년 까지 가수로서 활동 하다가 현재는 재능 있는 영화감독으로서 인정 받았다. 신성훈 감독은 지인들에게 평소에 노래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할 만큼 노래에 대한 갈증이 깊다는 후문,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50관왕 달성 할 겨우에 복면가왕에 출현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반응이 나타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지난5일 '로마 프리즈마 필름 어워드' 에 2관왕을 달성하면서 현재 까지 39관을 달성한 상황이며 제2의 '미나리' 라가 되는 것이 아니냐며 생길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미나리' 에 뒤를 이어 해외 트로피를 최다보유 하고 있는 영화로 또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다.
한편 오는 11월11일 호우6시 '이 봄 씨어터' 에서 '짜장면 고맙습니다' VIP시사회가 열린다. 이날 배우 이태성과 배우 현영, 배우 김이정이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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