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 세계가 인정한 신성훈 영화감독 - ‘50관왕 달성 후 복면가왕 출연 하고 싶다’ 밝혀
  • 기사등록 2022-11-10 15:57:42
기사수정

라이트컬처하우스 제공[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전 세계 영화 시장에서 핫 하게 주목 받고 있는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의 합작품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가 39관왕을 달성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SNS에 ‘50관왕 달성 하면 애청자로서 복면가왕에 나가고 싶다’ 며 속 마음을 내비췄다. 

 

신성훈 감독은 2003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2016년 까지 가수로서 활동 하다가 현재는 재능 있는 영화감독으로서 인정 받았다. 신성훈 감독은 지인들에게 평소에 노래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할 만큼 노래에 대한 갈증이 깊다는 후문,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50관왕 달성 할 겨우에 복면가왕에 출현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반응이 나타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지난5일 '로마 프리즈마 필름 어워드' 에 2관왕을 달성하면서   현재 까지 39관을 달성한 상황이며 제2의 '미나리' 라가 되는 것이 아니냐며 생길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미나리' 에 뒤를 이어 해외 트로피를 최다보유 하고 있는 영화로 또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다. 

 

한편 오는 11월11일 호우6시 '이 봄 씨어터' 에서 '짜장면 고맙습니다' VIP시사회가 열린다. 이날 배우 이태성과 배우 현영, 배우 김이정이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381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