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꽃게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진도 꽃게는 냉수대로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한 조도 해역에는 갯바위 모래층으로 형성돼 꽃게 최적의 서식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연중 적조가 발생하지 않는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진도 가을 꽃게는 살이 단단하고 통통하여 맛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주말이면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꽃게 깜짝 경매와 시식회, 꽃게가요제, 꽃게 음식 장터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 행사와 유명가수 초청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진도꽃게는 올해 약 1,000톤의 수확량을 위판, 140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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