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암발전추진위원회(대표 조관훈)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생태도시순천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주암만의 단란한 색채가 담긴 지역브랜드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축제는 방문객 모두가 추억과 체험 경험할 수 있는 다슬기 잡기와 뗏목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다슬기 향토음식 체험관, 친환경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생태도시 순천의 이미지에 걸맞은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및 노래자랑 그리고 초대 가수(진성, 김용임, 김수련 등)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주암면장은 “이번 주말 나들이는 힐링과 체험이 공존하는 주암 다슬기축제를 추천한다고 말하며, 황금다슬기도 잡고, 건강 다슬기도 맛보고, 흥겹게 행사도 즐기다보면 건강까지 챙겨 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암호는 도립공원 조계산 자락과 모후산 자락 아래 잘 굽이굽이 펼쳐진 아름답고 여유로운 풍광이 빼어난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곳이다.
축제에 관한 사항은 주암면 (☎749-8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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