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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지난 14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둘째 날 인 15일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녹차 만들기 체험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전국 최대의 녹차 주산지인 녹차수도 보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다채로운 차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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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차밭 러브레터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지난 14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둘째 날인 15일 신록으로 물든 보성차밭을 찾은 어린이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의 하트를 손으로 그리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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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대축제 구름인파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지난 14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둘째 날인 15일 읍면댄스경연대회가 주 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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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풍년을 기원하는 다신제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지난 14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둘째 날인 15일 올 한해 차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신제가 주 무대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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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만드는 고사리 손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지난 14일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둘째 날인 15일 차만들기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차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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