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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갈비와 따로국밥, 대구 대표음식으로 선정
김기봉 기자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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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부경찰서, 중요범인검거유공 경찰관표창수여
김기봉 기자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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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의 세계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질 신비로운 마술 콘서트를 8월 1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의 아동청소년(초·중)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즐거운 방학생활이 되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마술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 하는 오즈의 마법사, 관객을 공중 부양시키는 일루젼 매직, 관객 중 한명을 마술사로 만드는 시간, 큰 비누방울 속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경험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이번 행사의 참여인원은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 등 350명 정도이며, 행사 장소의 제한으로 인해 예상인원 이상 입장 불가 하여 7월 2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김기봉 기자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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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와 대구시, 동반자 결의
대구시는 지역 신성장 동력사업의 주축인 첨단의료복합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글로벌 국제도시로서의 외연확대를 위해 일본 최대 첨복단지 소재 도시인 고베시와의 우호협력도시(고베명:親善協力都市) 협약식을 7월 23일(금) 오후 4시 30분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한다.또한 이번 협약식 체결을 위해 일본 고베시 야다 다쓰오 시장(70세, 사진)을 비롯한 히라노 쇼잔 고베시의회 부의장 등 고베시대표단 일행 7명이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지역을 방문한다.그동안 대구시는 의료 분야 연구자들과 고베첨단의료진흥재단 관계자들의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교류의사를 타진해 오다가, 우리시가 작년 국가로부터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을 받게 되면서부터 양도시간 교류협력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1995년 고베대지진의 아픔을 발판으로 2000년 일본정부로부터 “신산업 구조형성 프로젝트”가 지정되어 일본 최대의 첨복단지 조성 및 디자인 도시로 거듭난 고베시는 지하철 참사를 딛고 동남권 대표도시로 웅비하고 있는 대구시와 유사한 점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대구시는 이번 양도시간 우호협력도시 협약체결을 통해 일본의 첨복단지 성과를 벤치마킹하고, 향후 양도시간 경제, 문화, 학술 및 교육 분야 등 여러 방면에서의 교류․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앞으로 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글로벌 국제도시의 외연을 확대하고자 세계거점 도시들과의 자매도시 및 우호협력도시 체결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김범일 시장이 금년 하반기에 일본 고베시를 답방하는데 이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중소기업 중심도시인 타이베이시와 오는 11월 자매결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봉 기자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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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노곡동 침수피해 단계적 대응 추진
7월 17일 새벽 북구 노곡동 배수펌프장 주변 일대에 호우로 인하여 인근 주택 45채와 차량 80여대가 침수되었다. 대구시는 북구청과 더불어 즉시 배수장비를 투입하는 등 발 빠른 조치로 09:50분경 배수완료를 하였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사후조치로 북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이재민 긴급구호 및 복구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오늘 침수피해는 새벽 04:30경 호우로 인하여 공사중인 노곡동 배수펌프장 수로박스에 설치한 제진기에 나뭇가지 등 생활쓰레기가 스크린에 걸려 노곡동 323번지 일대에 침수피해가 일어났다.북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사고수습 및 구호활동으로 응급구호물자세트를 선 지원하였으며, 침수피해 시민들에 대한 숙박, 위생, 방역은 물론 전기, 가스, 수도에 대한 일제점검 등 응급구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피해가옥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공무원들로 하여금 가가호호 방문하여 세밀한 피해조사 후 재난지원금 등 보상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구시도 시 직원 1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피해시민들이 임시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피해시민에 대한 심리안정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다.이와 더불어 피해발생원인에 대해서는 사고조사반을 가동하여 피해지역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김기봉 기자
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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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 예방활동을 강화를 위한 자율방범대와 협약식
문종덕 기자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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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IT융합 산업 발전 포럼」개최
대구․경북 IT융합 산업 발전을 주제로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공동 주관하는「대구․경북 IT융합 산업 발전 포럼」이 15일(목) 오후 2시 노보텔 보르도홀에서 출범 행사를 가진다.이번 포럼은 IT산업과 타산업과의 융합화․내재화가 가속화되면서 IT융합 산업 분야의 대구․경북 지역 관련기관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대구․경북 IT융합 발전 포럼」을 구성하여 기존 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창출을 통해 지역 산업체의 부가가치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포럼 출범 행사에는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박광길 사무총장, 대구광역시 신기술산업국 장석구 국장,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국 김성경 국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민성원 전무를 비롯하여 대구․경북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80여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포럼 발족식에서는 대구․경북의 IT융합 산업 정책에 대한 기조 강연과 융합 SW비전 및 전망을 주제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민성원 전무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본 포럼 기획 관계자는 “정기적인 포럼 운영을 통하여 지역의 첨단 IT산업과 관련 산업의 융합을 촉진하는 오피니언 리더 그룹으로 발돋음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종덕 기자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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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세계시장 석권에 발 벗고 나선다!
삼성전자․경북대학교․대구시는 7월 15일(목) 오전 11시 20분 시청 상황실에서 삼성전자 취업연계형 모바일공학 계약학과(이하 모바일공학과)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의 주요 내용은 경북대학교 IT대학「모바일 공학과」설립․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사항을 규정하고 있다.경북대학교는 전담교수 배정, 국가이공계장학생 우선 추천, 기숙사 우선 배정,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연구원을 겸임교수로 임용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와 지식경제부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동안 실험실습장비 및 교육과정 개발에 1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차세대 모바일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양성하여 스마트폰 세계시장 석권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그동안 대구시는 2004년부터 ‘모바일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대규모 국비지원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다. 금번, 경북대학교 모바일공학은 모바일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함으로써 글로벌 대기업의 지역 내 구인난을 해소하고, 전세계 모바일산업을 주도할 대구권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수한 실험실습 환경과 삼성전자 연구원의 교육 참여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할 수 있어, 졸업생에 대한 재교육 비용 및 시간을 줄이고, 세계적 수준의 기술 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모바일공학과는 최상위권 수험생을 유치함으로써 이공계 기피현상에 따른 IT 및 모바일 분야 경쟁력 약화를 방지하고, 경북대학교의 대표학과로서 대학 위상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종덕 기자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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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에 둥지를 틀다
진흥원 개원식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 김범일 대구시장, 지역 국회의원, 대구시의회의원, 전국의 산학연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식전행사로 로봇댄스 공연이 펼쳐지게 되며, 개원식은 사회자와 로봇이 함께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로봇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예정이다.개원식이 끝나고 나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입주해 있는 IT융합산업빌딩 정문으로 이동하여 현판식을 거행한다. 현판식장으로 이동하는 길목에는 로봇 투어버스 공연이 펼쳐지면서 로봇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불러 일으킬 계획이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주덕영)”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촉진법」에 따라 국가 로봇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설립한 재단법인으로서 로봇관련 정책기획, 협력체계 구축, 보급 및 확산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조직은 정원 20명에 2실 1팀 1센터이며, 앞으로 업무수요에 따라 확대 조정될 전망이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대구시의 우수한 로봇산업 인프라와 로봇밸리 등과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면, 로봇 신기술개발 촉진, 로봇제품의 조기 상용화 등을 통해 세계 로봇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진흥원 설립 및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금년에 123백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진흥원 설립 공간 및 직원들의 임시숙소를 무상으로 제공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고 있다.대구시 관계자는 진흥원의 대구 설립으로 ‘로봇밸리 조성사업’ 등 대구시의 로봇산업육성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국가 로봇기반시설과의 융합을 통해 지역 기업을 더욱 성장시켜, 대구를 국내외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종덕 기자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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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KIST, 첨단의료복합산업 공동 육성한다!
대구시는「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하여 7월 9일(금)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창출의 주역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과 첨단의료복합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이번 대구시와 KIST 협약은 1) 진단의약품 후보물질 개발, 2) 첨단 의료기기 개발, 3) 바이오·의료 로봇 개발 등의 분야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의료융합산업 전반에 걸친 연구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대구시는 국가과학선도기관인 KIST와의 협약체결로 진단의약품, 의료로봇 등의 특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첨단의료산업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고, 특히 의료융합산업과 연계한 산업 활성화, 지역 연구소․대학․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인력양성 및 산업화 지원, 고부가가치 첨단의료제품 개발을 통한 벤처기업 창업 및 기술지원 등으로 첨단의료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한편 KIST는 196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연구소로, 설립 초기에는 산업발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국가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했으며, 이 후 선진 산업기술의 국산화 연구를 주로 수행해왔으며, 2000년대 들어서는 연구분야를 재편해 다음 세대의 성장동력이 될 원천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2009년 한홍택 원장 취임 이후 단기간 내에 산업화가 가능한 기술을 선별, 집중 지원하는 Entrepreneurship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정부출연연구소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동안 KIST는 로봇 분야에서 1995년부터 시몬로봇 연구를 시작으로 2005년 네트워크 기반의 인간형 로봇을 개발하여 테러의심차량 수색 로봇을 이라크 자이툰 부대에 배치하였고,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1980년대 간 폐디스토마 구충제를 개발하였으며, 세계 최초의 제3세대 항암제를 개발하여 미국, 일본 등 세계 32개국에 신물질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문종덕 기자
201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