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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천 루미아르떼, 빛으로 가을을 물들인다!
종합취재부
20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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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홍보 사이버기자단 핵심 시정알리미로 거듭나
대구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우호적인 시정이미지 전달을 위해 지난 1년간 286명으로 구성된 컬러풀대구뉴스 사이버기자단을 운영해온 결과 총 590건의 기사가 제보되어 사이버 기자단이 시정홍보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이버 기자단은 대구의 밝고 다채로운 소식을 시민이 직접 기사로 발굴하여 제보하고, 시정홍보를 위한 시민 참여를 위해 시에서 2007년 7월부터 시 홈페이지에「컬러풀대구뉴스 사이버기자단 카페」를 운영하게 되면서 부터 세상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으며, 벌써 첫돌을 맞이하게 되었다.대구를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카페 회원으로 가입하여 사이버 기자로 활동할 수 있고, 연간 2건 이상 우수기사를 제공한 회원을 명예기자로 위촉하여 매월 2건 이상 기사를 제보토록 하고 있다.주부, 사업가, 대학생, 교사,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이루어진 회원들은 평소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말, 휴일, 야간 등 개인의 소중한 시간들을 할애해 가면서 자발적으로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제보해 주고 있다.특히 올해 첫 활동을 개시한 명예기자들은 정월대보름행사, 비슬산 참꽃축제, 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 시의 주요 행사 때마다 발빠른 취재로 현장의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시민의 참여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렇게 제보된 기사 중 우수기사는 시에서 발행하는 신문인「컬러풀대구뉴스」의 신문콘텐츠로 활용하고, UCC 동영상은 전광판, PDP, 시 블로그 등에 홍보 영상물로 활용하고 있어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콘텐츠 분야와 홍보매체 활용 극대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처럼 시에서 미처 알리지 못하는 지역의 알찬 소식들이 사이버기자들의 활발한 취재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빠르게 알려지고 있으며, 실제로 시민참여형 기사 중에는 시민들이 더 자세히 알거나 체험하기 위해 사진 제공이나 취재 장소를 문의하는 등 시민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대구시는 이와 같이 시정알리기에 선도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는 전문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정기 간담회를 통하여 그동안의 홍보 활동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해 감으로써 핵심 시정알리미로 거듭나기 위한 재도약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 대구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홍보야말로 진정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보고 기자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격려하고 점진적으로 홍보네트워크를 확대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자단이 시정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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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월 25일부터 전자여권발급 전면 시행!
대구시는 그동안 관용여권에 한해서 시범 발급해오던 전자여권을 오는 8월 25일부터는 일반여권에 대해서도 전면 시행한다.이에 따라 지역에서는 대구시청, 대구시청 민원분실(중구 반월당 삼성금융프라자 2층), 5개 구·군(동, 북, 수성, 달서구, 달성군) 및 한시적 여권사무 대행기관인 3개구(중, 서, 남구)에서 발급한다.전자여권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규정한 표준에 의거 바이오인식정보(얼굴, 지문)와 신원정보(성명, 생년월일, 여권번호 등)가 내장된 IC칩을 삽입한 기계판독식 여권발급제도를 말한다.이번 전자여권제도 시행으로 본인 직접 신청이 의무화되어 전자여권 발급을 원하는 민원인은 시청이나 구·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한다.아울러 기존의 여행사를 통한 여권 대리신청 제도는 폐지된다. 다만, 만 18세미만 미성년자나 질병·장애, 사고 등 예외적인 경우는 대리신청이 가능하다.전자여권발급 수수료는 종전과 동일하며, 전자여권으로 기간연장 재발급 하는 경우 수수료는 15,000원에서 25,000원으로 변경된다. 한편 금년 6월 28일 이전에 발급된 유효기간 5년의 사진부착식 일반여권으로 유효기간이 만료 전 1년부터 만료 후 1년 이내이고 기간연장 재발급을 받지 않은 경우 1회에 한하여 유효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여권발급 수수료 신용카드 납부 및 지문정보 수록은 2010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전자여권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으로 여권의 위·변조가 차단되고 여권 도용이 억제되어 여권의 보안성이 크게 강화됨에 따라 각국 공항에서 여권 소지자의 본인 여부를 둘러싼 논쟁 발생 소지가 원천적으로 제거되어 해외를 여행하는 시민들의 편리한 출입국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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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08 을지연습」시민들과 함께 한다!
종합취재부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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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에코혁신사업 Kick-off Event 개최
대구시는 2차년도 지역에코혁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지역에코혁신사업 킥오프 이벤트를 오는 8월 13일(수) 오후 5시 세인트 웨스튼 호텔에서 개최한다.이번 이벤트에는 지식경제부,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지자체(대구, 부산, 인천) 관계자, 20개의 대상기업의 CEO와 실무담당자 그리고 컨설턴트가 참여한다.이 자리에서는 협약서 교환 및 2차년도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하게 되며 지역에코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짐과 참여기업간 네트워크 형성하기 위한 기회를 갖게 된다.2차년도 지역에코혁신사업에는 전문 컨설턴트, 중소기업의 CEO와 산업환경팀이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20개 참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공정 진단, 공정개선을 위한 각종 Test 실시, 청정기술의 적용, 환경적 효과와 경제적 성과분석 등을 하게 된다.이 사업에는 앞으로 지경부 및 대구시의 지원금과 참여기업 부담금 등 매년 5.7억 원씩 2012년까지 5년간 2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지난해 부산, 인천과 더불어 지역에코혁신사업 추진도시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관내 2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성향상과 에너지사용량 절감 및 폐기물발생량 저감 컨설팅을 실시하여 1차 년도에 연간 10억 원 이상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 기대 이상의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였다.『지역에코혁신사업』이란 지자체와 전문컨설턴트,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업의 환경개선과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청정생산 방법 및 기술의 적용, 기업의 환경역량 강화 등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력 (public-private partnership) 프로그램이다.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국가에서 “Ecoprofit\"사업으로 먼저 시작하여 현재 1,000여개의 기업과 지자체에서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식경제부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 2005~2006년 2년 동안 대구, 부산, 인천광역시에 대한 시범 사업을 수행하여 사업성과를 검증한 후, 2007년 7월부터 국내 실정에 적합한 프로그램인 ”지역에코혁신사업“으로 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종합취재부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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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족시인 이상화선생 고택 12일부터 개방된다!
종합취재부
2008-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