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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8개 시.도 공예품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시는 11월 14부터 11월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대구 대백프라자점 7층 이벤트홀에서 영·호남 공예품의 교류를 통한 우호증진과 지역 공예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제10회 영·호남 공예품 교류 전시·판매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판매전에는 대구를 비롯한 경북, 부산, 울산, 광주, 전북, 전남, 경남을 대표하는 61개 우수공예업체가 참여하여 나전칠기, 도자기, 목공예품, 천연염색제품, 한지공예품, 금속공예품 등 지역별로 특색 있고 다채로운 공예품 300여종을 시·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영.호남 8개 시·도의 우수공예품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좀처럼 한자리에서 접하기 힘든 영호남의 공예품을 한곳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판매품목은 고가의 예술 도자기에서부터 다도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전통악기류, 천연염색류, 소품류 등 생활소품에 이르기까지 총 망라되어 연말연시 선물 아이템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 14일 개장식(11:30)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행사장인 대백프라자점 영업시간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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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에너지총회\" 대구 유치 확정
종합취재부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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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뮤지컬전용극장, 민간투자사업(BTO)으로 건립
종합취재부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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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우수상 수상
종합취재부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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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미술의 발원지 대구, 미술장터 열다!
종합취재부
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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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2011 대구방문의 해」확정
종합취재부
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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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에너지총회』대구유치 전망 밝다!
대구시는 2004세계솔라시티총회 개최 이후 에너지 관련 산업의 중요성 및 파급효과를 인지하고 그동안 축척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에너지 올림픽이라 불리는『2013년 세계 에너지 총회(WEC)』를 대구에 유치하기 위해 지식경제부 및 외교통상부, 한국에너지재단의 지원을 받으면서 현재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세계에너지총회는 영국 런던에 사무국을 둔 세계에너지협회가 각국을 순회하면서 3년마다 개최하며 전 세계 90여 개국, 4,000여 명의 각국 에너지 장관 및 국제기구 대표·CEO·투자자·엔지니어들이 대거 참가하여 학술회의 및 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 장비 등을 전시하는 민간부분 세계 최대 국제행사이다.대구시는 그동안 이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한 국내후보도시 선정 경쟁에서 서울, 부산, 제주를 물리치고, 2007년 4월 한국개최 후보도시로 결정된 바 있으며, 현재 경쟁국은 덴마크 코펜하겐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서 금년 11월 7일 멕시코 집행이사회에서 2013년도 개최도시가 최종 결정된다. 한편 대구시는 유치 성공을 위해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35명의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투표권을 가진 회원국 91개국 상대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대구·경북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산업의 기반확충에 더욱 탄력을 받을 뿐만 아니라 『2010년 세계소방관경기대회』,『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2012년 세계곤충학회』등의 잇따른 유치 성공과 함께 대구의 국제화 가속화는 물론 국제회의도시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취재부
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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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사진흐름 한 눈에 -- 대구사진비엔날레 개막
현대사진의 다양성과 흐름을 조망하는 2008대구사진비엔날레가 17일간의 장정에 돌입한다.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김희중)는 10월 30일 오후 4시 대구EXCO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희중 조직위원장, 구본창감독 등 국내외 사진·미술계 주요인사,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대구사진비엔날레 개막식을 개최할 계획이다.한.중.일을 비롯한 미국,영국,프랑스,독일,그리스 등 10개국 200명 작가가 참여 1,5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2008대구사진비엔날레는 사진의 속성인 과거의 시간성과 사진의 물성을 통해 지속되는 시간성을 동시에 의미하는 ‘내일의 기억’(Then & Now-Memories of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10.31~11.16일 까지 17일간 대구EXCO, 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시민회관 등 대구시내 전역에서 열린다.금번 행사는 현대미술 속 사진예술의 정체성과 새로운 예술주체로서의 사진의 위상을 제고하고 아울러 국제사회에 주목 받고 있는 동북아시아 한국,중국,일본등의 사진예술을 통시적, 공시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아시아 사진의 역사성과 현주소 그리고 독창성·실험성을 한눈에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구성은 주제전으로 한국,중국,일본,대만의 젊은 작가들을 집중 조명하는 ‘내일의 기억’전과 개화기 사진전인 ‘동북아시아 100년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내 20여개 장소에서 다양한 전시들로 구성되어 디지털 시대 대중과 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사진예술의 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취재부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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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팔공산 동화사, 동북아 10대 관광 명소 지정
종합취재부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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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체육대축전 및 시민한마음 걷기대회
대구생활체육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이자 시민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2008 대구 시민생활체육 대축전 및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시민운동장 등 16개소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금번 행사는 10월 19일(일) 오전 9시부터 식전행사로 구군대표 시연행사의 하나인 동구의 ‘가루뱅이농악’과 북구의 \'음악줄넘기’ 공연이 있고, 9시 30분부터 2만여 생활체육동호인과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개회식이 거행된다. 입장하는 시민들 중 선착순 10,000여명에게 기념품(스포츠타올)이 증정된다.아울러,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는 2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결의를 다지는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두류공원 순환로(3km ▷ 코오롱야외음악당→관광정보센터→두류수영장→문화예술회관→산마루휴게소→야외음악당)를 따라 펼쳐진다.식후행사로 구군대표들이 를 보여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본 행사인 동호인 체육경기는 18일(토) 축구, 야구 등 일부종목 예선전을 시작으로, 19일(일)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정식 16종목과 씨름, 프리테니스 등 시범 4종목 포함, 총 20종목이 해당 종목별 경기장에서 구·군 대항으로 활발하게 펼쳐진다.
종합취재부
200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