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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분소 대구 온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1단계 사업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련 정부출연기관, 국가공인 시험 및 인증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첫 결실로 9월 15일(화)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의료기기 시험검사, 의료용구 등 규격화․표준화 연구 기능을 가지고 있는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창로)과 “첨복단지 내 분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A : Memorandum Of Agreement)”을 체결한다.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창로)은 국가공인 시험·검사·교정기관으로서 가구, 완구, 섬유, 전기기기, 식품, 의료기기, 포장, GLP, GMP, 환경위생 등 다양한 부문의 생활환경용품에 대한 시험분석, 품질검사, 인증, 기술지도,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다.지난 60년대에 설립된 이래 40여년간 우리나라 산업기술의 역사와 함께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기관으로서 최근 3, 4년 전부터는 종전의 공산품 위주의 시험에서 먹는 물, 화장품, 의료기기. 폐기물, 동물실험을 통한 독성시험 등 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고 국제적인 서비스뿐 만 아니라 정부의 대형 연구과제까지 수행하는 폭넓게 성장하고 있는 주요 기관이다.대구시는 이외에도 의약품 분야 정부출연기관(3곳), 의료기기분야 정부출연기관 (5곳), 국가공인 시험 및 인증기관(3곳) 등과 투자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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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3호선 차량 내.외부 디자인 확정
종합취재부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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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맞이 차례음식 만들기 체험
대구여성회관 자원활동센터(회장 김말조)에서는 2009년 대구광역시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지원프로그램 우리는 Family!』사업의 일환으로 2009. 9. 10(목) 오전 11시부터 여성회관 내 지하교육장에서 이주여성 20여명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가위맞이 차례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한국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나물과 전, 탕국 등 제수음식을 함께 만들어보고, 체험행사를 마친 후에는 이주여성들과 친정엄마와 같은 연배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게 되는 이주여성들의 애환을 이야기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종합취재부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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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9일은 녹색생활 실천하는 클린데이
(사)자연보호중앙회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이재윤)에서는 2009년 9월 9일 오후5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최문찬 대구광역시 의회의장, 이상팔 대구지방환경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9월 9일 클린데이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날 거행되는 행사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아파트연합회 회원 및 시민 등 약 2,5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1년 세계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회 대구광역시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다.특히, 클린대구 그린코리아(CLEAN DAEGU, GREEN KOREA)기치 아래 매월 9일을 클린데이 날로 지정, 전 시민이 한 시간씩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가꾸어 나가며, 대구시가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생활 운동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 날 행사의 내용은 클린데이 선포식에 이어 클린대구 운동을 대대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행동강령 및 녹색생활 실천다짐 대회도 병행하고 선포식 후에는 거리캠페인 및 주변지역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녹색실천운동을 주도하기로 하였다.또한, 이 행사는 순수한 민간단체 차원에서 시행하여 대구시의 저탄소 녹색실천 운동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함으로 대구를 녹색성장 선도 도시로 만드는 한편, 이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그린코리아를 만드는데도 일조하기 위해 개최된다.행동 강령은 1.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거리와 골목, 공원, 하천 등 모든 곳을 깨끗이 한다. 2. 거리나 공공의 장소에 방치된 물건, 차량, 물품 등을 자진 정화한다. 3. 거리질서를 지키고 친절을 생활화 한다. 4. 온갖 시설물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손질한다. 5. 아름다운 숲과 꽃길을 보호한다.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생활 실천 다짐[ 전 문 ]심각한 기후변화로 우리의 소중한 삶이 위협받고 있습니다.나의 작은 행동 하나를 바꾸면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줄 수 있습니다. 국가의 새로운 성장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생활을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합니다[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생활 실천 지혜 ] 1.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합니다. 2. 승용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3. 친환경 제품을 구입합니다. 4. 물을 아껴씁니다. 5.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합니다. 6. 올바른 운전습관을 유지합니다. 7. 전기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8.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종합취재부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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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육원,“신종플루, 너 이제 꼼짝 마!”
종합취재부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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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특강“문화란 무엇인가?”
대구시가 시민의 창조센터로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는『대구문화창조발전소』의 강연프로그램으로 기획 개최되는 “문화씨뿌리기 -예술창조의 이해 시리즈”가 9월 8일(화) 16시(장소 : KT&G 별관창고/ 수창초교 앞) 이어령 前 초대 문화부장관의 ‘문화란 무엇인가?’라는 주제 강연으로 시작된다.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에는 문화와 창조에 대한 본질적 접근, 그리고 예술 제장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내용으로 모두 10강으로 마련되었다. 21세기는 흔히 ‘문화의 시대’로 불린다. 8일 강연은 모든 것을 문화화하는 세태 속에서 진정한 문화가 무엇인지 한 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는 마당을 맡게 되는 이어령은 1934년생으로 1956년 한국일보에 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파란을 일으키며 등장하였고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오랜 세월 활발한 평론과 수필 활동으로 한국문학의 비평적 지평을 넓히는데 큰 역할을 해왔으며 초대 문화부 장관을 맡기도 하였다. 지금은 중앙일보 고문을 맡고 있으면서 다양한 저술활동과 함께 우리 시대의 어른으로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제1회 강연 o 강연주제 : ‘문화란 무엇인가’ o 강 연 자 :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現 중앙일보 고문 o 강연일시 : 2009. 9. 8(화) 16시 o 장 소 : KT&G 별관창고 3층(수창초교 앞)
종합취재부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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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과장급 등 결원직위 인사실시
대구시는 계약 만료에 따른 문화예술회관장 등 결원직위(과장급) 7명에 대한 인사를 9. 7자로 실시하였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지난 13년간 우리시 문화예술분야의 업그래이드를 위하여 외부 전문가를 임용 문화예술분야에 많은 변화를 도모하였으며, 최근 오페라 하우스와 각 구․군별로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는 등 문화예술분야의 질적 성장이 가시화 되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오랜 숙원인 문화재단의 설립으로, 다양하고 세분화된 문화예술의 분야별 장르는 전문 문화예술인에게 맡기고, 이번 인사에서는 문화예술회관장을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수 있는 내부 공무원중 비중 있고, 시정경험이 풍부한 자를 배치하였다. 공석중인 섬유패션과장은 지역섬유업계의 재도약과 섬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유능한 외부전문가를 초빙 보임하기 위하여 관계규정 정비시까지 한시적으로 자리를 비워두기로 하였으며, 이외 과장 결원직위에 대하여는 우수한 사무관을 직무대리로 보임하고 하반기 직제개편시 승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인사의 내용은▶ 문화예술회관장은 자치행정과장, 의회 교사전문위원, 공보관을 거친 박창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을 전진 배치하였으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에는 의회사무처 및 감사부서에서 오랜 근무로 직원들과 결속력이 풍부한 이광재 저출산고령사회과장을 보임하였음.▶ 또한 국외훈련파견으로 공석이 된 2011육상조직위원회 부장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실장요원 후임에는 젊고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난 서상우 문화산업과장과 김태익 교육학술팀장을 각각 파견발령 하였음.▶ 자리 이동으로 공석이 된 문화산업과장 등 3개 직위에는 업무 추진능력이 탁월한 사무관을 발탁 보임하였음. - 교육학술팀장 조현철(저출산고령사회과 정책총괄담당) - 문화산업과장 이승유(2011대회지원단 육상진흥담당) - 저출산고령사회과장 박병률(감사관실 감사담당)이에 따른 향후 인사예고 이번 인사로 결원이 된 5급 이하 직원의 하반기 정기인사는 2009년도 2차 조직개편 일정을 감안하여 10월초에 실시하여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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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발전소, 창조도시 대구를 만들어간다!
종합취재부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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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09년 아름다운 상점」선정
종합취재부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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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자동차산업의 발전 방향 제시한다!
지능형자동차 기술개발사업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대구 북갑)이 9월 4일 오후 3시 30분 계명대학교에서『대구경북 지능형자동차산업의 비전에 관한 포럼』을 개최한다.이날 포럼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지식경제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산업계, 학계, 전문연구기관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및 국가 지능형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총괄본부 양웅철 사장이 주제 발표를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능형자동차 개발전략”을 제시하고, (재)대구경북자동차부품진흥재단 김태권 전무이사가 “지능형자동차가 대구경제의 원동력이 될 것인가?” 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한편 지식경제부와 대구시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으로 (재)대구경북자동차부품진흥재단과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자동차부품산업을 지능형 자동차부품산업으로 구조 고도화하여 선진국 대비 지능형자동차 기술수준을 2015년까지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미래 핵심동력산업인 지능형자동차산업 지원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지능형자동차 상용화 연구기반구축 및 기술개발사업(2010 ~ 2014년, 총 1,632억)』을 추진 중이다.< 지능형자동차 상용화 연구기반구축 및 기술개발사업 내용 > ▷ 총 사업기간/사업비 - 2010년 ~ 2014년/1,632억원 ▷ 인프라구축사업 - ITS기반 지능형자동차 부품시험장 확장(686억원) ※ 현재 진행 중인『ITS기반 지능형자동차 부품시험장 건립 사업(288억원)』의 확장으로 전체 ITS기반 부품시험장의 총예산은 974억원, 면적은 384,719㎡ 임. - 자동차부품연구원 대구 지능형자동차사업본부 구축(100억원) ▷ 기술개발사업 - 지능형자동차 핵심요소 부품개발(531억원) - 지능형자동차 모듈 및 시스템 기술개발(315억원)
종합취재부
200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