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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습지에 산개구리 알
이성용 기자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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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초 학교폭력 조기근절을 위한 예방활동 적극 전개”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치안정감 조현오)에서는, 졸업식 뒤풀이 빙자 폭력사건 등으로 높아진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각급 학교의 개학과 동시에 적극적인 학교폭력 예방 대책 추진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특히, 범사회적 학교폭력 추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10.3.15~5.14)” 운영에 앞서 서울경찰청 소속 호루라기 연극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 동시에 全 경찰서 일제 캠페인 실시로 학교폭력 추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서울시, 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학생보호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신학기초 출신학교간 경쟁의식 과열 및 선배들의 불량써클 가입 권유 증가 등이 예상됨에 따라, 교육청 및 각급 학교와 협조하여 학교폭력써클 등 자료수집을 강화하고, 경찰서장 및 경찰관 전문강사, 호루라기 연극단 등을 활용한 범죄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교폭력은 사소한 장난이나 관행이 아닌 범죄”라는 인식을 높여 나갈 예정이며, 학교폭력이 하교시․야간시간대에 통학로․놀이터 등에서 주로 발생함에 따라 초등학교 등․하교시 학교주변에 순찰차를 배치하고, ‘아동안전지킴이’, ‘움직이는 지킴이집’ 등 학생보호인력과 협조하여 방과후․야간 취약지역에 대한 연계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앞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의 운영취지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청․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가정통신문․기관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학교폭력 근절 홍보활동 전개, 가․피해학생 선도․보호활동 강화 등으로 학교폭력 없는 교육문화조성을 위해 서울 경찰이 앞장설 계획이다.
김재천 기자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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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동 연도형 상가로 차별화된 복합주거단지조성
이성용 기자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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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감형 IT복지 그물망서비스 실시
이성용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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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약재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서울시는 봄철 보약의 성수기인 점을 감안 2.26일부터 3월초까지 한약재에 대한 원산지표시 실태를 시민명예감시원과 함께 민ㆍ관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원산지표시 진위여부 조사 및 원산지가 의심되는 경우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허위표시 여부를 판명하게 된다.점검품목은 유통중인 수입산은 전품목이 대상이지만 원산지둔갑 가능성을 대비하여 국내산 원산지표시대상 61품목을 중점 점검한다.국내산 원산지표시대상 주요품목중 점검품목은 갈근, 감초, 건강, 결명자, 구기자, 당귀, 두충, 만삼, 맥문동, 목단, 복분자, 사삼(더덕), 산수유, 산약, 산조인, 산초, 오가피, 오미자, 황정(둥굴레), 작약, 지황, 천마, 하수오, 황기, 홍화씨 등이다. 점검대상은 서울약령시장(동대문구)을 비롯하여 수유시장(강북구), 우림시장(중랑구), 신사시장(관악구), 화곡남부시장(강서구) 등 주요 전통시장내에 있는 약초상도 포함하여 지도점검 할 예정이다.따라서 서울시의 이번 점검시에는 동일품목 중 수입산과 국내산이 다량으로 유통되는 품목이나 원산지표시가 의심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원산지둔갑 가능성이 많아 수거하여 원산지를 검정할 계획이어서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한약재 취급점에서는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현행 농산물품질관리법에 의하면 한약재를 포함한 농수산물의 미표시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허위표시에 대해서는 고발되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이성용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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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제도 저소득자 지원금 확대
서울시는 ‘10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제도」를 일부 개선해 시행한다고 밝혔다.보조금 지원금액이 차종별 상한액 범위내에서 차량기준액의 80%로 동일하던 것을 저소득자에게는 90%로 확대하고, 민원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전문기관인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업무를 대행한다.「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제도」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되는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근원적으로 줄여 서울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06년부터 시행해 왔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제도에 참여하는 경우 보조금도 받고 폐차장에서 고철비도 받고, 또한 공기도 좋아지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어 시행초기인 ’06년부터 참여자수가 매년 대폭 증가하고 있다.’09년말까지 약2만5천명이 보조금 혜택을 받았으며, 대당 평균 85만원(소형 80만원, 중형 110만원, 대형 210만원)을 지원받았다.지원차량 중 중량별로는 3.5톤 미만 소형차량이 93.5%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차량은 갤로퍼, 포터, 그레이스, 스타렉스 등이며, 차종별로는 화물이 40% 정도를 차지했다.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서울, 인천(옹진군을 제외한 전지역), 경기도(24개 시)에 3년간 등록된 7년 이상 된 경유차로 소유권 이전 후 6개월이 경과된 차량 등이 해당된다.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폐차전에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청서’를 신청기관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은 다음 폐차를 해야 한다.특히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 중고차 성능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 정부보조금을 지원 받아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조기폐차 보조금은 차종별 상한액 범위내에서 차량기준가액의 80%(3.1일부터 저소득자 90%)를 지원하는데, 2000년식 1톤 포터의 경우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지급기준액은 매분기마다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금액을 기준 차종별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이성용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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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실무행정은 이제‘주무관’이 책임집니다
서울시는 직위가 없는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명칭을 ‘주무관’으로 통일한「서울특별시 실무공무원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을 제정, 2010. 2. 25자로 공포한다고 밝혔다.그동안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호칭이 ‘주임’, ‘주사’, ‘기사’(기술직), ‘○○씨’ 등으로 불려왔다. 이 때문에 직위가 없는 실무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해시키는 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이와 같은 문제점 개선을 위해 공무원노동조합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견에 따라 ‘주무관’으로 대외직명을 통일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주무관은 ‘어떤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 보는 관리(표준국어대사전)’ 라는 뜻으로 직위 없는 6급 이하 실무공무원의 대외명칭으로 공문서 시행문과 홈페이지, 민원창구 직원 안내, 공로패, 기념패, 명함 등에 사용한다.대외명칭 사용대상은 직위 없는 6급 이하 일반직, 기능직, 계약 직, 별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사법경찰관’, ‘○○조사 관’ 등 특성상 ‘주무관’ 명칭을 부여하기 적절하지 않은 업무분 야는 제외된다. 서울시 인사과 관계자는 실무담당 공무원들에게 ‘주무관’이라는 대외직명을 부여함에 따라 자신의 업무분야에 자긍심과 보람을 갖게 되고, 시민고객들에게는 보다 책임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고객만족도를 제고시키고 창의시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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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온라인으로 진행, 평가기간 단축
서울시는 ‘환경영향평가 운영․관리 정보시스템(http://eims.seoul.go.kr)’ 구축을 완료하고, 2월부터 기존 오프라인 협의를 온라인 시스템화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이는, 4개월간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안정화하고 7월부터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환경영향평가는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사전 예방 수단으로, 사업자는 추진하려는 사업이 주변 지역에 미치는 대기환경, 수환경, 토지환경 영향 등에 대해 저감방안을 마련,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사업자는 단계별로 작성계획서, 평가서 초안, 평가서를 작성하여 관련기관 및 전문기관, 주민 등의 검토․협의를 받게 된다.그동안에는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사업자가 평가 단계별 절차에 맞춰 관련 처리기관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하여 평가서 등을 제출하고 평가 진행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 또는 직접 기관을 방문 확인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환경영향평가 온라인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진행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처리기간 단축 ▲사업자 평가서 제출위한 직접 방문 불편해소 ▲지역주민 24시간 온라인 공람 가능 ▲전자 문서화로 인한 문서관리 체계화․효율화 ▲평가서 온라인 제출로 인쇄비용 및 CO2 절감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다.서울시는 그동안 평가절차 생략 등 다양한 제도 개선을 통해 협의기간 단축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시스템을 통해 관련 부서, 관련 전문기관 및 심의위원 검토 등 협의되는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해 최대 28일이 걸리던 처리기간을 14일로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기존에는 협의기관이 평가서를 관련부서 및 심의위원에게 전달하는 과정만 2~3일이 소요됐으며, 협의기간 단축으로 사업자는 보다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온라인 처리로 평가서 제출을 위한 사업자의 직접 방문, 공람을 위한 주민들의 직접 방문 불편이 해소 되었다.환경영향평가 진행과정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해 관계가 있는 주민들이 사업시행으로 인한 환경영향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고,자신이 제출한 의견이 평가서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온라인을 통해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다. 평가서 등의 책자 자료를 전자 문서화하여 체계적,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환경영향평가 협의완료 후 착공 사업장의 협의내용 이행 점검 결과도 시스템상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사후 점검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되었다.기존에는 사업자가 각 사업별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위해 최소 100여부의 평가서를 제작, 약 800~900만원의 제작비용이 사용되었다.평가서의 전자 문서화로 제작비 절감은 물론 환경자원 및 CO2 발생 절감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시는 환경영향평가 온라인시스템 구축․진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아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려는 환경영향평가 취지에도 부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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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여유 있게 살려면 월평균 최소 344만원 필요하다”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형 복지모델’의 합리적인 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도입한 ‘서울시 복지패널 조사’의 첫 번째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서울시 복지패널 조사는 수도 서울의 위상에 맞는 통계의 체계성과 사회조사의 엄밀성 확보를 위해 실시했으며, ‘09년 3월~5월 사이에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통계적 절차에 따라 추출한 3,665가구, 15세 이상 가구원 7,76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패널 3,665가구, 7,761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각종 패널조사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서울시복지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10년 5월~8월에 2차 조사를 실시하고, ’12년부터는 2년마다 조사를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희망드림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를 의욕적으로 펼치고 있는데, 이번에 3,665가구의 복지패널이 구축됨에 따라 앞으로 빈곤과 사회보장, 건강·의료, 보육, 노인, 장애인, 여성 분야 등에서 시민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서울형 복지’ 정책의 수립과 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실시한 서울시 복지패널 조사 결과 중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전체 패널 3,665가구 중 ‘근로소득이 있다’고 응답한 3,029가구의 월평균 근로 소득은 330만원이었으며, 가구주가 남성인 경우 월평균 소득이 351만원으로 가구주가 여성인 경우 월평균 소득 232만원보다 120만원 가량 높았다. 하지만 전체 3,665가구(평균 가구원수 3.09명)에게 ‘조금 여유 있는 생활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생활비 액수’를 묻자 평균 344.4만원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볼 때, 서울시민 대부분이 현재 자신의 소득을 불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년(2008년 기준) 동안 돈이 없거나 부족하여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돈을 빌린 경험을 한 가구’는 전체 응답가구 중 7.3%에 달했고, 전체 응답자 중 4.0%는 ‘지난 1년 동안 돈이 없거나 부족하여 추운 겨울에 난방을 하지 못했다’고 응답했으며, ‘지난 1년 동안 돈이 없거나 부족하여 공과금을 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경험을 한 가구’는 7.2%였다.‘지난 1년 동안 가구주 또는 가구원 중에서 일자리를 그만두거나 사업상 커다란 손해를 본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11.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는 서울시에 사는 10가구 중 1가구꼴로 일자리를 그만두거나 부도 등 사업상 큰 손해를 경험했다는 뜻으로, 최근의 경제위기 여파가 시민생활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한 경험이 있는 가구’는 전체의 7.3%였는데, 장애인 가구의 25.3%, 노인가구의 13.3%가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한 경험이 있었다.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신청한 이유로는 ‘기본적인 생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64.3%)가 가장 많았으며, ‘의료급여를 받기 위해’(7.7%)가 뒤를 이었다. 수급자 선정에서 탈락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문제 해결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부양의무자, 친지 및 이웃의 도움으로 살고 있다’(32.2%)와 ‘빚을 내어 생활하고 있다’(12.6%)는 응답이 많았다.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 72%는 ‘수급자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다는 점과 함께 빈곤층의 빈곤탈출 의지가 부족하다는 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가구는 공통적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했는데, 그중 ‘장애인에게 들어가는 추가 비용이 부담스럽다’(47.6%)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가장 필요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묻는 질문에는 장애수당(장애아부양수당, 82.2%)를 꼽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최저생계비 200% 이하(4인가족 기준 265만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정부나 공공기관의 복지서비스 이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생계비 지원’(7.6%), 교육비 지원(5.3%), 의료비 지원(3.1%), 물품지원(2.7%), 영구임대주택(2.5%)의 순으로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 또한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일자리에서 받는 수입으로 생활하기 어렵다’(57.9%)는 응답이 많았고, ‘현재 일하는 일자리를 곧 그만두게 될 것 같다’는 응답도 20.8%에 달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안정이 어떤 복지서비스보다도 시급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들을 대상으로 향후 일자리/창업과 관련해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조사한 결과, 구직알선 50.0%, 직업훈련 30.8%, 창업지원 27.4%, 직업적응훈련 27.1%, 사회적 일자리형 자활근로 23.7%, 자활공동체 22.9%, 근로유지형 자활근로 22.8%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복지패널 조사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서울형 복지모델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월 23일(화)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제1회 서울시복지패널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빈곤 및 소득 ▲경제활동 ▲사회보장 ▲건강·의료 ▲정신건강 ▲사회참여 ▲아동·청소년·보육 ▲노인·장애인 ▲가족, 주거·기타 서비스 등 9주제로 나뉘어서 진행되며,이상은(숭실대)·최유석(한림대) 교수의 , 이병훈(중앙대)·윤정향(한국고용정보원) 교수의 , 강상경(서울대) 교수의 , 강철희(연세대) 교수의 등 모두 18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성용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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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관리도‘아바타’처럼 3D 시대
이성용 기자
201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