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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박사, “서울시티” 표지인물 선정
임철환 기자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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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장기요양센터운영자, '인건비 비율 적용’ 폐지 "농성"
임철환 기자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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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청소년수련관, 지역 내 청소년 대상 겨울방학 프로그램
임철환 기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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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울시공무원임용 필기시험 3월, 6월, 10월 시행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서울시는 2018년 7~9급 공개.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 및 2019년부터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 관련 사항을 12월 4일 자로 사전 공고한다. 우선, 서울시는 실무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정기공채 외에 행정(7급)/기계/전기/토목/건축직을 대상으로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3월 24일(토)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렬별 채용인원을 포함한 상세 일정은 2017년 1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7.12월), 원서접수(18.1월), 필기시험(3.24), 인성검사·면접시험(5월), 최종합격자 발표(6월) 이번 추가시험은 정기공채(6.23)와 별도로 진행되며, 해당 직렬(행정 7급/기계/전기/토목/건축)은 정기공채 때에도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2018년도 7~9급 정기공채(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 23일(토),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은 10월 13일(토) 실시하며, 직렬별 채용인원을 포함한 상세 일정은 2018년 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8.2월), 원서접수(3월), 필기시험(6.23), 인성검사(9월), 면접시험(10월), 최종합격자 발표(11월) (※사회복지직은 2017년도와 달리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과 함께 실시 예정) 경력경쟁 임용 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8.6월), 원서접수(8월), 필기시험(10.13), 인성검사(12월), 면접시험·최종합격자 발표(2019.1월) 또한, 서울시는 2019년부터는 타 시·도와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를 통일할 것임을 사전 예고한다. 타 시·도 시험과의 중복접수 및 중복합격으로 인한 시험관리의 낭비요소를 줄이고, 수험생의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2019년부터 타 시·도와 필기시험 일자를 동일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단, 시험일자 변경으로 인한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19년도 시험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임철환 기자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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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페스티벌 창작극 <알덴의 무지개 나라> 공연
김호심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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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연말 콘서트 동참..'훈훈한 연습 공개'
임철환 기자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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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수능 응시생 긴급이송체계 가동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6일(목) 서울시내 11개 지구 202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당일 6시부터 시험 시작 전까지 ‘수험생 긴급이송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입실 시간(8시 10분) 전까지 응시생이 시험장에 도착하여 마음 편히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 전역에서 오토바이구급대 등 소방차량 219대가 비상 대기한다. 같은 기간 시 소방재난본부에서는 부득이한 이유로 시험장까지 정시 도착이 어려운 수험생 이송을 위한 ‘수험생 긴급이송 상황반’이 운영된다. 교통사정이나 기타 긴급 상황으로 시험시간에 늦을 우려가 있거나, 긴급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119에 요청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병원 등에 입원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해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의 경우 ‘사전 예약’하면 당일 시험장까지 이송해 준다. 지난해에는 7명의 수험생이 ‘사전 예약’을 통해 119 긴급차량을 이용했다. 24개 소방서 119 구급차 149대, 순찰차 24대, 행정차 24대, 오토바이구급차 22대 등 총 219대가 수험생 긴급 이송에 대비한다. 또한 시험 응시 중에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에 신고하면 응급 처치 및 긴급 이송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소방서에서는 화재나 혹시 모를 긴급 상황에 대비해 출동 태세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를 실시하는 오후 1시 10분에서 1시 35분까지 25분간 소방출동 차량의 사이렌과 경적 사용을 자제한다.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병원 입원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은 사전에 예약하면 시험 당일 119 긴급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며 “특히 시험 당일 응시생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소방출동 차량의 사이렌과 경적 사용을 자제 하는 만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양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철환 기자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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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교통사고 잦은 곳 무인단속장비 설치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재완)는 서울에서 운영 중인 무인교통단속장비 570대 중 2014년 설치된 23개 지점에 대한 전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건수는 연간 21.1%(369→291건), 사상자수는 26.2%(542→400명)으로 각각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주요지점의 효과를 보면 퇴계로4가 교차로의 사상자가 75.9%로(29→7명) 가장 크게 감소했으며 옥수역 삼거리 61.5%(13→5명), 도봉역 교차로 53.3%(30→14명) 순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속과 신호위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무인교통단속장비의 지속적 확대 설치와 함께 교통사고 잦은 구간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 200m 이내 소구간에 차량 평균속도로 단속할 수 있는 스마트 구간단속장비의 도입이 필요하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김재완 지부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의 확대 설치도 중요하지만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감속했다가 다시 가속하는 운전자의 잘못된 습관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효과는 2014년 단속장비 설치장소 23개소를 대상으로 동일장소 발생사고(2013년, 2015~2016년 발생기준)를 집계하여 분석한 자료다.
임철환 기자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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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와 7일 협약 체결
서울시가 도시재생과 유니버설디자인의 융합을 통하여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며, 활력 넘치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이하 ‘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하고 이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11월 7일(화)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와 지역특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도시재생사업에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극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각종 시설물들이 모든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어 침체된 지역에 보다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유무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때 반드시 고려하여야 할 가치에 해당한다. 기존의 도시재생사업에서도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 시설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배려계층을 고려하도록 관련 법령에 따라 정하고 있으나,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규모에 비해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BF인증제도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0조의2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지자체가 신축하는 특정용도, 장애인 편의시설은 용도 및 면적으로 인증대상을 판별하고 있다. 2017년 10월 기준으로 서울시에서 추진완료 되었거나 추진 중인 사업은 총 131개소이나,그중 법령에 따른 BF인증 대상시설이 배치된 곳은 11개소에 불과하다. 서울시는 이러한 한계에 주목하여 BF인증제도와 함께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주로 활용하는 주민공동시설, 소규모 문화·복지시설과 공원·주차장 등 일상적인 기반시설을 조성할 때에도 시민 모두의 편익과 안전을 고려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뿐만 아니라 향후 새롭게 추진할 도시재생사업까지 모든 정책수립과 사업추진과정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융합하기 위해 협회의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며 협회도 그간 축적된 전문지식과 경험,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정책과 관련사업에 자문,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 협력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울시와 협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도시재생과 유니버설디자인의 근본적인 목표 실현과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 등을 발굴하여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먼저 도시재생과 유니버설디자인의 융합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토론회, 세미나, 심포지엄 등 다양한 집단지성과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공모사업 등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와 실현방안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며 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 근린일반형 등 사업유형과 지역특성, 주민의사 등을 고려하여 현장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형 가이드라인을 시범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공동사업 과정을 통해 도시재생과 유니버설디자인의 융합이 성공적으로 실현되면 협약의 취지 전파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각종 홍보·교육, 연구·개발,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사업범위를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협회가 상시적으로 교류하고 다방면으로 협력하여 서울형 도시재생이 유니버설 디자인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도시재생을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의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철환 기자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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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기관리 콘퍼런스 2017’ 개최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재난환경도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는 해외주요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위기관리 콘퍼런스 2017’을 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기관리 콘퍼런스는 2002년 제2차 델리 ‘ANMC21’(아시아 대도시간 포괄적 공동사업추진 네트워크) 본 회의에서 도쿄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가 2015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변화를 시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회원국은 서울을 비롯한 도쿄, 타이페이, 런던 등 14개 도시이다. ‘미래지향적 재난관리의 발전방향(Development Direction of Future-oriented Disaster Management)’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서울을 비롯한 8개국 9개 도시 재난관리 관계 공무원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하며 도쿄, 타이페이, 신타이페이, 자카르타,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런던, 브뤼셀 등 총 8개 해외도시 관계공무원 20명이 참가하고 개최 도시인 서울시는 이제원 행정2부시장, 주찬식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정문호 소방재난본부장 등 8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해외도시와 우수정책을 공유하여 서울시의 도시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도시 재난관리와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도시협력 네트워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서울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시티를 뒷받침할 다양한 재난관리 기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 날인 6일에는 ‘한국의 재난관리체계와 미래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김찬오 교수(서울과기대 안전공학과)와 ‘2015~2030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강령’ 실천 방안을 주제로 유엔재해경감(UNISDR)인천사무소 애나 크리스티나 톨랜드 담당관이 기조발표에 나선다. 김찬오 교수는 ‘대규모 복합, 미래형 재난을 극복할 수 있는 대응체계의 재정립과 유관기관 및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해서는 현장에 투입되는 기관간의 효율적인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서는 LTE망을 활용한 차세대재난안전 통신망의 도입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애나 크리스티나 톨랜드 담당관은 2015~2030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강령 실천 방안으로 ‘재난관리에서 재난위험관리로’, ‘인간중심적 DDR(Disaster Risk Reduction)’, ‘DDR에 대한 국가의 기본적 책임’, ‘저속, 인공, 생물학적 위험도 DDR’에 포함하는 문제에 대하여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안전 세레머니로 새로운 도시브랜드 I·SEOUL·U를 활용하여 행사명을 완성하는 단합 퍼포먼스인 ‘도시연합 모자이크 완성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서울의 재난관련 통합관리 시스템의 향연인 서울종합방재센터와 가상현실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지휘훈련이 가능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 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이밖에도 현장출동 소방대인 은평소방서와 수난구조대 견학 등도 예정되어 있다. 정문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콘퍼런스의 주제인 미래지향적 재난관리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세계의 도시와 재난위험 감소를 위한 든든한 협력 네크워크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며 “위기관리 콘퍼런스 2017 개최를 계기로 서울이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철환 기자
2017-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