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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권 위조미화 유통 피의자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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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위장 병역 면탈 유명 비보이그룹 멤버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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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숙인 대상‘따스한 채움터’마련
서울시는 서울역 광장의 거리급식을 실내급식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200여명이 동시에 식사가 가능한 실내급식장(335.4㎡,1~3층)을 마련, 오는 5월 4일(화) 개소식을 갖는다. 그동안 서울역 광장에서 이루어진 거리급식은 신생교회 등 10여개 민간단체가 일주일에 17회 걸쳐, 노숙인 등 저소득계층 4,300여명(1일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거리나 지하도에서 쪼그리고 앉아 허겁지겁 먹을 수밖에 없는 거리급식은 급식 이용자의 자존감 상실은 물론 위생상,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아 이에 대한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러한 거리급식의 환경을 개선하고 노숙인 등 저소득계층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년전 부터 서울역 주변에 실내급식장 설치를 추진해왔다.이는 이제까지 민간단체에 의해 ‘거리’에서 이루어진 무료급식을 자율적으로 거리급식을 지양하고 시가 마련한 실내급식장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었다.하지만, 노숙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 무료급식장은 기피시설로 인식되어 인근주민의 설치 반대 등 당초 추진하기 쉽지 않은 사업이었다. 그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게 되는데, 지난해 11월, 13개 서울역 주변거리급식단체가 모인 서울역광장선교연합회(대표 김원일)는 실내급식 전환의 필요성을 공감, 거리급식을 자율적으로 자제하고 서울시 실내급식장에 참여하겠다는 확약서를 서울시로 제출하였고, ’09.12월 공간(건물)을 확보하는데도 성공하여 당초계획에 큰 차질 없이 오는 5월 4일 실내급식장을 개소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실내급식장 개소는 민・관의 성공적인 협력사례로, 급식이용자 자존심 회복은 물론 일반통행인 불편 해소 등 거리급식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거리급식 재발을 막고 시립 실내급식장에서 안정적으로 실내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역 주변 현수막 게첨, 거리급식 실시가 예상되는 단체와의 간담회 수시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인 자율규제 및 계도를 실시 할 계획이다.한편, 실내급식장은 노숙인 등 저소득계층에 식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샤워실 설치를 통한 노숙인의 위생관리, 노숙인 쉼터 등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안내 등 다양한 노숙인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성용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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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보, 창업지원으로 중장년층 새출발 돕는다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 이하 ‘서울신보’라 한다)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중장년층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니어창업교육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로, 신규창업 독려 및 창업성공률 제고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새로이 실시되는 시니어창업교육은 창업실무에 관한 사항은 물론 창업시장 현황,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 등 창업환경에 관한 측면도 보강하여 시니어계층의 창업성공률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기본적으로 ▲상권분석 및 입지선정, ▲사업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기초 세무 및 법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익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시니어창업 유망아이템 분석 및 전망, ▲시니어창업자를 위한 사업장 운영 및 종업원 관리 전략, ▲시니어창업자 경쟁력 향상 방안, ▲창업시장 현황 분석, ▲기업가정신과 리더십 강화방안 등 시니어창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내용을 제공한다. 특히 시니어창업 성공사례를 소개하여 보다 실질적인 창업노하우를 전수하고 예비창업자들의 의욕과 자신감도 고취하고자 한다. 실제로 시니어창업에 성공한 기업가를 초빙, 실전에 필요한 생생한 창업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시니어계층은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라는 강점이 있는 만큼, 이를 사장시키지 않고 실제 사업운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력개발형 창업 성공사례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창업의지가 있는 50세 이상의 시니어계층을 대상으로 상반기 시니어창업교육생을 현재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5월 16일(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금번에는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 정도를 선정하여 5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3일에 걸쳐 15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장소는 서울특별시 중소기업 금융&창업플라자(서울신용보증재단 사옥) 7층 창업교육장이다.창업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창업절차 상담, 전문컨설팅 및 창업자금 등을 단계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창업준비에 더욱 내실을 기할 수 있다. 특히 교육 이수 후 서울시 창업자금과 연계한 신용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어 창업초기 자금조달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증지원은 업체당 최대 8천만원까지 가능하며, 서울시에서 연1.5~2.0%p의 이자를 대신 납부하여 시중은행 대출금리보다 저리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은 “가족을 위해 평생을 일에 매달린 중장년층은 은퇴로 인한 상실감이 더 크다. 시니어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에 성공하여 제2의 인생을 활기차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주춧돌 역할을 담당했던 시니어계층이 그간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창업에 성공하여 사업을 발전시켜나간다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성용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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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이젠 사파리 부럽지 않다
이성용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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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어린이나눔장터,“병아리떼 쫑쫑쫑”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평소 자기물건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판매 후 특별한 나눔 경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장터인 “병아리떼쫑쫑쫑”이 뚝섬에서 장터로 개최된다.자원의 재사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뚝섬 나눔장터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가 벼룩시장에서 스스로 번 돈으로 장애어린이도 돕는 뜻 깊은 어린이날 특별 장터가 서울시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가 주관으로 5월 5일(수) 12시부터 16시까지 한강뚝섬유원지 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4월 14일부터 2주간 사전접수를 받아 500팀 이상의 어린이와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3년 시작된 이래 매년 어린이날 개최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장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부모님께 받기만 하는 소비적인 어린이날이 아닌 사용하던 장난감이나 책, 문구류, 의류 등을 직접 판매해보거나, 다른 어린이에게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자원 재사용, 나눔과 절약이라는 환경과 경제원리를 배울 수 있다.판매 금액의 50% 이상을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세상을 체험하고 접할 기회가 적은 장애어린이 나들이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병아리떼쫑쫑쫑”을 통해 모금된 1억 5천여 만원은 ‘세상 속으로’ 공모를 통해 매년 평균 100여명의 중증 장애 어린이들에게 세상 속으로 나갈 기회를 제공해왔다.어린이 판매자가 운영하는 나눔장터 외에 폐현수막으로 만드는 신발주머니-장바구니 코너, 친환경아이콘들을 새겨 넣는 나만의 티셔츠제작 코너,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에 대해 생각해보는 환경놀이이벤트 CO₂낚시터 코너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들이 진행된다.“병아리떼쫑쫑쫑”은 상업적목적의 참가를 지양하고 재사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린이 본인과 가족들이 사용하던 헌 물건 80개 정도만 판매할 수 있으며 음식물, 약품, 새 물건은 판매할 수 없다.
이성용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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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안심하고 드세요!
이성용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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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영농조합법인,‘참살이 영농조합’장수풍뎅이 팔아요!
이성용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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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개최
이성용 기자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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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이 그린 인왕산 "수성동(水聲洞)" 풍경,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
이성용 기자
20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