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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ㆍ중국동포 여성 고용, ‘음란 동영상 판매’ 채팅사이트 운영자 등 검거
중국 심양 현지에 ‘땐노방’ 이라는 인터넷 음란 동영상 채팅방을 개설, 탈북 또는 중국동포 여성을 고용, 국내 여성으로 가장하여 국내 남성들과의 불법 음란 화상채팅을 유도하는 등 불법 사이트 운영으로 약 14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3명 검거되었다.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중국 심양․연길에 ’땐노방’이라는 음란 동영상 채팅방을 개설하여 탈북여성과 중국동포 여성 160여명을 고용, 국내 여성을 가장하여 화상채팅을 하는 방법으로 국내 남성 회원들에게 음란 동영상을 유포시키고 부당이득을 취한 채팅 사이트 운영자 등 3명(피의자1,2,3)을 검거하고, 중국에 체류 중인 사이트 관리자 2명(피의자4,5)에 대해서는 소재 추적 중이다. 이들은, 2006. 9. 18.부터 2010. 5. 10.까지 국내 유명 TV 토크 프로그램명을 도용한 m○○.com, 7○○.com 사이트를 개설, 불법 유통된 개인 정보 자료를 이용하여 광고하는 방법으로 10만명 가량의 국내 남성 회원을 모집, 일정 수준의 포인트를 구매하면 전문 채팅녀가 화상으로 가슴과 은밀한 부위 등을 보여주는 등 음란 동영상을 배포․판매하여 약 14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한편 이들은 2010. 1월경 타인의 개인정보 자료 약 17만건을 300만원에 구입,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무단으로 휴대폰 문자메세지(SMS)로 광고전송을 하는 등 영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부정하게 사용한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피의자들이 채팅방을 중국에 개설한 이유는 단속 가능성이 적고, 탈북․중국동포 여성 등 채팅녀들의 고용이 국내에 비해 훨씬 용이하고 인건비도 저렴하기 때문이며 운영형태는 중국 현지에 중국인 중간관리자까지 두어 이들이 3~5명의 채팅녀를 고용하여 가정집에서 점조직 형태로 운영하였고, 일부 중간 관리자는, 탈북 브로커와 연계하여 탈북여성을 고용하고 있으며, 탈북 이후 이들이 생활비 및 은신처를 마련할 목적으로 땐노방에 취업한다고 토설했다. 경찰은 이와 유사한 업체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고 확대 수사 예정이며, 현재 중국 체류 중인 사이트 관리자 등에 대하여 중국 공안 및 인터폴 등과 공조수사를 통해 추적 검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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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현장업무, 이젠 스마트폰으로
서울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지원서비스를 개발․완료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업무 수행이 가능하게 되었다.서울시는 ‘모바일 GIS 플랫폼 운영 및 응용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구축 완료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기반으로 현장조사, 점검 및 결과 입력 과정을 한번에 처리하는 현장지원서비스가 가능해졌다.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지원서비스는 우선, 체납자 조사업무와 공유재산현장조사 업무를 대상으로 적용하며, 스마트폰으로 조사 대상의 위치뿐만 아니라 관련정보를 현장에서 조회/검색하고 조사내용을 바로 입력하는 원스탑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체납자 현장조사 서비스는 이동 중 현장에서 체납자들의 거주지 주소를 지도상에서 확인하여 주변 체납자들에 대한 징수활동을 동시에 이루고, 현장에서 체납자의 체납정보, 수납내역 확인 등 징수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공유재산현장조사 서비스는 서울시 고유 공유재산의 변경사항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실태조사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지도상에서 공유재산의 위치와 주소, 토지대장 등 관련정보를 확인하고 변경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입력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이다. 체납자 현장조사서비스와 공유재산 현장조사서비스는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업무에 적용할 예정이다.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위치기반서비스 및 현장지원서비스가 확대/발전될 수 있도록 서울시 보유 공간정보를 모바일로 최적화시킨 스마트 서울맵을 서비스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도록 개발자 툴킷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2010년 모바일GIS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금년 6월 시행하여 스마트 서울맵을 제작/서비스 할 예정이다.스마트 서울맵은 1/1,000 축척기반의 지번, 새주소, 주차장, 교통안전시설물(횡단보도, 신호등 등), 한강공원, 장애인 편의시설 등 다양한 서울시 공간정보를 모바일 서비스용 컨텐츠로 재가공하여 구성됨에 따라, 다양한 위치기반서비스와 보행자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또한 스마트폰 및 휴대폰 등 모바일 단말기에 최적화된 컨텐츠와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며, 개발 툴킷을 제공하여 공공 및 민간에서 편리하게 공공 POI(관심지역) 및 지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GIS 플랫폼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성용 기자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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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의 『왕가의 결혼식』 놓치지 마세요!
이성용 기자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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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사경, 악성폐수 상습 무단방류한 섬유염색업체 적발
이성용 기자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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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기금을 채무변제금 등으로 횡령, 유용한 안티카페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09. 6월 초순경 인터넷 포털사이트 ○○사에 대통령 탄핵카페를 개설, 정부정책 및 대통령의 정책을 비난하는 글과 네티즌을 선동하기 위해 ‘여대생 사망설’, ‘각종 음모설’ 등 각종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후원금, 광고비, 부상자 치료비 등의 명목으로 기부금을 모집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해당카페는 ○○사의 자유토론방 등에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을 상대로 부상자 치료비 등 특정목적에 사용하겠다며 기부금을 모금하고는, 모금목적과 달리 시위자금으로 사용하였으며, 모금한 기부금을 ‘생활비’, ‘채무변제금’, ‘회식비’등 명목으로 부정 사용한 주요운영진 B某씨(57세, 무직) 등 9명을 수사중에 있으며, 그중 간이영수증을 위조하여 기부금을 횡령한 K某씨(45세, 무직)를 구속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모금계좌 및 사용된 영수증을 면밀히 분석한 바, 모금한 기부금은 필요에 따라 현금으로 인출되어 사용되고 있었으며, 사용내역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자료도 누가 어디에서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했는지 알수 없는 간이영수증으로 처리되고 있었으며, 인터넷상 잘 알려진 카페의 중요운영진들은 모금한 기부금을 ‘생활비’, ‘채무변제금’, ‘회식비’등의 명목으로 부정하게 사용한 사실도 밝혀졌다.특히, 조계사 상해사건의 피해자들 병원비 및 치료비로 사용하겠다며 모금한 7,580만원의 대부분은 모금목적과 달리 시위자금과 사무실 임대료 명목으로 사용되었으며, 시위자금으로 책정된 기부금도 K某씨(45세, 무직)등이 사용영수증을 위조하여 술값 등으로 임의로 소비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조계사 상해사건 가해자에게 형사합의금 3,000만원을 수령한 유명네티즌은 중상을 입은 다른 네티즌의 합의금을 횡령하여 자녀의 유학비, 채무변제금 등의 명목으로 사용하였다.경찰은, 해당카페 중요운영진의 불법행위에 대해 계속 수사중에 있으며, 인터넷을 통하여 기부금을 모금한 뒤 모금목적 외로 부정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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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서울702, 세계 IT 올림픽 최우수상 수상!!
이성용 기자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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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군 훈련용 총기류 불법유통 피의자 검거’
미국 경찰․군이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무탄(가스탄겸용)발사용 총기류를 국내로 밀반입 유통 및 한국 예비군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페인트 볼 발사총기류 제작․불법 유통시킨 피의자 K모씨(男, 43세, 불구속), ‘수입업자’ (美시민권자) 정모씨(男, 34세, 불구속) ‘○○ 군납업체 대표’ 등 14명이 검거됐다.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미국 경찰․군대에서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서바이벌 총기류를 납품하는 회사로부터 고무탄(가스탄 겸용)발사용 총기 315정을 국내로 밀반입한 수입업자 K씨, 예비군 훈련용으로 군에서만 납품받아야 할 페인트 볼 발사 총기류 155정을 서바이벌 게임장등에 유통시킨 군납업체 대표 정모씨 등 불법 총기류 제조․유통업자 14명을 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위반 혐의로 입건하였다. 미국에서 수입된 총기류와 예비군 훈련용 총기류는 충전된 가스의 압력으로 탄환이 발사되는 구조이며, 가까운 거리에서 발사시 8mm 합판을 관통하는 등 모의 총포 최소기준을 70배나 넘어서는 위력을 가지고 있어 잘못 사용시 인체에 상해를 입힐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러한 총기류는 고무탄․가스탄․공업용 구슬 등(직경 17mm)의 내용물을 발사할 수 있게끔 제작되었으며 “국내 서바이벌 게임장을 중심으로 많은 양이 유통 되었다.” 특히, 군납업체의 제품은 M16․K2 자동소총과 식별이 곤란할 정도로 흡사하게 제작되었다. 범행특징 및 문제점으로는 서바이벌 총기류는 누구나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동 총기류는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유명 서바이벌 게임업자 및 민간인들에게 불법 유통되었다.17mm구경의 페인트볼 총기류는 둥근 모양 탄환뿐만 아니라 둥근모양은 모두 발사 가능하고, 심지어 공업용 구슬도 발사된다.미국에서 밀반입된 총기류와 국내에서 제작된 페인트볼 총기류는 17mm구경으로 고무탄․공업용 구슬․가스탄 등 둥근 모양의 탄환이라면 모두 발사되는 구조로 되어 있고, 특히 화살촉도 발사가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피의자 신모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탄환의 에너지가 분산되지 않아 상당한 파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무탄을 생산․유통하려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에서 수입된 총기류 중 ‘T○○社’의 C-3, A-5모델 경우 매뉴얼에도 “Misuse may cause serious injury or death"(잘못 사용시 심각한 상해나 죽음을 일으킬 수 있다)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어 생명․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결과 모의 총포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T○○社’ 서바이벌 총기류는 현재 미국 사법기관(경찰․美 육군 훈련소․검찰)에서 훈련용으로 사용되고 있다..서바이벌 총기류는 CO2가스를 압축하여 발사하는 구조이나, 미국에서 수입된 총기류 중 특정 모델은 CO2가스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공업용 부탄가스로 점화하여 폭발하는 구조로 국내에서는 처음 발견되었고, 폭발위험성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테러대책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현 시점에서 범죄에 악용될 위험성이 높으며,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총기류에 대한 법규 정비 및 엄격한 관리가 요구 되고 있다.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수입업자 및 군납업자 대표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이번에 검거된 피의자들 외에도 불법 총기류 제조․유통사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임을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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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궁궐주변 공공시설물, 역사의 정취를 담는다
이성용 기자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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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제신용카드 위조조직, 조직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말레이시아 국제신용카드 위조조직이 2010. 5. 13. 18:55경 홍콩항공(CX) 편으로 국내에 입국 하면서, 한국을 포함 해외 30여 국가에 국내 0 0 0S사 카드, 미국 JP 모건, CITI BANK, 영국 L 0 0사 BANK 등 국내․외 16개 금융기관에서 발급된 개인 신용카드 정보를 몰래 빼내 피의자의 노트북에 저장 후 카드 복제기와 해외 신용카드를 국내로 몰래 가지고 들여와 해외 신용카드 뒷면 마그네틱 테이프에 타인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해외 신용카드를 위조한 말레이시아 국제신용카드 위조조직을 검거했다.말레이시아 국제신용카드 위조조직은 2010. 5. 13경 입국하여 같은 달 16. 20:40경 검거 시까지 구로구 구로동 소재 숙소인 ○○모텔에서 노트북과 카드복제기를 연결하여 피의자들이 미리 준비한 해외 신용카드에 타인 명의 개인 신용카드번호를 입력시키는 방법으로 대량 위조 하고 또한 검문검색을 피할 목적으로 싱가포르 국적의 위조한 여권을 소지하고 위조한 신용카드를 모텔 벽에 설치된 난방 온도 조절장치 속에 감추어 놓고 매일 5매씩 사용하였다.이들은 대량 위조한 해외 신용카드를 국내 거주하는 파키스탄인 이○○(49세,남)과 태국 거주 외국인 ○○(44세,남)를 통하여 밀매 후 국내와 해외에 대량 유통 시킬 목적으로 국내로 입국한 것으로 드러 나 말레이시아 국제 해외신용카드 위조조직 및 유통조직 파키스탄인 ○○(44세,남) 등을 구속하고 국내 유통책 파키스탄 출신 귀화자 ○○(49세,남)를 불구속 입건하고 사용책 7명에 대하여도 계속 수사 중이며, 최근 말레이시아 국제 신용카드위조 조직은 본인 명의 여권과 행사할 목적으로 위조한 여권까지 소지하고 입국, 국내 유명상품점과 해외명품상품점이 불황으로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인 신용정보를 확인하지 않는 점을 이용, 수 십장의 해외 신용카드를 위조하고 다니면서 묻지마식 상품을 구입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이들은 로렉스, 가방, 카메라, 옷 등 유명상품들을 구입한 후 명품 중고 가게에 되팔아 현금을 가지고 출국하기로 사전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고 특히 국제 해외신용카드 위조책인 말레이시아인과 유통책인 말레이시아인들은 국내에 입국하여 상습적으로 해외 위조 신용카드를 사용, 수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미검인 해외신용카드 위조책인 말레이시아인 마○○, 해외신용카드 위조 조직으로부터 교부받아 국내 사용책들에 대하여 수사하는 한편, 기히 압수한 해외신용카드 불법 복제기계인 노트북 탑재 하드디스크를 분석하여 해외에서 유출한 신용카드정보를 활용 관련 조직원들의 검거에 주력하고 또한 외국인에 대한 첩보 수집활동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기획수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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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징집령’허위문자 최초 유포자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 20 국방부를 사칭하여 “ 귀하는 불가피한 대전시 국방의무를 위하여 징집될수 있음을 통보합니다. 국방부WT." 라는 내용의 허위의 문자메시지를 최초 유포한 피의자 A(26세, 남)씨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피의자는 천안함과 관련하여 남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징집과 관련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면 사람들이 겁을 먹을 것으로 생각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였으며, 이를 진실로 믿은 수신자들이 국방부 민원실로 다수의 문의전화를 하도록 하는 등 혼란을 가중하였다.한편, B(30세, 남)씨는 허위문자를 수신한 뒤 당황하여 국방부에 문의전화를 했던 사실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하였는데,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받은 문자메시지를 각색, ‘현재 북한의 이상행동으로 인해 긴급 징집합니다 근처 예비군 연대로 신속히 집결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작성․사진촬영하여 첨부하였다. 이 게시물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이를 모방한 허위 문자메시지를 추가로 유포한 정황이 포착되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경찰은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남북 긴장상황에서 순직 장병과 유가족에 대한 명예훼손․모욕행위 및 사회불안을 가중하는 허위사실 유포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김재천 기자
201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