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디자이너를 향한 꿈의 무대, 서울시가 도와준다
이성용 기자
2010-07-06
-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도심한복판, 지하철 역사내로
이성용 기자
2010-07-06
-
중국인을 허위초청한 공문서 위조 브로커 등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화교(華僑) 운영 중국음식점 ‘영업장 면적’을 실제 면적보다 부풀려 기재하는 방법으로 구청장 발행 ‘영업신고증’을 위조, 이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하여 중국인 종업원을 허위초청한 화교 출신 공문서 위조 브로커 및 중국음식점 업주 등 8명을 검거, 공문서 위조 브로커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중국음식점 업주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피의자 2) 등은 서울특별시 관광협회로부터 관광식당으로 지정 받아 중국음식점을 운영는 자들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영업하기 용이하고 임금이 저렴한 중국인 종업원을 추가로 고용하기 위해, 같은 화교 출신 공문서 위조 브로커인 피의자 1)을 통해 영업신고증 상의 영업장 면적을 부풀려 입력하는 방법으로 공문서를 위조, 이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하여 피의자 3) 등 중국인 종업원들을 허위초청하였다. 특히, 위 음식점 업주들은 현행 출입국관리지침에 따라 영업장 면적 66㎡(20평) 당 1명의 외국인을 추가 고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종업원 수에 맞춰 영업장 면적 위조를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음식점 종업원인 피의자 3) 등은 중국 복건성, 산동성 출신으로 현지 브로커에게 약 3만 위안(약 540만원)을 주고 국내 입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들 외에 관광식당으로 지정받은 음식점들 가운데 브로커를 통해 영업장 면적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외국인을 허위 초청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재천 기자
2010-07-05
-
2010년 서울시 해외홍보, 이병헌, 2PM, 원더걸스와 함께 감성매력 전달!
이성용 기자
2010-07-05
-
노숙인 판매잡지 '빅이슈 코리아' 창간호 나와
이성용 기자
2010-07-05
-
유통기한 경과 수입 초콜릿 대량 유통 판매 일당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7-04
-
고위층 친분 빙자 해외 부동산사기 피의자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특별수사대에서는, 고위층과의 친분을 빙자하여 피해자들에게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600만평 부지는 피의자들 소유도 아니고 신도시개발 계획도 없음에도 방송국, 앙코르예술종합대학 등이 들어서는 신도시 개발로 막대한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이고 토지매매대금 등 18억원을 가로챈 사기 사건을 수사하여 前 ○○방송제작단 대표 등 피의자 2명을 검거, 구속하고 추가 범행여부에 대해 수사 중에 있다.피의자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G○○’ 라는 부동산개발업체의 회장・사장으로 행세하는 자들로,'07. 12. 말경부터 ‘08. 5. 초순경까지 피해자 고○○ 등을 사업투자설명회라는 명분으로 ’(주)G○○’ 사무실로 수차례 불러들여, VIP와 함께 촬영한 것처럼 위조, 합성한 사진을 보여주면서 고위층과 친분이 있고 피의자들이 소유하고 있는 프놈펜 주변 600만평에 방송국, 미디어센터, 앙코르예술종합대학, 게임랜드 등이 들어서는 신도시 개발로 막대한 차익을 얻는다고 속여 토지매매 대금 등으로 8억원을 편취하고,’08. 8. 19. 피해자 ○○기술개발공사로부터 신도시 설계용역비 10억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총 18억원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다.이들은 최근 국내 투자자들의 캄보디아 등 동남아지역 해외 부동산에 대한 관심 증대와 동남아 국가들의 해외자본 유치에 적극적인 점을 이용하여, 캄보디아 훈센 총리 등 고위층에게 신도시개발사업을 미끼로 접근하여 총리와 사진을 촬영하는 등 외국 정부를 범행에 이용하였다.또한 해외에서 피해자들이 현지 사정을 알지 못해 고위층 친분 빙자 범행이 쉽다는 점을 이용, 캄보디아(프놈펜) 현지로 투자자들을 끌어 들여 VIP와 함께 촬영한 것처럼 위조 합성한 사진을 보여 주거나 VIP 측근과의 친분을 빙자하여 범행을 감행하였다.실제 ○○방송제작단의 사장을 지낸 피의자 유○○의 경우, 국내에선 필요없게 된 아날로그 방송장비를 캄보디아로 반출하여 방송국, 미디어센터 건립 등 자신의 경력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한다며 캄보디아어 작성 문서들을 범행에 이용하였기 때문에 피의자의 경력을 믿고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는 피해자들의 투자금을 쉽게 가로챘고, 이로 인해 국내에서도 검거 전까지도 범행을 계속 할 수 있었다.
김재천 기자
2010-07-03
-
서울시, CES 2011 참가 미주시장 공략 지원
서울시와 산하 중소기업 종합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2011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인『2011 미국 전자박람회(CES 2011)에 기술력이 뛰어난 서울 소재 중소기업으로 구성할 서울시관 공동관을 운영하여 중소벤처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및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며, 참가희망 기업을 7월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0년에도 CES에 서울시관 공동관을 설치하여 서울소재 중소기업 13개사의 참가를 지원하였으며 세계 유수의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약 2천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추진 성과를 올린 바 있다. 2010년도 CES에 참가한 대다수의 기업들이 이 전시회를 “현실적으로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잘 이루어지는 전시회”라고 평가하며 “실질적인 바이어를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고, 향후 사업구도를 확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디지털 사진액자 전문기업 H사는 40여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마치고, 현재 영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진행 중이며 또한 브라질 바이어와는 3~4개월 내 가시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선 금융단말기를 취급하는 V사는 전시기간 동안 50여명의 바이어와 상담기회를 가지고 그 중 10개사와 수출계약을 전제로 심층상담을 진행했는데 미국의 한 바이어와는 연간 만대 총4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할 계획으로 있다.입는 오디오시스템 전문 C사는 전시회 참가 후 오토바이 업체와의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고, 미국 국방 관련 빅바이어와 연락 중이며 현장상담한 350명의 바이어중 10개사와 수출계약을 추진 중이다. CES는 삼성, LG, SONY, Panasonic, 모토로라, Microsoft 등 글로벌 기업과 미주 지역 메이저급 대형 유통체인 및 딜러가 다수 참가하는 첨단 전자-IT 제품 경연장이다. 또한 미국 외에도 아시아, 유럽, 남미 등 세계 136개국 총 12만여 명(2010년 기준)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문 박람회이다. 미국은 최근 불경기로 외출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초고속 인터넷, 영화, TV 등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휴대용 컴퓨터 관련 제품, 스마트 폰 등 새로운 첨단기술제품에 대한 수요는 경기 침체에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0년 미국 시장에서는 태블릿 PC, 초슬림형 노트북, e-북 리더기, 모바일 TV 등 다양한 휴대용 인터넷 기기와 관련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미주시장 진출 관심기업의 경우, 국내보다 장기적 관점으로 변화하는 미국 내 트렌드를 인지하고 제품에 대한 현지 반응 확인과 바이어 물색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CES와 같은 초대형 전시회에 대한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남유럽 재정위기 사태 확산으로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세계시장에서 달러가 다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며 달러가 강세를 보여, 한국기업이 단기적으로 가격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상황이다.SBA는 금번 전시회 참가기업에게 부스 임차비 전액과 서울시관 장치비를 일부 지원한다. 추가적으로 참가기업별 맞춤형 사전마케팅서비스의 일환으로 해외바이어 DB 등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세계 유수 e무역사이트를 활용한 사이버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시회 기간 중 현장 밀착 지원, 전시회 참가 후 사후관리 서비스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통하여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주성과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07-03
-
서울시,『양휘산법』을 6월 29일(화) 문화재청에 보물 지정 신청
이성용 기자
2010-06-28
-
서울시,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서울시가 소외되고 의료복지혜택을 받지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을 확대.강화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담진료소를 11개소를 14개소로 확대하고 24시간 외국인 이용가능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과 진료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지원하며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입원수술비 등 의료서비스 지원 하여 글로벌 열린 보건소 운영 등을 실시한다. 현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현황을 보면 외근인근로자 57%(146,358명), 결혼이민자 12%(29,455명), 학업(유학)11%(28,637명), 비즈니스 4%(9,952명)순으로 ‘09년 말 기준 25만 6천 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전담진료소가 운영되는 병원에는 외국인 전담진료공간 마련, 의사 소통이 가능한 전담의사, 간호사 및 전담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 예약-진료-수납까지 원스톱(ONE-STOP)서비스가 제공된다.‘10년 확대되는 병원은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 건국대병원 3곳으로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은 ’09년 하반기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고, 건국대병원은 ‘10년 3월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이 이용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을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를 통해 24시간 안내 중에 있으며,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하여 외국어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현황을 더욱 확대하여 안내할 계획이다.‘09년 703개소에서 ’10년 928개소로 확대되었으며 기존의 영어, 일어, 중국어뿐만 아니라 몽골어, 불어, 스페인어 등 진료언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고,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외에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중에 있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에서는 외국인 진료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전담진료소 근무시간(09:00~18:00)이후의 안내 공백을 해소하고자 1339 야간 핫라인을 설치, 환자-1339-의료기관 3자간 동시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에게도 내국인에 준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자치구별로 지역특성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영등포구와 금천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열린 보건소’를 운영한다. 영등포구는 토요일 무료진료, 글로벌 영등포 맞춤건강관리,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천구는 평일 야간진료 및 휴일 무료진료, 외국인 대사증후군 찾아주기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서울시는 외국인이 행복한 서울을 위하여 외국인에 대한 의료서비스지원을 강화하여 서울에서의 생활이 편리하고,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이 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