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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갤러리, 미디어아트展‘Media & Motive’
이성용 기자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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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국 정수장 평가, 서울시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이성용 기자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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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방청객 등 출연 빙자 사기 기획사 대표 등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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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출 및 성매매 피해 청소녀 자립학교 1개교 추가 신설
서울시에서는 2010년 7월 15일, 가출 및 성매매 피해 등 위기 십대여성을 위한 대안학교인 ‘서울시 늘푸른 자립학교’ 를 노원에 추가 신설한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2009년 9월 29일, 전국 최초로 가출․성매매 피해 십대여성을 위한 자립학교를 마포구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 내 설치하였으며, 그 성과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자립학교를 개교하게 되었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늘푸른 자립학교 ‘노원’은 서울시 북부지역에 대안학교가 부재한 점을 파악, 북부지역에 경제적으로 빈곤하고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학교 밖 십대여성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직업체험, 인턴십 운영 등의 ‘경제적 자립’ 과정을 특화한 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 9월, 서울시에서는 마포구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 내 가출․성매매 피해 십대여성을 위한 ‘서울시 늘푸른 자립학교’를 전국 최초로 개교하였다. 늘푸른자립학교에서는 검정고시 학습지원, 진로교육, 성매매 재유입 방지교육, 인턴십 과정을 통해 가출․성매매 피해 십대여성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지난 2월, 6개월 과정을 마친 자립학교 1기 졸업생 18명은 난생 처음 받아보는 졸업장에 눈물을 글썽였다. 친구들 앞에서 그 동안 배운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첫 사회경험인 인턴십 과정을 연극으로 준비하며 ‘내 힘으로 무언가를 마무리했다’는 첫 성공에 가슴 설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고생은 이제 시작이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하지 않은 연필을 잡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검정고시(4월) 시험시간에 맞춰 공부하는 일은 정말 마음을 다잡아도 힘든 일이었다. 공부를 하다가 울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못 이겨 서로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한지 2개월이 채 못돼 처음 치룬 검정고시에서 응시생의 96%가 합격하는 기적 같은 일을 경험할 수 있었다. 비록 검정고시가 이제 시작일지 모르지만, 어릴 때부터 단 한 번의 성공경험을 갖지 못한 아이들에게 ‘검정고시 합격’ 은 인생 최대의 성공경험이었다. 서울시에서는 노원 늘푸른 자립학교 개교식을 7월 15일, 오후 2시 노원구 내 성민복지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교식에는 윤준병 서울시 가족보건기획관, 김용복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이 참석하고,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축사를, 방송인 박경림과 강지원 변호사, CJ푸드빌 김상임 상무가 드림멘토로 위촉장을 수여받게 된다. 드림멘토는 서울시 늘푸른 자립학교의 직업멘토로, 자립학교 십대 소녀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1년 동안 지속적인 멘토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방송인 박경림씨는 자립학교의 한 학생의 꿈이 박경림씨와 같은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선뜻 ’드림멘토‘ 로 활동할 것을 승낙해 이루어졌다. 박경림씨는 서울시 늘푸른 자립학교의 드림멘토 위촉장 수여 후, 박경림씨 자신의 이야기를 특강으로 들려주겠다는 의지도 밝혀 늘푸른 자립학교 학생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박경림씨는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학교에 첫 발을 내딛은 소녀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며,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경험들을 함께 나누고, 어려울 때 작은 힘이라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다” 는 포부를 밝혔다.그 동안 청소년미혼모 등 소외된 10대 여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온 서울시 김용복 여성정책담당관은 “자립학교 마포에 이어 노원지역에 1개교 추가 설치를 통해 북부지역의 위기 십대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며, “소외된 10대 여성이 미래의 건강한 서울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해 ‘모든 세대의 여성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성용 기자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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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런던에서 한식을 주제로 MICE설명회 개최
서울시가 유럽의 중심지 런던에서 한식과 디자인을 주제로 MICE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은 7월 12일(월) 오후 5시반(현지시간)부터 파크 프라자 리버뱅크 호텔에서 영국 런던에서 세계 최대 MICE시장인 유럽공략을 위해 세계석유협의회 회장, 세계어뮤즈먼트파크협회 회장 등 250여명의 영국 소재 주요 국제협회 및 글로벌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MICE 로드쇼: Unique Blend of Korean Taste and Styl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유럽은 MICE산업이 국가 GDP의 2%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컨벤션, 기업회의, 전시회가 활발하게 개최되고 있는 곳이다.하지만 여전히 유럽에서 서울은 MICE 개최지로서의 인지도가 크지 않아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며 특히 최근 ‘G-20 정상회의 개최지’, ‘세계디자인수도’로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어 세계국제기구와 협회가 밀집되어 있는 유럽지역에서 MICE 서비스와 인프라를 홍보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서울시는 이번 「MICE 로드쇼」에서 컨벤션 주최자들이 신규 개최지에서 기대하는 자극요인(Wow Factor)를 부각시키기 위해 한국의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인 문화를 함께 보여주고자 한복패션쇼와 한식리셉션을 준비했다. 지난 5월 진행한 브뤼셀 로드쇼보다 규모를 키웠으며, 한복패션쇼를 위한 모델 및 쉐프를 서울에서 직접 초청하는 등 ‘한식과 디자인’ (A Unique Blend of Korean Taste & Style)을 통해 MICE가 담아내는 문화적 Wow Factor를 보여줘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아시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MICE 로드쇼」는 영국 모든 협회의 주요인사들이 운집하는 Annual Association Congress(www.associationcongress.com)의 공식행사로 영국의 주요 MICE 인사와 협회 관계자들이 서울의 매력을 인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10년에 서울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의 회원사 중 People-X, Meci International, Holiday Planners, Bosuk Tour, US Tour, 아주인센티브 등 주요 컨벤션전문기획사(PCO)와 여행사들이 공동으로 참가해 서울의 홍보활동에 힘을 싣는다. 상담공간도 마련해 추후 서울에서의 회의를 고려하고 있는 기관과의 1:1 상담을 통해 개최 가능성을 진단해 보는 등 실질적인 유치 컨설팅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이해우 관광진흥담당관은 “서울시는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위상정립은 물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탁월한 MICE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MICE산업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등 세계적인 컨벤션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해 MICE 도시 서울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2008년 MICE 도시 세계 7위에 이어, 2010년 ‘뉴욕타임즈’에 방문하고 싶은 도시 3위에, ‘영국 월페이퍼(Wallpaper)’지에 디자인 도시 5위에 랭크되는 등 그 매력도를 인정받고 있다.
이성용 기자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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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에게 학교가 생겼어요!
서대문구에 사는 김○○씨는 매일 아침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어머니를 등교시키느라 분주하다.김○○씨가 학교라고 부르는 곳은 다름 아닌 서대문구에 있는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다. 10년이 넘게 치매로 고생하시는 어머니(96세,여)를 매일 아침 일찍 씻기고 차량시간에 늦지 않게 등교시키고 나서 자영업인 일터로 나선다. 귀가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김○○씨에게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 된 데이케어센터는 영업전선에서 일에 매진하게 해준 고마운 존재이다. 집에 어머니를 불안하게 방치할 수밖에 없어 전전긍긍하던 때를 생각하면 야간까지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학교에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이야기도 나누고 학교생활을 하시면서 무엇보다도 밝아지고 건강해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흐뭇해진다. 6월 현재 서울시에는 데이케어센터 176개소 2,124명이 이용중이며 이중 인증 받은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119개소에서는 이용자 1,947명에게 이동서비스 등 각종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간이용은 물론 주말 휴일까지 이용하는 인원도 월평균 183명에 이르고 있다.올 2월부터 일부 시설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말․휴일 및 새벽서비스는 7월말까지 6개월간의 시범실시 후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서비스기관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오는 7월 13일, 치매걱정 없는 서울 만들기 핵심사업으로 시행한 「서울형 데이케어센터」운영 1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의 운영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시설운영자 및 종사자, 시설 이용자 및 보호자, 노인복지관련 학계 및 단체 등 2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1년간의 운영 성과보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우종인 박사의 "치매의 예방과 치료관리" 기조강연, 도봉실버 데이케어센터 김귀자 원장의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운영성과와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데이케어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의 사례발표 등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 설치 유형을 다양화하고 치매어르신의 옥외 활동공간 확보, 프로그램 보완 등 맞춤형 서비스 확대로 내실 있는 시설 확충․운영을 통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와 그 가족까지도 복지혜택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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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투자 애니메이션「메타제트」한국 최초로 미국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 방영
서울시와 산하 중소기업 종합 육성 지원 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서울시 펀드가 투자한 애니메이션 작품인「메타제트(Meta Jets)」가 미국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카툰네트워크 USA 채널을 통해 현지시간 2010년 7월 4일 국내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에 방영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메타제트(Meta Jets)’는 (주)선우엔터테인먼트社의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다. 제작 분량은 1화 당 30분 방송용으로 총 40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KBS에서 방영된 바 있으며, 방영기간 중 국내 방송 애니메이션 시청율 1위를 차지한 작품이다. 그동안 국내 애니메이션이 미국 CBS 등 지상파 채널을 통해 방영된 사례는 있지만 이처럼 미국 최대 애니메이션 전문채널을 통해 방영된 것은 처음이다. 카툰네트워크 USA는 ‘메타제트(Meta Jets)’를 전략적으로 주5회 방영할 예정이라 밝히고, 특히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2010년 7월 4일 하루에만 1화부터 10화까지 5시간 연속 방영하였다. 서울시와 SBA는 디지털문화콘텐츠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자 약 600여억 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출자 및 결성한 바 있으며 2010년 7월 현재 결성액의 약 55%가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뉴미디어 및 기타 분야에 집중 투자되어 명실공히 디지털문화콘텐츠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카툰 네트워크(Cartoon Network)사는 미국에서 1992년 10월 개국한 이래 160개국에서 21개 언어로 24시간 애니메이션을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최대 전문 채널이다. 전 세계 약 1억 9300만 가구가 시청하고 있으며 영국, 독일, 인도, 라틴아메리카 등 전세계 20여개 지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SBA는 우수한 국내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디지털문화콘텐츠 투자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2010년 상반기에 이어 오는 7월 23일에는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마켓인 SPP(Seoul Promotion Plan) 행사와 연계한 「2010년 SPP 투자마트」가 Coex에서 열릴 예정으로,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IR 행사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서울시 중소 벤처기업과 투자 연계 기회의 장을 지속 마련하고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 및 초기 기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여 일자리 창출 효과 증대 및 서울형 전략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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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 업무 효율성.투명성 높인다
서울시 업무관리시스템이 한걸음 더 진화한다. 그동안 정책결과물 위 주로 관리되던 시스템을 결재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전자화, 기록화 로 의사결정과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공공기록물관리법’과 ‘사무관리규정’ 등의 개정으로 법규에 맞는 시스템을 재구축하며, 서울시 업무환경에 맞고 일의 효율성․투 명성․책임성을 높일 수 있는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정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정부 업무관리시스템인 온-나라 시스템 소스 개작권을 행정안전부와 협의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 부터 확보하였다. 소스 개작권을 확보함으로 서울시 정보시스템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 수정권 및 산하기관 배포가 가능해졌다.‘온-나라 시스템’은 행정안전부가 표준규격으로 개발한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중앙부처와 타 시․도가 사용하고 있으나, 서울시의 경우 업무처리가 복잡하고 전자문서에 연계된 정보시스템과 사용자 수가 많아 추가 기능이 더 필요한 사항이었지만 그동안 수정 권한이 없었다. 이번에 행정안전부와 공동 협의하여 온-나라 시스템 소스 개작권을 확보 함으로써, 온-나라 시스템의 과제관리, 문서관리, 지시관리, 일정관리, 메모보고, 회의관리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서울시 특화기능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특히, 정책결과물 위주로 관리되던 문서를 결재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전자화, 기록화로 의사결정과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또, 메모보고 등을 이용해 수직적 의사결정 구조에서 개방적․쌍방향의 수평적 의사결정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0년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13년 2월까지 단계별 추진을 통해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향 후 자치구 및 산하기관으로 확산할 계획이다.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2010년 7월 1단계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 고도화 사업, 2012년부터 2013년 2월 자치구 확산 등 3단계로 단계별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2011년 1월 서울시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오픈․가동한 다음, 사용상 개선점 등을 보완하여 상수도 및 소방 등으로 확산, 자치구 보급은 2011년 2개 시범자치구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2012년부터 전 자치구로 확산할 방침이다.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 1단계 구축사업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약 7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7월 경쟁입찰(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안부의 스마트폰 기반의 행정서비스(전자결재, 메모보고, 이메일 등)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언제 어디서나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그동안 업무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첨부문서 직인날인, 전자문서 연계서식 등 지속적인 시스템 기능향상을 해 왔다. 연계서식을 통해 상수도 고객관리, 요금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여 기안문 자동 생성으로 업무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비리 개연성 차단에도 기여 하였다.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업무의 효율성, 투명성, 책임성이 강화될 서울형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 서비스에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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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등 단체행사 비리 ' 초등학교장 수사결과
김재천 기자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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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운반차량 계량기 조작 등 방법으로 유류 편취한 일당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