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주년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국민행사’ 성료
이성용 기자
2010-08-15
-
앱으로 성공 하는 법,‘스타강사’에게 직접 듣는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당당한 CEO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교육이 있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2010년 하반기 하이서울 창업스쿨」14기 강좌를 진행한다. 「하이서울 창업스쿨」 현재까지 3,2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한 서울시 대표창업교육으로 오는 25일까지 △일반창업 △인터넷창업 △패션창업 △벤처창업 △디지털콘텐츠창업 △경영컨설팅창업 등 6개 분야의 수강생 340명을 모집한다. 금번 창업스쿨에는 앱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CEO를 대상의 과 기업의 소프트파워와 전략을 길러주는 과정 등 요즘 뜨고 있는 분야에 대한 교육이 신설되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 CEO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앱 개발이 젊은이들에게 인기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1인 기업 등 소규모로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은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콘텐츠 관련 오픈 마켓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 창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강사는 아이폰용 앱을 개발해 수십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한다윗 바닐라브리즈 대표(수업명:디지털콘텐츠 창업성공 사례Ⅰ)’와 201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모바일 MVP 등 각종 모바일 앱 경진대회 수상으로 유명한 ‘신석현 형아소프트 대표(수업명:디지털콘텐츠 창업성공 사례 Ⅲ)’ 등 실제 관련 창업에 성공한 스타급 CEO가 직접 나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강의는 △올바른 창업자의 자세 △콘텐츠 플랫폼 이해하기 △오픈마켓고객 이해하기 △모바일 컨텐츠 기획 △오픈마켓 마케팅 전략 △스마트폰 비즈니스 관련 정부 지원방향 △최신 스마트폰 트랜드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소셜네트워크 구성 등을 적극 지원해 만족도도 높일 계획이다. 기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과정도 신설됐다. 이 과정은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컨설팅 프로세스의 단계별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창업, 재무, 마케팅 등 컨설팅 부문별 사례 연구를 통해 창업 아이템 선정 및 수강생들의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능력을 높여준다. 「하이서울창업스쿨」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교육 △사업화 컨설팅 △사후관리 △자금지원 △마케팅지원 등 창업에 관한 토털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단순히 창업아이템만 교육하는 것이 아닌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다. 지난해 「하이서울창업스쿨」의 수강생은 600명으로 이중 542명이 수료해 90.4%라는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147명은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지난 1년간 서울신용보증재단,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해 창업자들에게 총 70억 8,100만 원(총 99건)의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창업 후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 창업한 업체를 사후 지도하고 있으며, 박람회 및 전시회 참가는 물론이고 언론홍보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창업한 업체들의 마케팅을 돕는다.
이성용 기자
2010-08-13
-
서울반세기종합전Ⅰ-「종로 엘레지」특별전
이성용 기자
2010-08-12
-
서울시, 경교장 원형복원 설계 중 각 층 지붕부 및 서재 원형이 살아 있음을 확인
이성용 기자
2010-08-11
-
G20대비, 청소년유해 불법전단 집중단속 실시
이성용 기자
2010-08-11
-
태국 원정 블랙머니 국제사기단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8-11
-
식품위생업소, 규정위반율 4.9%로 낮아져
서울시 식품위생업소 상반기 통합점검 결과 규정위반율이 4.9%로, 최근 3년간 평균위반율 6.8% 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0일(화), ‘10년 상반기 식품위생업소 통합점검과 인터넷 자율점검제 현장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식품위생업소 위생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시와 자치구 통합점검반을 구성해 1년 8만8천개소의 식품위생업소를 한 번씩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업주 자율로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스스로 미비점을 개선하도록 6개 업종 26,000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제’ 도 실시하고 있다. 상반기 통합점검한 업소는 66,181개소로, 이 중 3,296개소가 위반, 규정위반율이 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시설기준 위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건강진단 미필 사항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위의 업소에 대하여는 시설개수명령, 영업정지 및 과태료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였고 이들 업소는 중점관리업소로 지정하여 수시 출입점검 등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잘 이행하고 있는지 성실점검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5월~6월, 각 자치구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자율점검 이행업소가 미참여업소보다 규정준수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참여업소 및 미참여업소 중 현장점검을 통해 위반여부를 점검한 결과, 참여업소는 상반기 규정위반율(4.9%)보다 낮은(3.5%)것으로 나타나 영업주 스스로 규정을 준수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미참여업소는 여전히 위반율(20%)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러한 제도개선에도 규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처분을 실시함과 동시에 처분사항을 인터넷 등에 공표하고 규정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인터넷 자율점검제에 성실히 참여(연4회/분기별)한 업소에 대하여는 참여일로부터 1년간 출입점검을 유예하도록 하여 성실참여 영업주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고, 영업주의 성실점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율점검 이행업소 중 임의로 대상업소를 선정 출입점검을 실시하고 미참여 업소등은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 현장점검결과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위생의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관리를 철저히 해 식품위생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8-10
-
중국 청소년, 한국문화 체험 하러 서울 방문
이성용 기자
2010-08-10
-
서울시, 학대피해 어르신 보호
이성용 기자
2010-08-09
-
서울메트로 ‘틴틴 페스티벌’ 개최
이성용 기자
20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