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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원산지 확대표시 대상 소형 음식점 점검
서울시는 쌀, 배추김치의 원산지표시 대상이 100㎡이하의 소형음식점까지 확대됨에 따라 100㎡이하의 소형음식점의 원산지및위생분야에 대해 시민 명예감시원과 민․관 합동으로 8.25부터 9.2까지 기획 점검 한다. 음식점에서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사항을 기존에는「농산물품질관리법」과 「식품위생법」에서 각기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를 통합하여「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을 새로이 제정하여 ‘10. 8.11부터 시행했다.제정법률에 따라 종전에 100㎡ 이상에서만 적용되었던 『쌀, 배추김치』의 원산지 표시가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되고 『오리고기』가 원산지표시 의무항목으로 추가됐다.따라서 이번 점검은 새로운 법령의 제정․시행에 따른 음식점 원산지표시 확대 및 변경사항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100㎡이하 소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재료의 원산지와 위생관리 분야에 대한 홍보 지도를 병행한다.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시민 명예감시원 등 연인원 84명이 투입되어 원산지 확대표시 대상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여부와 종사자 건강진단 미필, 식품보관 상태,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게 되며, 원산지표시 점검방법은 거래명세서와 냉장고 보관육의 원산지 대조로 원산지표시 진위 여부를 확인한다.특히 법제정으로 쌀, 배추김치 원산지 표시가 확대되는 100㎡이하 소형 음식점에 대한 원산지표시를 적극 지도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업소에 대해 원산지표시방법 등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지도를 할 계획이다.또한 서울시에서는 새로 제정된 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음식점 원산지 표시 변경사항을 정리한 홍보 안내문 15만부를 제작하여 8월 중 모든 음식점에 배포하여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점검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소는 고발하고, 미표시한 업소는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생분야 위반업소는 위반내용에 따라 영업정지 및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한다.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원산지 허위표시 업소 등은 명단을 서울시 홈페이지 등 인터넷에 공개함으로써 시민고객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음식점 영업자의 법령준수 의지를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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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국악과 만나는 '어르신 행복콘서트'
이성용 기자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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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U-러닝 로봇 캠프’연다
이성용 기자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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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 대량 밀반입 유통업자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발기부전 치료제 27만여정, 약 42억원 상당을 국제 수화물 택배를 이용하여 밀반입,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 일대에 불법유통한 중국동포 유통업자 및 국내 판매업자 등 4명을 검거, 이중 2명을 구속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하였다.피의자 1) 김○○ 등 2명은 중국 심양에서 불상자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1통(30여정)을 약 7백원에 구입, 국제 수화물 택배를 이용하여 밀반입 후, 국내 중간 판매책인 피의자 2)에게 2만원에 판매하고, 일반 판매업자 피의자 3)에게는 3만5천원에 판매하는 등 약 30~50배의 폭리를 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밀반입ㆍ유통업자 중 1명은 매월 20만정 상당의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를 수화물 택배로 밀반입ㆍ유통시키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의 원료가 무엇인지 모르고, 인체에 해로운 불순물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정품의 경우에도 복용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처방전 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돈을 벌 목적으로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밀반입ㆍ유통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까지의 적발 사례는 보따리상이나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한 밀반입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에는 국제 수화물의 통관이 수월하다는 점을 악용하여 중국에서 국내 친지들에게 보내는 택배를 가장하여 1회에 20만정까지 밀반입 되어 왔다.최근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인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의 수요가 급증, 국내 수요가 1,000억원대에 달하고, 고가에 거래되고 있어 중국에서 불법 제조되어 성분 및 약효가 검증되지 않은 가짜 의약품을 저가에 구입해 마치 시중에 정품인 것처럼 속여 무려 30~50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유통시켜왔다.중국에서 밀반입한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를 플라스틱 통에 넣은 후 종이마개, 뚜껑 마감처리 후, 정교하게 위조한 가짜 라벨 및 사용설명서를 제조하여 부착하고, 비아그라 2정 알루미늄 포장이 4개씩 들어가는 박스포장으로 들어 있는 상태의 모양으로 마치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정품 비아그라는 2정 알루미늄 포장이 4개씩 들어가는 박스포장으로, 은색 블리스터 앞면 우측 하단과 외부 포장 박스에 있는 화이자 로고의 색상이 각도에 따라 파란색과 보라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플라스틱통에 들어 있는 비아그라는 모두 가짜임이 밝혀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결과 가짜 비아그라에서 정품 비아그라 성분으로 발기부전 치료에 사용되는 실데나필이 검출되기는 하였으나, 정품에 비해 함유량이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등 일정치 않았으며, 실데나필은 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두통, 홍조, 흐릿한 시야, 소화불량, 근골격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고혈압 환자나 심장질환자가 복용할 경우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에 각별한 주의 요구되고 있다.남성과학회에 따르면(’10. 7. 15),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복용자의 75%가 부작용을 경험하였으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복용시, 지속발기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발기하는 경우 영구 발기부전이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불법으로 제조된 가짜약은 제조일시 및 제조성분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으며, 또한 처방전에 따라 적절한 용량 용법으로 복용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을 임의대로 복용할 경우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경찰은 인터폴 및 중국공안 등과 공조하여 중국 현지 전문 제조책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관련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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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은 낮추고 능력은 높이고…여성커뮤니케이션 해법은?
여성이 조직 내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기위해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무엇일까? 그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 www.seoulwomen.or.kr)은, 주한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美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오드리 넬슨 박사 초청 특강을 20일 오후 2시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조직 활성화를 위한 젠더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남녀간 커뮤니케이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직 활성화를 위한 전략, 즉 여성과 남성, 조직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이번 특강의 초청 연사, 오드리 넬슨 박사(넬슨커뮤니케이션 대표)는 국제적 명성을 지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세계 각국의 공공 ․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트레이닝, 강연을 수행해 왔다.오드리 넬슨 박사는 이번 특강에서 여성이 온전하게 능력을 발휘하고 결과적으로 조직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커뮤니케이션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넬슨 박사가 제안한 여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는 △ 소리 높여 말하라. 말하는 도중에 끊지 말고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하라 △ 여성만의 타고난 강점을 활용하라 - 중요한 부분을 적절히 강조하고 사람의 감정과 느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하라 △ 특별 프로젝트나 회의, 의사결정과정에 자신을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하라 △ 언어로 표현하는 말과, 비언어적 메시지가 서로 일치하도록 하라 △ 돌려서 말하지 말고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라 △ 스스로를 결정권자의 위치에 놓고 생각해 보라 △ 자신의 아이디어가 인정받도록 하라 등이 있다.아울러 그는, 여성이 조직 내에서 장벽을 낮추고 능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일과 삶의 균형’ ‘여러 관습적인 규칙, 즉 불문율의 습득’ ‘공식․비공식 네트워크’ ‘멘토링’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성용 기자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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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말라리아 환자 다시 증가
서울시는 최근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인천, 경기, 강원도 등 22개 위험지역을 방문할 경우 말라리아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시의 올해 말라리아 발생 누계는 16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104명)58.7% 증가했다.지난 2000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국내 말라리아 환자발생(현역군인 포함)은 2005년 1,324명, 2006년 2,021명, 2007년 2,192명으로 2007년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전년대비 8.5%의 증가를 보이다가, 2008년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1,017명으로 '07년 대비 53%의 큰 감소를 나타냈다. 2009년은 1,345명으로 증가, 최근 다시 말라리아 환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서울시 발생률도 전국 발생률과 비슷한 챠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비교하면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말라리아 환자 발생 시기는 6월~9월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체 발생의 76.7%를 차지하고 있다.국내에서 감염되는 말라리아는 중국얼룩날개모기 암컷에 의해 전염되는 삼일열 말라리아로 잠복기가 짧게는 7~14일, 길게는 12개월로 앞으로도 말라리아환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에는 연천, 철원은 고위험지역, 강화, 파주, 김포, 일산서구, 동두천, 고성군 등이 위험지역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발생률이 증가한 것은 인천, 경기, 강원지역의 발생률이 전년 동기 대비 급격히 늘어난 영향으로 보고, 위험지역을 방문할 경우 말라리아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인근 자치구(은평, 양천, 강서, 구로, 금천구)와 전년 동기 대비 발생건수 증가한 자치구는 모기 서식지 제거와 유충구제 및 성충구제 병행 등 특별방제 추진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폭우(2010.8.10)로 수해를 입은 은평구에 인근 5개 자치구(종로, 중구, 용산, 서대문, 마포구)에서 은평구 침수가옥 및 건물(400여 가구)와 주변지역에 대한 방역을 지원한 바 있다.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위험지역이나 해외 여행시 말라리아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 말라리아 예방수칙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의료기관에는 발열환자를 진료하는 경우 말라리아를 염두에 두고 검진할 수 있도록 홍보하도록 하였다.
이성용 기자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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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 한마당, 디자인산업 지원으로 경제 이끈다
이성용 기자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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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음주운전 단속 방법 확 바꾼다 !
서울지방경찰청은 대로를 막고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일괄검문 하던 기존의 음주단속 방법을 선별적으로 음주의심 차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개선하여 교통소통과 시민불편을 줄이기로 했다경찰은 이를 위해 유흥업소· 주점가 밀집지역 등 음주용의 장소에서 이어지는 목 길에서 음주의심차량을 선별적으로 확인, 운전자와 대화를 통해 발음상태·눈빛·얼굴색등으로 음주여부를 판단 할 예정으로 음주운전 용의 장소를 155개에서 709개소로 확대 하고 노출식 예방활동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주력하고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리플릿을 운전자들에게 나누어 주며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서울경찰은 이와 같은 개선방식을 지난 5월1일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한 결과, 음주단속건수는 9,497건으로 전년대비 -41,6%감소하였으나 , 이중 음주사고 (-0.7%)와 부상(-2.7.%)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음주 사망사고는 18명에서 9명으로 50% 대폭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범운영 결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소통향상과 사고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 전면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경찰은 2009년 서울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 3,516건이 발생, 49명이 숨지고 6,406명이 부상당하는 큰 손실을 입었다며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된다”는 것을 당부하고, 새로운 음주운전단속 방법이 정착 될 경우 시민의 불편이 줄어들고 음주사고 등 사회적 피해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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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채 2008년 경제위기 이전 수준 이하로 감축
서울시가 부채규모 감축을 위해 강력한 ‘허리띠 졸라매기’ 예산운용에 나선다.서울시는「민선5기 재정건전성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경기부양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는 등 민선5기 말인 2014년까지 부채 규모를 2008년 경제위기 이전 수준 이하로 줄이겠다고 16일(월) 밝혔다.서울시는 민선5기 재정운영방향을 ‘재정건전성 강화’에 두고 ▴긴축재정 ▴불필요한 사업자제를 골자로 시의회, 자치구,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강도 높은 사업 구조조정 및 재정통제 강화, 조직 경영혁신 등의 재정효율화 대책을 강력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종합대책은 서울시가 재정건전성이 높고 시민1인당 채무액도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 부채 증가가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빚을 최대한 줄여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09년 말 현재 서울시 및 시 투자기관 부채 규모는 총 19조 5,333억 원으로서, 이 중 서울시 부채가 3조 2,454억 원, 투자기관 부채가 16조 2,879억 원이다.서울시의 경우 ’09년 이후 범정부 차원의 경제살리기 시책에 적극 동참해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확대 재정정책을 펼쳤고, 그 결과 민선4기 동안 2조 992억 원의 부채가 증가했다.그리고 시 산하 투자기관 총부채 16조 2,879억 원 중엔 SH공사 부채가 13조 5,671억 원으로, 민선4기 동안 6조 9,901억 원 증가했다. 이는 선투자 후회수의 사업특성과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투자비용 회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된다.한편, 민선4기 동안 지하철 양공사의 부채 규모는 1조 2,750억 원 감소했다. 구체적으로는 지하철 건설부채가 서울시의 책임상환에 따라 1조 8,585억 원 감소한 반면, 운영부채는 원가보다 낮은 운임과 무임운송 비용 손실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5,835억 원 증가하였다.서울시는 현재 3조 2,454억 원인 서울시 부채를 1조 8,600억 원대로, 현재 16조 2,879억 원인 투자기관 부채를 10조 8,400억 원대로 줄이는 등 2014년도의 부채규모를 확대 재정정책 시행 이전인 2008년도 수준 이하로 점차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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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서울성곽 탐방로 1,540m 11월말 개방
이성용 기자
20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