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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물용품 박람회, 서울 기프트쇼 내일 개막
이성용 기자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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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사카.나고야 방문해 일본 관광객 유치 나서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는 일본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9월 7일(화)과 10일(금) 이틀간 오사카와 나고야를 각각 방문해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 및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0 서울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0 한국방문의 해-서울과 함께’와 △한강과 서울도심에서 개최되는 ‘2010 하이서울페스티벌(10.2~10.10)’에 관한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또 서울시의 의료관광 중 한방분야에 대한 집중 홍보를 위해 한방전문의 미그린한의원 임명진원장이 동행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시연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2009년 서울시와 관광분야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오사카부는 지난 5월 중국 중경시에서 열린 서울관광설명회에 참여해 서울시와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금번 설명회에는 중국 중경시 중경여유국이 오사카를 방문해 서울과 공동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향후 동북아를 잇는 3개 도시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 한편 서울시는 9월말 도쿄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규모의 ‘JATA세계여행박람회’기간에 맞춰 도쿄 중심 노선을 순회하는 버스를 서울시 홍보로 랩핑 운행해 도쿄시민을 대상으로 서울 집중 홍보를 진행한다. 이 랩핑버스는 JATA 세계여행박람회장이 소재하는 오다이바 및 유동인구가 많은 긴자, 유락쵸, 신바시, 신주쿠, 시부야 등 지역을 운행할 예정으로, △‘2010 한국방문의 해’와 △‘2010 하이서울페스티벌‘을 메인테마로 디자인하여 도쿄시민을 대상으로 서울관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울시 이해우관광진흥담당관은 “올해 중국, 일본, 홍콩, 러시아 등 주요 인바운드 시장을 타깃으로 서울 홍보를 집중 추진하였으며,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인도, 중동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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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범죄! U-서울안전존이 지킨다
이성용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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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이용하면서 전기 만든다!
이성용 기자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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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성인(聖人) 공자를 모시는 사당/ 서울 문묘(文廟)
교육홀보과장 사종민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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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엑스포‘서울관’관람객 300만 명 돌파
이성용 기자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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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녘 한강변 정자에서 오백년 전 풍류를 느껴보세요!
이성용 기자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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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넓어진 V라인‘이화교’9월 2일 개통
이성용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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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깨끗하고 안전한’ 아리수 ‘맛있고 건강한’ 수준으로
오세훈 시장은 1일(수)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0 서울국제상수도 심포지엄」 개회식을 갖는다.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세계적인 물 전문가가 서울에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상수도 정책과 녹색기술에 대해 심층 토론을 벌이게 된다.심포지엄에는 존 배튼 미국수도협회 국제위원회 위원장, 마크 보일러 세계물협회(IWA), 시몬 탈 이스라엘물협회 회장, 히로아키 다나카 일본 교토대 도시환경공학과 교수 등 국내외 물 정책전문가 및 상수도 관계 종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환영사를 통해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의 수돗물인 아리수를 ‘깨끗하고 안전한’ 수준에서 ‘맛있고 건강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깨끗한 물 확보라는 인류적 과제에 대해 고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힌다."WHO 권장기준인 155개 항목 정밀검사와 인터넷 공개" 수돗물에 대한 자동감시체계인 ‘워터나우 시스템’을 통한 24시간 수질 감시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통한 무료 수질검사 ▴상수도 기술개발 ▴태양광 발전과 소수력 에너지 활용 등이 서울시가 기울이고 있는 대표적 노력이다.이러한 결과 서울시는 ‘워터나우 시스템’과 ‘아리수품질확인제’로 2009년엔 을, 올해에는 세계 비즈니스상 대회에서 을, 세계물협회로부터 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이성용 기자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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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외사산 202km‘서울둘레길’ 조성
이성용 기자
20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