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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숙인 등 소외계층 추석 합동차례 지원
서울시는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노숙인,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는 쪽방촌 등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합동차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먼저,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장애인과 시설종사자들이 함께 추석 차례상을 차리고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장애인복시설 50개소에 합동차례상 마련비용을 지원한다.지원비용은 승진, 생일 등 축하화분이나 선물 등 구입비용을 축하받는 사람의 명의로 기부하는 '그린기프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지원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에 '그린기프트' 기부금으로 지원되는 장애인복지시설은 시 산하 41개 장애인생활시설과 8개 주간보호시설, 1개 직업재활시설 등 50개 시설로 총 1천41만원(1개 시설 당 15만원~22만원)의 차례상 마련비용이 지원된다.또한, 시는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 주민에 대해서도 합동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시설규모에 따라 12만~200만원까지 총 2천200여만을 지원할 계획이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도 이어져 추석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이중 돈의동 쪽방촌 주민의 합동차례와 전통놀이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려 가정 먼저 실시되며, 20일에는 창신동, 남대문, 동자동, 영등포 쪽방촌에서 열린다.특히, 노숙인보호시설에는 평소 2식만 제공되던 무료급식을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3식을 제공해 식사걱정을 덜어 주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추석 차례를 지낼 수 없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나눔과 기부에 시민 여러분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용 기자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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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장애아동이 함께했던 특별한 만남
이성용 기자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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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사경,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업소 20개소 적발
이성용 기자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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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 디자인 서울에 관심 집중
이성용 기자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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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서‘직지(直指)’를 만나보자!
이성용 기자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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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적인 스타일리시 도시 대열에 합류
서울이 아시아 최초로 영국 스타일리시 여행서 ‘스타일시티(Stylecity)’의 주인공으로 선택되었다. 서울시는 영국의 예술교양서 전문 출판사 템스앤허드슨(Thames& Hudson)에서 발행하는 프리미엄 도시여행책 ‘스타일시티’ 서울판이 발간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일시티는 2003년부터 런던, 파리, 뉴욕, 로마 등 문화적 즐길거리와 고급스러운 관광자원이 풍부한 11개의 스타일리시한 도시들만 골라 출간한 시리즈로 현재까지 5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아시아 도시로는 서울이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스타일시티 서울」은 영국출신 여행작가 마틴 삿코(Martin Zatko)가 약 2개월간 서울에 머물면서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소위 ‘엣지’있는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삼청동-북촌-부암동-성북동 △압구정-청담동-가로수길 △이태원-한남동-후암동 등 6개 지역을 ‘Street wise’로 나눠 각 지역에서 손꼽히는 명소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세련된 구성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스타일 좋은 곳만 선정해 소개하다보니 거의 화보수준이다.여기에 △숙박(Sleep) △레스토랑(Eat) △바&주점(Drink) △쇼핑(Shop) △인근관광지(Retreat)는 따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작가 마틴 잣코는 빠른 경제 발전을 통해 이루어진 최신 현대식 시설과 과거의 문화 르네상스를 통한 전통의 공존이 서울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았다. 또 일반적인 가이드북처럼 체류일정에 따른 코스를 나열하거나 포괄적인 명소 소개가 아닌, 트랜드를 반영한 호텔, 레스토랑 등의 스타일에 포커스를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레스토랑을 소개할 때, 맛과 가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외에도 인테리어 포인트는 물론 남산공원 자락에 위치해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정보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 ‘압구정 - 청담동 - 가로수길’ 지역에 대해서는 최신 디자인과 전세계 고급 요리에 한국적 특징이 접목된 ’neo-Korean' 이라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삼청동 - 북촌동 - 부암동 - 성북동’ 지역에서는 전통의 미를 확인할 수 있는 카페 & 음식점과 함께 아트 갤러리 소개를 통해 서울의 미술적 감각을 보여 준다. 스타일시티 서울은 영어판으로 발행되며 대형서점 및 인터넷서점에서 구할 수 있다. 가격은 16.95파운드(국내 수입판매가 약 34,000 ~ 37,000원)이다. 서울시 이해우 관광진흥담당관은 “아시아 최초로 서울시 스타일시티의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은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다”며 “한류를 통해 이미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아시아 뿐 아니라 구주나 미주에서도 서울의 멋과 매력이 널리 알려질 수 d있는 기회로 유명여행가이드의 서울편 발간을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스타일시티 서울은 템스&허드슨의 세계적 명성과 배급망을 활용하여 배포 및 판매되며 세계 문화지식인층에게 프리미엄 관광지로서의 서울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서울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용 기자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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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대출“햇빛론”사칭 보이스피싱 사기 사이트 주의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금융기관 사칭 사이트를 개설, 이를 통해 ‘현금카드를 보내면 내장된 USIM 칩을 변경하여 햇빛론대출 전용카드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계좌번호 및 현금카드를 택배로 받은 후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받는 계좌로 악용하여 2일만에 합계금 1,700만원을 사기쳐 인출한 국내 현금카드모집 및 현금인출책 조선족 김모씨(48세) 등 2명을 검거, 구속하였다. 그간 보이스피싱 조직에서는 주로 대포통장 등을 구매하여 범행에 사용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이처럼 대출빙자 사이트를 통해 계좌정보와 현금카드를 확보하고 1회 사용 후 즉시 폐기하여 증거를 인멸하는 등 범행수단이 진화하고 있다.경찰은 어떠한 형태로든 카드의 USIM칩을 바꿔 대출이 되도록 하는 방법은 없고, 대포통장 모집수단이므로 이에 속아 현금카드 등을 보낼 경우 수사과정에서 대포통장 교부자로 조사를 받는 등 피해를 볼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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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어깨탈구 등 병역 감경 유명 비보이그룹 멤버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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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물용품 박람회, 서울 기프트쇼 내일 개막
이성용 기자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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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제2, 용강제3 주택재개발구역에 소형주택 추가 공급
이성용 기자
20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