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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축산식품 위생관리 기획점검 결과
서울시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육가공품 등을 가공․판매하는 업소에 대해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점검을 실시한 결과 27개소를 점검하여 7개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양념육, 분쇄가공육, 햄류 등을 가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작업장 위생상태, 표시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 원료․생산일지 기록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법령 위반사항은 냉동제품의 냉장보관 2건, 도축장명 허위표시 1건, 보관방법 이중표시(냉장․냉동보관 혼용표시) 1건, 거래내역서 미기록 1건, 자체위생관리기준 미운용 1건, 위생교육 미실시 1건으로 총 7건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진행 중이다.아울러 가공업소 및 판매업소에서 수거한 식육가공품 총 71건은 현재 검사 진행중으로 부적합으로 판정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추후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의 위반율(25.9%)이 작년 위반율(24.6%)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영업자들의 위생의식의 변화가 부족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이에 대해 업소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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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원형보존위해 서울.북경.동경 도시 전문가 한자리에
이성용 기자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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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뼈도 으깨는 하이에나
서울동물원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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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국제행사 대비 행사장 주변 및 관광객 밀집지역 음식점 원산지 허위표시 적발
이성용 기자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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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물공사, 1일부터 어플리케이션 ‘가락시장’으로 유통정보 제공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는 스마트폰 이용 보편화에 맞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가락시장’을 11월 1일부터 서비스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가락시장’은 출하자, 중도매인, 구매자 등 가락시장 이용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등급별 가격조회, 일일거래동향, 시장 내 상점 찾기 등의 유통 정보와 서울시농수산물공사에서 제공하는 소식 정보, 직원 찾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되는 프로그램(‘가락시장’)을 다운로드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윈도우폰 등 타 플랫폼 기반 탑재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 가락시장 홈페이지(http://m.garak.co.kr)에 접속하면 어플리케이션과 동일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다. 가락시장 어플리케이션은 소프트웨어 기획에서부터 개발, 프로그램 배포까지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자체 인력으로 추진되어 눈길을 끈다. 이 프로젝트를 총괄한 공사 전산정보팀 유임상 팀장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순수 공사직원만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용역사 발주에 비해 약 5천만원의 개발비용과 연간 7백만원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가락시장 이용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제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하여 오는 2011년에는 위치기반과 증강현실을 통한 가락시장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가락시장 트위터를 운영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양방향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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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북한산 광견병 예방약 2만 7천개 살포
서울시는 야생동물을 통해 옮겨지는 광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광견병 예방 미끼 2만 7천여개를 살포한다고 밝혔다. 주요 살포 지역은 광견병 매개체 역할을 하는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용마산과 망우리 ▲은평구 수색·신사동 일대 야산과 ▲양재천▲탄천 주변 등 총 11곳이다. 광견병 예방약은 가로, 세로 각 3cm의 갈색고체로 어묵반죽이나 닭고기 반죽 안에 예방백신을 넣어 너구리가 먹으면 광견병 항체가 생기게 된다. 서울시는 미끼예방약을 30여 개씩 무더기로 뿌리고, 주변 나뭇가지에 안내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이 미끼를 사람이 손으로 만질 경우 가려움증과 같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이종범 생활경제과장은 “등산이나 산책시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발견하면 만지거나 집으로 가지고 오는 일이 없어야 하며 손으로 만졌을 경우에는 즉시 비눗물로 깨끗하게 씻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광견병 발생 건수는 08년 14건, 09년 18건, 10년 7건이었다.
이성용 기자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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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기간, 서울지하철에 쓰레기통 사라진다
G20 기간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쓰레기통이 사라질 전망이다.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서울메트로의 안전대책을 공개했다.서울메트로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역사 내 쓰레기통을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무인우편창구와, 무인택배보관함도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을 중지할 계획이다. 서울메트로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을 위한 조치로 애해해줄 것을 당부했다.안전을 위해 시설과 인력투입도 강화할 계획이다. 92개역의 물품보관함 주변, 에스컬레이터 주변 등 안전 취약개소에 184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또한 가용직원 전원이 게이트, 승강장 등 역사를 순회화고 CCTV감시자를 지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군, 경찰, 자원봉사자들도 역별로 배치될 예정이다.차량기지에서는 입, 출고열차 검수 및 청소시 선반, 의자 밑 등의 검색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 긴급 복구반을 편성하여 테러경보 발령시나 비상상황시 투입 운용될 예정이며 무인변전소, 터널내부, 통신시스템, 교량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순회도 강화할 계획이다.테러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하여 비상상황에 대한 대비도 강화하였다. 지난 22일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서울메트로의 기술, 관제, 정비, 운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지난 13일에는 신정차량기지에서 차량운행 불능시 응급조치 훈련을 실시하여 비상상황에서의 조치사항을 점검하였다.서울메트로 관계자는 “36년간 서울 대중교통의 주축을 맡아온 서울메트로는 그간의 운영 노하우와 준비된 서비스로 우리의 수준 높은 대중교통문화를 세계 정상들에게 보여주고, 혹시 모를 테러와 같은 비상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와 준비로 G20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것”이라며 “쓰레기통 제거와 같은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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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급식시설 식품안전.영양 순회교육 만족도 높아
서울시는 금년 5월부터 지난 10.26까지 어린이 단체급식시설 전체를 대상으로「어린이 단체급식시설 식품안전ㆍ영양교육」을 실시한 결과 전체 시설의 70%에 달하는 4,660개 시설에 교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급식시설은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으로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 어린이 급식시설 6,837개소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일정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순회 교육했다.교육내용은 어린이 급식안전ㆍ영양관리를 위한 조리단계 식중독 관리, 어린이 영양정보, 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어린이교재 활용방안 등으로 교육시간 3시간 30분 동안 집중적인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시설 대표자가 시설로 돌아가 어린이들에게 식생활 습관 개선교육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실습교재 24만부를 무상 배부하고 교수법에 대한 강의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어린이 급식시설은 가정어린이집과 같은 소규모 시설이 많아 식품안전과 영양에 대한 전문가 부재로 어린이 식습관 개선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은 실정이다.서울시는 교육 중 어린이 교재뿐 만 아니라 교육방법이 담긴 CD 5,980장을 배부하는 등 시설에서 어린이 교육을 보다 쉽게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교육 수료자 만족도가 85%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서울시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안전ㆍ영양에 대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섭취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유도를 위해 이동식 체험관인 「안심서울튼튼이야기 버스」운영, 찾아가는 체험수험「식품안전 실험교실」운영, 학교 내 학습동아리「식품안전동아리」운영 등 다각적인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서울시의 어린이 식품안전ㆍ영양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서울시 식품안전과(☎6361-3867)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용 기자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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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서울시 상호점유재산 정리위해 공동협력
서울시는 재산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국·공유재산과 관련된 각종 정책 수립 및 집행 등의 협력을 위하여 기획재정부와「국·공유 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다.협약체결은 정부를 대표하여 기획재정부 유재훈 국고국장과 서울시 정윤택 재무국장이 협약서에 서면체결 형식으로 이루어진다.서울시와 기획재정부간 업무협력 협약은 국․공유 재산관리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그 간 상호 점유로 인하여 소유와 점유가 이원화된 재산의 정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추진하게 되었다.일례로, 중랑구에 있는 중랑경찰서나 관악구에 있는 금천경찰서의 토지는 서울시 소유 토지이다. 반면에, 서울시 공원인 남산공원의 약 75% 2,206,000㎡는 국가 소유 토지이다.이렇게 국가와 서울시가 상호 점유하고 있는 재산은 공시지가로 각각6,737억원과 5,37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서울시는 2006년부터 국가에서 부과하고 있는 변상금 관련 법률분쟁과 이에 따른 행정력 낭비를 해소하고자 수차에 걸쳐 국․공유 상호 점유 재산 정리방안에 대하여 제도개선을 건의하여 왔고, 결국 국유재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에서도 재산정리의 인식을 같이 하여 상호 점유재산 정리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합의하게 되었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가와 서울시가 상호 점유하고 있는 재산의 정리를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상호 점유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문제를 해결하며, 국·공유재산협의회를 구성하여 국·공유 재산의 정책수립 및 재산관련 현안사항을 논의 및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정윤택 서울시 재무국장은 “국가와의 상호 점유재산에 대하여 단기적으로는 점유 사용료 및 변상금 면제 방안을 강구하고, 장기적으로 상호 점유재산을 교환 정리함으로써 소유권 일원화를 통한 재산이용의 활용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균형 있고 통일적인 국·공유 재산 관리를 통한 효용성 증대 및 재정 수익 창출 등을 위하여 기획재정부와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앞으로, 서울시는 본 협약을 토대로 장래 행정수요 및 주민 복지수요 증가에 계획적으로 대비하고, 재산관리에 대하여「유지·보존」위주의 소극적 관리에서 탈피하여「개발·활용」의 적극적 운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재산의 효용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이성용 기자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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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생활문화의 재발견’학술회의 개최
고대 백제사람들은 하루에 몇끼를 먹었을까? 무슨 야채, 무슨 고기를 먹었을까? 한강에서 어떤 물고기를 잡아 어떻게 먹었을까? 이러한 궁금증을 시원스레 해결하기 위한 학술회의가 서울특별시 주최로 개최된다. 서울시(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단)는 오는 10월 29일(금),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백제생활문화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한성백제박물관 전시연출을 위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2000년 고도 서울’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서울의 선사∼고대 유적·유물을 효율적으로 조사·연구·관리하기 위해 건립되는 한성백제박물관은 금년 10월 건축공사가 마무리되었고 전시물 제작·설치 공사가 시작되어 오는 2012년 봄 개관을 앞두고 있다.그동안 서울시는 600년 정도라는 조선의 서울역사에 치우친 서울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더 나아가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같은 역사문쟁에 대비하고자 서울지역 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한성백제박물관 전시의 주요골자는 ‘한강’을 중심으로 한 서울의 역사상을 밝히고 시민고객에게 낯선 “한성백제”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것이다.풍납토성, 몽촌토성 등 한강변에서 발견되는 유적‧유물을 바탕으로 한성백제시기 생활사를 전시하고, 5세기 이전 가장 활발한 국제교류를 펼치고 일본문화의 원류이자 공주‧부여백제문화의 제도와 기틀을 마련한 한성백제의 특징과 진취적 기상 제시하며, 최첨단 전시기법(4D영상관, 증강현실, 인터렉티브 영상 등)으로 전시콘텐츠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이번에 개최되는 학술회의는 한성백제박물관의 효과적인 전시연출을 위한 학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구체적인 연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학술회의는 목포대학교의 김건수 교수 등 4인이 ▸선사·고대 한강유역의 동식물과 식자원 ▸삼국시대의 복식문화와 콘텐츠적 활용 ▸백제 국가의례의 종류와 음악 ▸백제 한성도읍기의 건축구조와 특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학계 전문가 8인이 별도로 토론에 참가한다. 김건수 교수는 발표문에서 백제의 도성이던 풍납토성에서 소․말․돼지․사슴 등의 포유류 동물유체가 발견되었으며, 어류로서 담수어인 붕어․잉어, 해수어인 참돔․복어․상어․준치․조기 등의 뼈가 발견되어 백제 사람들이 다양한 동물성 음식을 섭취하였음을 알려준다고 하였다. 특히, 치명적인 신경독이 있어 오늘날에도 전문요리사만이 요리할 수 있는 복어를 백제 사람들이 식용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고 발표하였다. 이밖에 패류로는 다슬기․고둥․백합, 조류로는 닭, 파충류로는 자라․뱀의 등 다양한 동물유체가 확인되었다고 한다.한편, 백제 한성도읍기의 건축구조를 발표한 김왕직 교수(목포대)는 철기제작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자귀, 도끼, 끌 등 건축연장의 보급과 품질도 진보하여 삼국시대 초기에는 건물들이 대형화하고 이음맞춤 등의 고급건축술이 사용되었는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풍납토성에서 발견된 각종 건물지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그 건축구조를 정확히 알 수 없었던 풍납토성 내부의 대형건물지(경당지구 44호 건물지) 외형을 추정 복원하였는데, 굴립주 기둥과 판벽 위에 널판을 사용한 우진각 지붕이며, 처마에만 부분적으로 기와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또한 발표 후 각 주제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이종철 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단장은 “한성백제박물관 건립은 서울 2000년 역사의 실체를 드러내는 작업” 이며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논의된 제안들을 토대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성백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전시연출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