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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공원 야외스케이트.썰매장 4일 개장
이성용 기자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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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주류전문 취급 음식점 원산지 위반 적발
이성용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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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0다산콜센터,‘한국장애인인권상’수상
서울시 120다산콜센터가 ‘한국장애인인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유엔의 장애인권리선언(1975년 12월 9일)과 대한민국 장애인인권헌장의 이념을 반영하고,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구체적 실천을 해온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고자 지난 1999년 제정, 시상하고 있다.주최측에 따르면 120다산콜센터는 공공기관 내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실천하고 수화상담서비스로 대사회적 장애인인권 증진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올해 처음 신설된 공공기관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다. 120다산콜센터는 지난 2008년 6월 23일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상담을 시작해 콜센터서비스 소외 계층인 청각장애인들에게 차별없는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왔고, 특히 단순 전화상담에 머무르지 않고 요청이 있을 경우 현장에 나가 수화통역을 지원하고 있다. 수화상담은 지금까지 4만여 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하며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과 권익보호의 창구가 되고 있다.이와 함께 콜센터 상담원 채용 시에도 장애인협회 등을 통해 장애인을 적극 우대해 채용하고 있어 현재 의무고용비율 2.3%를 상회한 2.7%인 12명을 채용하였다. 서울시 윤영철 시민고객담당관은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공평한 정보접근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휴대폰 영상통화로도 수화상담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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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무한도전, 세상을 바꿀 새로운 직업 축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2010. 11. 30(화)~12. 2(목) KBS 88체육관에서「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를 개최한다. 「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에서는 생애 전환기 학년이라고 할 수 있는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 15,00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직업가치관을 형성과 함께 자기주도적 진로 선택을 위해 명사특강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새로운 직업' 300개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 공간은 진로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에게 '세상, 사람, 미래'를 주제로 300개의 새로운 직업 정보를 리플릿과 책자에 담아 함께 제공하며,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외 벤처기업가나 소기업 상공인, 공정무역 전문가 등의 미래 직업 특강이 사흘간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사흘간 계속된다. 또한 그동안 학업 연마에 수고한 학생을 위하여 '서인국(수퍼스타K1우승), 아이유, 시크릿, 먼데이키즈, 임정희'등 역경을 딛고 일어선 연예인의 축하공연과 서울학생으로 구성된 마칭밴드, 댄스동아리, 난타공연도 함께 한다.특히 행사 현장에는 현재 서울 중․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진로코디네이터 2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직업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진로상담을 도울 예정이며,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희망제작소」가 주관사로 참여하여 새로운 직업축제의 장을 열었다.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새로운 직업축제가 임금이나 인기 중심의 직업보다 용기와 의지로 다가가는 '사람을 움직이는 직업','미래를 이끄는 직업','세상을 바꾸는 직업'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직업가치관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나와 세상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연봉 등 현실적 조건에 치우친 직업 선택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자신의 직업에 관한 새로운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미래직업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직업인의 특강, 공연과 함께할 수 있는 「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에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이성용 기자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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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뢰한 고객 금괴를 횡령한 것도 모자라 밀수한 일가족 검거 !』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금수출 회사에서 금괴운반 아르바이트를 하던 아들과 공모하여 회사가 고객으로부터 수출대행을 의뢰받은 1㎏ 짜리 금괴 20개 시가 10억원 상당을 일본 거래처에 전달하지 않고 중간에서 가로 채 한국으로 밀반입한 후 종로에서 처분한 일가족 등 8명을 검거하였다.이들은 최근 해외 금시세가 급등하자 귀금속업자들이 1㎏당 100만원의 시세차익을 노리고 종로 등 금시장에서 잡금을 수집해 만든 수출용 금괴를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아들 김○○는 삿뽀로공항에서 특수제작한 조끼에 금괴를 넣어 일본으로 밀반출한 후 회사 금을 함께 가로챈 회사동료 김○○를 따돌리고 가족들을 끌어들여 금괴를 빼돌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일본에서 금괴처분이 여의치 않자 중고 인쇄기기 수입업자를 매수하여 인쇄기계 속에 금괴를 은닉한 후 컨테이너에 실어 부산항을 통해 3회에 걸쳐 밀반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종로에서 금괴를 처분한 후 범죄수익을 은닉하기 위해 친․인척의 은행계좌를 이용하여 자금을 세탁하고 일부를 사채자금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금괴밀수를 주도하고 달아난 삼촌 김모씨를 뒤쫒는 한펀, 이례적으로 범인들이 취득한 금괴처분 자금을 관리해 주거나 자금을 세탁해 준 친․인척들도 함께 형사입건하면서 『친․인척이라도 범죄로 인해 발생한 수익을 감추어 주거나 적법하게 취득한 것처럼 가장하는 등 도움을 주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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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사경, 악성폐수 불법 배출한 13곳 적발
이성용 기자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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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부대통령, 지구반대편 서울에서 몬테비데오 하늘 감상
이성용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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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멸종위기 철갑상어 가공품, ‘캐비어’ 불법유통 사범 검거
김재천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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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하늘을 수놓는 한국의 연, 한자리에
이성용 기자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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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동측부분 3.5Km 20년 만에 옛 모습 회복
이성용 기자
201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