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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사현장 과적관리 책임자 2명 입건
이성용 기자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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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맞춤 내비게이션, 415개소 의료.문화시설 정보 담아
이성용 기자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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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N서울타워 푸른 조명 켜지면, 서울 공기는 제주도 수준
이성용 기자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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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인정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원방안 발표
서울시가 인정한「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이 내년엔 120개 기업으로 대폭 늘어나고, 서울시의 기업에 대한 지원방안도 다각화 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는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중소기업에 서울시 홍보슬로건인 ‘Hi Seoul’을 공동브랜드로 활용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과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2011년 하이서울 브랜드사업」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하이서울브랜드 사업」참여기업은 지난 2004년 11개 기업으로 시작해 2010년 90개, 2011년엔 120개사로 늘어났으며,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쳐 내실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즉 ‘하이서울컴퍼니’로 지정되면, 서울시의 슬로건인 Hi Seoul을 기업의 공동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서울시로부터 판로개척, 홍보, 디자인 등 사업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기업과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해외 유명전시회와 비즈니스로드쇼 참가지원 및 해외판로 개척 등을 통해 수출의 기회도 제공한다.실제로 서울시는 2010년 한해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제품에 대해 350여회의 매체홍보를 비롯해, 해외 유명전시회와 비즈니스 로드쇼 참가를 지원해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103개사가 총 5천 5백만불의 계약을 이뤄냈다. 2011년에는 참여기업들의 국내외판로개척과, 브랜드 홍보 등 기존에 실시하던 전문적인 지원책과 프로그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인프라를 확대하는데 역점을 두는 한편 참여기업간의 공동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무역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이우시(市) 에 하이서울브랜드 전시상품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광저우 캔턴페어(Cantonfair)’ 등 유명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확대, ‘알리바바 닷컴’을 중심으로 한 해외온라인 B2B 지원사업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해외시장 뿐 아니라 국내 오픈마켓, TV홈쇼핑 등 국내 마케팅지원 인프라도 구축하기 위해 G마켓 “하이서울브랜드관”과 유사한 온라인 상품전시관을 추가해 직접적인 유통채널로 활용토록 하며 작년부터 시작한 TV홈쇼핑 지원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실제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의 매출 신장은 놀라운 결과를 보이고 있다.사업초기인 ’04년 11개 기업 95억원 이던 매출은 ‘10년 90개 기업 5,933억원으로 총액은 62배가 늘어났으며, 기업당 평균매출은 약 8억7천만원에서 66억으로 증가했다. 서울시는 지난 11월까지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의 매출이 5천 9백억원을 달성했으니 올 12월까지 6천4백억원은 무난히 달성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이 경우 기업당 매출은 70억원이 넘는 것으로 환산된다. 수출실적도 ’04년 170만 달러에서 ‘10년에는 1억 달러를 상회해 약 58배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서울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정보통신, 패션&뷰티, 문화콘텐츠, 친환경녹색, 바이오메디컬, 생활아이디어 업종을 대상으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모집을 진행했고, 4차례의 심사를 걸쳐 165개 기업 중 36개 기업을 신규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금번에 선정된 기업은 △정보통신 10개사 △패션&뷰티 10개사, △문화콘텐츠 2개사 △친환경녹색 4개사 △바이오메디컬 4개사, △생활아이디어 6개사 등이다. 최순식 SBA 하이서울팀장은 “언어 및 현지 대응능력이 부족한 기업들을 KOTRA 지사화사업에 참여토록 하여 지속적인 판로지원은 물론 거래성사에 이르기까지 해외판로 개척활동을 1:1로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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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위조 신용카드 사용하려한 말레이시아인 검거
김재천 기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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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지하철 예술무대가 더욱 빛난다
이성용 기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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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형외식업소 영양성분표시 이행 합격점
서울시는 영양성분표시 의무대상인 대형외식업소 2,953개소에 대해 영양성분표시 이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96.8% 적정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제도도입 11개월 만에 합격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부적정 3.2%(100개 업소)는 열량을 기준보다 작게 표시했거나 나트륨 등 기타 영양정보를 포스터 등에 제공하지 않은 업소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금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 표시제’는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의 비만과 영양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100개 이상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보유한 대형 외식업소에서 연간 90일 이상 판매되는 식품(햄버거, 피자,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등)은 영양성분을 표시해야 한다.표시내용은 메뉴의 1회 제공량당 함유된 열량 및 당류·단백질·포화 지방· 나트륨 등 5개 성분에 대한 함량이다.열량은 음식명 또는 가격표시 글자의 80%이상 크기로 표시되며, 그 외 나트륨 등 영양정보는 글자크기 제한 없이 포스터, 리플릿 등에 표시하면 된다.배달 제품도 전단지, 스티커 등으로 영양성분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어린이를 가진 소비자는 아이들에게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열량 등을 계산해서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아침식사를 샌드위치(345kcal)로 대신하고, 점심식사를 햄버거 세트 메뉴(810kcal)로, 저녁 식사로 피자 2조각(628kcal)을 섭취하게 되면 어린이(9~11세 여자)가 하루에 섭취해야할 열량(필요 추정량) 1,700Kcal의 105%를 섭취하게 되는데, 식당의 메뉴나 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섭취하고자 하는 제품의 열량을 미리 계산하여 하루 섭취 열량을 조절할 수 있다.서울시는 영양성분표시 제도의 정착을 위해 업체와 지속적인 협력과 함께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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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전하는 11명의 시민대표, 제야의 종 울린다
올해『제야의 종』타종행사의 주제는 ‘희망 서울’, 서울시는 희망을 메시지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 대표 11명을 선정, 오는 31일 종로 보신각에서 33번의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밝혔다. 1953년부터 계속되어 온 「제야의 종」 타종에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 왔으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05년부터 인터넷을 통한 공개추천으로 선정해 왔다.총 16명의 타종인사 중 공개추천을 통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시민 대표는 모두 11명이다.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갑상선 암을 진단받고 8개월간 자전거에서 내려와야 했지만, 아시아인의 축제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일념으로 훈련에 임한 결과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여 국민들께 큰 감동을 안겨 준 사이클 이민혜선수전체 직원 31명 중 80%인 26명이 장애인이며 그 가운데 20명은 중증 장애인이지만, 장애특성에 맞춰 작업을 분담함으로써 비장애인의 80%수준까지 작업도를 끌어 올려 1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신 한울식품 대표 김철범님30여 년간 서울시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멸실 위기에 처한 전통문화유산의 보존에 공헌하였으며, 문화유산정책 발전에 앞장서고 후학 양성에 힘쓰는 등 문화재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0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하신 주남철님탈북여성 9천500여명 중 유일하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북한출신 식품 영양학자로서 통일 후 북한의 열악한 식생활까지 고려한 현실적 영양정책을 수립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현재는 경인여자대학교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계시는 이애란님한국인 최초 미국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드라마 주연을 통해 세계적인 월드스타로 발돋움하여 국위를 선양하였고, 자신의 자서전을 청소년 쉼터에 기부하는가 하면, 판매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내놓으신 영화배우 김윤진님 옆에 사람이 없으면 식사도 하기 힘든 할머니를 위해 매일 식사를 준비하면서 중학생 남동생까지 돌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해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을 수상하였으며, 장래 훌륭한 의사가 되어 자신의 할머니처럼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병원을 가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무료진료 봉사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성남여고 2학년 문세인양또한 결혼을 통해 우리나라에 살면서 극진한 효를 실천하는 다문화가정효부상 수상자도 참여한다. 1996년 결혼한 14년차 베테랑 주부로 시부모와 시동생 그리고 슬하에 3남1녀를 두는 등 9명의 대가족을 돌보면서도 약 20마지기의 밭농사를 짓는 등 시골대가족의 며느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 행복한 다문화가정의 모습을 보여줘 이주여성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전북 소양면 거주 후지다미나고님1999년 한국유니세프 친선대사, 1992년 정 트리오 유엔마약퇴치기구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음악을 통한 재능 기부와 함께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계속하여 복지에 적극적으로 지원 활동을 펴고 계시는 첼리스트이자 서울시 홍보대사 정명화님14년 동안 대형 특수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활동을 수행해 온 구조전문가로서 올해도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 천안함 침몰사건 및 아이티 대지진 현장에서 많은 인명을 구조한 공로로 으로 선정되신 최종춘님평소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많은 동료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으며, 권투 선수로 활약하다 경기 중 뇌출혈로 고인이 된 최요삼 선수의 장기기증 기사를 본 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신념을 몸소 실천하신 현역 공군 중사를 많은 시민들이 공개추천 해 주셨다. 한국 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 유전자가 일치하는 10대 소녀가 백혈병으로 투병 중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단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골수를 기증하여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 공군 30단 예하 제8357부대 소속 배인귀중사님특별 초청인사로 전국민의 염원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하여 을 펴고 계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 협의회장이신 엄기영님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11명의 시민대표들은 매년 정례적으로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서울특별시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서울특별시교육감‧서울지방경찰청장‧종로구청장과 함께 33번의 종을 치게 된다.서울시는 당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위해 보신각 특설무대에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시민들의 건강과 희망을 기원하는 서울시장 신년 메시지도 발표한다. 많은 참여인원으로 보신각 일대에 큰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 참여자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광화문에서 종로2가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되며, 시민편의를 위해 일부 버스노선을 임시로 우회 운행하고, 지하철도 종착역 도착기준 새벽2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한다.
이성용 기자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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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철, 표준화된 국산부품으로 자체 조립한 전동차 첫 선
이성용 기자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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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5년치 변상금 일시부과 사라진다
서울시는 시유지인지 모르고 오랫동안 점유해오다 시유지 점유가 새롭게 확인된 경우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5년 치 변상금을 일시에 부과하던 기존의 관행을 2011.1.1일부터 연단위로 분할 부과하는 것으로 제도를 변경,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겠다고 27일(월) 밝혔다.지난 5년간 이러한 시유지 점유에 대해 서울시가 5년치 변상금을 일시에 부과한 규모는 4천 8백건으로 총 286억원에 달했고, 시민들이 이를 체납하는 경우 가산금 부담만 32억원에 달했다. 그동안 시민들은 이러한 부담에 대해 ‘시유지인줄 몰랐던 책임이 관리청에도 일부 있으므로 시민에게만 책임을 떠안기는 것은 억울하다’는 민원을 제기해왔으나, 관할 구청은 일단 사용허가를 받지 않고 점유한 사실이 확인된 이상 소멸시효를 감안한 최대 5년치를 소급 부과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입장이었다.이에 서울시는 이러한 변상금 일시부과가 법률상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불만에 귀를 기울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다수의 민원 해소를 위해 행정편의적인 제도를 시민편의적인 제도로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 서울시는 42%에 달했던 기존의 변상금 체납율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시는 개선된 제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시유지 점유사실이 확인되어 변상금을 부과해야 할 경우 점유자에게 개선된 제도를 설명하고 아울러 대부나 매수권유를 병행하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측량 등에 의해 점유사실이 새롭게 확인된 경우 궁극적으로 확인된 날을 기준으로 해 확인 이후에 대해서만 대부료를 부과하도록 법령 개정안을 마련해 지난 23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정윤택 서울시 재무국장은 “아무런 과실 없는 시민들이 고액의 변상금을 부과 받으면서 억울한 심정까지 들어서는 안될 것”이며 “이러한 친서민적인 변상금 분할 부과제도가 서울에서 시작, 전국으로 확산되면 서울시민 뿐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도 큰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