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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동서양 종교의 공통적인 모티프
최정은 강사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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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합니다
이성용 기자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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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행 해외봉사단 50명 베트남으로 떠난다
이성용 기자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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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아스팔트로 도로포장한다
이성용 기자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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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치유음악극 눈길
김재천 기자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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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야경으로 옷입은 서울의 공원
이성용 기자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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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진료기능 더욱 강화한 ‘서울시 서남병원’ 탄생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건립 중인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의 명칭이 지난 12.28일 공모를 통해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으로 결정됐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서남권의 공공의료기능 강화를 위해 350병상 규모로 건립 중인 노인성질환 치료 중심의 시립병원으로, 그 동안 공식적인 명칭없이 (가칭)양천메디컬센터로 사용해 왔지만, 병원의 성격, 존립근거 및 시립병원임을 인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시립병원과 병원성격이 반영된 명칭 선정을 하게 되었다. 일반시민 공모결과 282건 및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과정을 통해 추천된 후보명칭 7건을 선정하고, 이 중 기존의 시립병원 명칭(서북병원, 동부병원 등)과의 유사성을 유지 등의 심사위원 선정기준을 반영해 서남병원을 최종선정 했다. 또한 시민공모작 282건 중 장려작 5편은 서울시 홈페이지에 당선을 공 지하고(개인이메일통보), 소정의 상품도 주어질 예정이다. ※병원명칭 선정 기준 - 기존의 시립병원 명칭(서북병원, 동부병원 등)과의 유사성을 유지하고 자치구보다 큰 범위의 권역별(서남권) 의미 부여. 요양병원의 이미지가 강한 ‘노인’이라는 명칭 사용은 지양하되, 가급적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우며, 명칭만으로도 시립병원임을 알 수 있는 명칭으로 사용 서남병원은 양천구 신정동에 350병상 규모로 건립 중에 있으며, 금년 1월말 건물 준공을 마치고 상반기 중 첫 진료를 시작하여, 서남권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병원으로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병원규모는 부지면적 11,189㎡, 지하4층·지상8층 연면적 39,262㎡이며, 최신의료장비와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비한 친환경적인 건물로, 병원 운영은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이화의료원에 위탁 운영하며, 8개의 진료과목(내과, 정형외과, 신경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으로 노인성질환 전문치료 및 지역의 저소득층 진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시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은, “최첨단의료시스템을 갖춘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탄생함에 따라, 동북권의 서울의료원 및 서남권의 보라매 병원과 함께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익 진료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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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교보안관’ 3월부터 547개 초등학교에 배치
폭력과 각종 사고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 줄 서울시 학교안전지킴이 ‘학교보안관’ 1,094명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서울시내 547개 국·공립 초등학교에 2명씩 배치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학교보안관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할 운영업체를 4개 권역별로 각 1개소씩 선정했다고 9일(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 동북권(동대문, 중랑, 도봉, 노원, 성동, 광진구)은 ㈜캡스텍, ▲ 서북권(은평, 서대문, 마포, 종로, 중구, 용산, 성북, 강북구)은 ㈜현장종합관리, ▲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구)은 ㈜수호시스템, ▲ 동남권(동작, 관악,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은 ㈜한덕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이번 운영업체 공모에는 모두 27개의 보안관련 전문업체 및 단체 등이 신청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시는 보안 전문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청소년 폭력예방 전문가, 경영 컨설턴트 등 총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인력, 경영상태, 사업계획서,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 계획 등을 꼼꼼하게 심사했다. 운영업체는 보안전문업체들로 학교보안관들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인성, 실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등을 교육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4개 권역별 운영업체를 통하여 1월중에 경호 및 경비전문가, 청소년 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보안관을 모집할 예정이며, 2월중 이들에 대한 전문교육과 인성교육 등을 실시한 후 3월 신학기 개학과 동시에 초등학교에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시 김갑수 교육격차해소과장은 “국공립 초등학교에 종전의 배움터지킴이보다는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훈련된 정예의 학교보안관이 배치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학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를 덜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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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 참가 지원
서울시의 문화콘텐츠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상품 시장 개척을 위해 2011년 1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에 국내 8개 업체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에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 및 관련 상품도 진열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는 홍콩의 지적재산권 보호법,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 등으로 인해 아시아 라이센싱 산업의 허브이자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관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매년 1월 초에 열려 당해년도의 세계 캐릭터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최근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관련 상품 마켓으로 급부상한 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아트&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등 전 분야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저작권자 및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특히 작년부터 같은 시기에 완구, 게임, 유아용품, 문구 박람회 등의 행사가 통합되어 개최됨으로써 캐릭터를 활용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작년에 열린 행사에는 10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140여 전시업체 및 13,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참가하였으며,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지원으로 행사에 참여했던 업체 모두가 실적을 거둘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빼꼼, 믹스마스터, 마시마로 등과 같이 잘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브루미즈, 볼츠 & 블립 등과 같이 최근 등장한 신생 캐릭터들도 포함되었다. 행사기간 중에 참가 업체들은 현장에서의 자사의 캐릭터 및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마련한 홍보부스 및 홍보물, 통역인력 등의 지원을 받아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캐릭터 관련 전망을 파악하는 등 현지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의 상징인 해치 캐릭터와 관련 상품들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2008년부터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피규어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 내에 최신의 디지털조형시스템을 갖춘 캐릭터원형제작실을 마련하여 운영함으로써 국산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는 한편, 2009년부터 국산 캐릭터산업의 활성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캐릭터마케팅 지원사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이 행사에 두 번째 참가 지원을 진행하는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관계자는 “작년 초 행사에 참가했던 국내 업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가 아시아, 특히 중국 본토 진출의 관문이 되는 마켓인 만큼 국산 캐릭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업체들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참가 업체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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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합건축시 상가.사무실 10%이상 확보 필수
앞으로 기존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서 주거복합건축물을 건축할 경우 지상부에 용적률 10%이상은 상가나 사무실 등 순수 비주거용도를 채워야 한다. 서울시는 주거와 상업기능을 합친 주거복합건축물의 건립시 상업․업무기능을 일정부분 확보하는 기준을 마련, 지난해 12월 22일 제2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변경했다고 7일(금) 밝혔다. 그동안 주거지역이나 준공업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되며 짓는 주거복합건축물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합한 연면적을 70%이하로 적용하는 기준이 있어 30%는 상업시설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기존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서 건립되는 주거복합건축물의 경우 오피스텔 제한기준이 별도로 없어, 거의 100%에 가깝게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지어 주거이용 비율이 과도하게 건축돼상업지역에서 용도지역에 걸맞는 상업 및 업무기능이 위축되는 문제가 생겼다.서울시는 이러한 불합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을 거쳐 지구단위계획구역내 기존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과 ‘주거복합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주거 및 오피스텔 등을 제외한 상가, 사무실 등 비주거 비율을 지상부에 용적률 10%이상 확보하도록 했다. 이 기준은 용도지역이 상향되는 상업지역 및 준주거지역에도 적용된다. 다만, 철도 등으로 지역이 단절돼 상업기능의 활성화가 어려운 지역과 부지여건상 도로․공원 등 많은 공공시설을 10%이상 기부채납하는 경우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허용용적률의 10%이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지역여건을 반영한 계획수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허용용적률은 예를 들어 10%이상 기부채납을 통해 600%에서 800%으로 용적률 상향 적용을 받은 주거복합건축물의 경우 용적률 상향전인 600%을 기준으로 10%(용적률 60%)이상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서울시가 마련한 이번 기준은 2011년 1월 1일부터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등 심의를 받는 건축물부터 적용된다. 서울시는 기존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에 대한 지침을 보완함으로서 비주거용도의 도입취지에 맞는 지구단위계획 관리기준을 제시,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의 상업․업무기능을 확보, 지상층에 상가 활성화를 유도, 시민들이 이용하는 가로에 활력을 부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성용 기자
20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