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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공관장 인사
외교부는 아래와 같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주우크라이나대사 설경훈(前 駐유엔차석대사) 출처: 외교부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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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사교육 경감 위해 논술특강 열어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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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봇청소기 이색 마케팅 실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LG 로보킹 풋볼 챔피언십’ 행사를 개최했다. LG전자는 18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사전 선발한 32개 팀이 참가하는 ‘로보킹’ 축구 토너먼트전을 열었다. 경기는 전/후반 각각 5분 동안 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상대방의 골문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전자는 우승팀에게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비롯해 순위별로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 드럼세탁기, 디오스 광파오븐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다. 또한 ‘로보킹’ 광고 모델인 배우 유준상의 팬 사인회, 로보킹 셔플 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했다. 이와 함께 6월 8일 어린이대공원에서 동일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브라질에서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을 최근 출시했다.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은 한국·브라질·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축구 강호 5개국 국기를 제품 외관에 적용한 제품이다. LG전자는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국 국기를 적용한 모델 1,600대와 이외 국가 모델 각각 100대 등, 총 2,000대를 한정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로보킹’의 동작·상태를 유준상이 축구 경기 중계하듯 말해주는 음성안내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청소를 시작하면 “로보킹 선수, 오늘도 힘차게 그라운드 위로 청소를 시작합니다”라고 말하는 등 총 20가지 상황을 중계 형식의 음성으로 안내한다.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은 ▲사각 디자인으로 모서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코너 마스터’ ▲제품 상,하단에 카메라 2개를 탑재한 ‘듀얼아이(Dual eye) 2.0TM’를 통해 청소 경로를 기억해 청소하는 ‘홈 마스터’ ▲카펫 청소 성능을 강화한 ‘바닥 마스터’ 등을 적용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799,000원이다. 아울러 LG전자는 독일, 이탈리아에서도 해당국 국기 디자인을 적용한 로보킹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색다른 즐거움을 통해 ‘로보킹’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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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당진 2차 푸르지오’ 16000여명 견본주택 방문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당진 2차 푸르지오’(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1486)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동안 16,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개관 첫날인 지난 16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5,000여명 다녀간 이래, 10일 현재까지 약16,000여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당진 2차 푸르지오’는 철강·산업단지 벨트의 배후 주거지인 당진1도시 개발구역에 위치해 있어 견본주택 개관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대우건설 서영길 분양소장은 “당진 기존 시가지와 인접한 도심생활권으로 입지가 탁월하고 푸르지오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 실수요자 중심의 견본주택 방문이 이어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당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2층, 6개동, 총581세대 규모로 세대별로는 전용면적 62㎡ 91세대, 74㎡ 42세대, 75㎡ 145세대, 84㎡ 303세대가 공급된다. 전세대가 최근 매매, 전세 등 거래가 활발한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충남 당진은 대형 철강업체가 밀집해 있고 서해안 벨트를 따라 대규모 산업단지가 개발되고 있어 대규모 인구 유입으로 인한 신규 공급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단지 앞 32번 국도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높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CGV(예정, 당진시 최초), 롯데마트, GS마트, 당진종합병원 등이 있다. 각 세대 내에는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건조·살균 기능의 수세미 살균건조기, 배터리 교환이 필요없는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제공된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에 이어 21일 1순위, 22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견본주택은 당진시 동부로 200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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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100명 최종합격
안전행정부는 ‘2014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의 최종합격자 100명의 명단을 5월 9일(금)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 go.kr)를 통해 발표했다.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내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고 지방대학 활성화 및 공직 충원경로의 다양화를 도모하기 위해 안전행정부가 2005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시험이다. 학과성적 상위 10%이내인 우수학생을 전국의 대학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 1차 서류전형을 실시하고, 2차 필기시험 및 3차 면접시험을 거쳐 견습직원으로 선발하며, 합격자가 특정 시·도 소재 대학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특정지역에서 전체의 10%를 초과하여 합격할 수 없도록 지역균형 선발 원칙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7급 견습직원은 1년간 중앙행정기관에서 견습근무를 한 후 근무기간 중 업무에 대한 근무성적 및 추진 능력 등에 대한 임용심사위원회의 평가 심사를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총 100명(행정분야 50명, 기술분야 50명)을 선발하는 금년 선발시험에는 전국 17개 시·도 124개 학교에서 각 학교별로 4~6명 이내의 학생들을 추천하여 총 474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하였으며, 이들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PSAT, 공직적성검사),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하였다. 합격자 중 남성은 42%, 여성은 58%로 여성비율은 전년 53.3% 대비 다소 상승하였고, 평균연령은 25.4세로 전년대비 0.3세 하락했다. 이번 시험에서도 합격자가 특정 시·도에 집중되지 않도록 지역균형 선발원칙을 준수하였으며, 그 결과 15개 지역에서 4~10명의 합격자를 고르게 배출하였다. ※ 경기(10명), 서울·부산·강원(각 9명), 전북(각 8명), 인천·충남·경북·경남(각 7명), 광주(각 6명), 제주(각 5명), 대구·대전·충북·전남(각 4명) 이번 시험에는 성실히 대학생활을 하면서 일찍부터 공직에 뜻을 두고 준비한 학생들이 많이 합격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건축공무원을 꿈꿔온 현수찬(남, 27세) 씨는 제주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한 후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대해 알게 되어 시험 준비를 위해 꾸준히 학과공부에 힘쓰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대학 3학년 때에는 건설회사에서 학생인턴으로 근무를 하면서 건축계획서 및 설계변경서 작성실무를 배우기도 하였다. 이러한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성실하고 능력있는 공무원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행정분야에 합격한 박혜연(여, 25세)씨는 공주대학교 지리교육학과에 재학하여 시험을 준비하던 중 대학생 교육기부 활동의 하나인 한국창의과학재단 주최 소외지역 과학활동캠프에 참여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통계청에서 실시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입력단으로 활동하는 등 학업 수행과 동시에 다양한 경험으로 공공의식을 확보한 유능한 인재이다. 인전행정부 김승호 인사실장은 “‘지역인재 7급 추천채용제’는 각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공직에 들어와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직 채용경로의 다양화와 지역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들이 공직에 충원될 수 있도록 고졸 지역인재 9급 추천채용과 함께 지역인재 7급 추천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은 올 12월 경에 공고될 예정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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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즈 아시아, 천식 관리에 있어 환자 태도의 중요성 밝힌 연구 결과 발표
천식 조절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은 범아시아 조사 결과인 리얼라이즈 아시아 (REALISETM Asia; REcognise Asthma and LInk to Symptoms and Experience) 가 발표되었다. 환자들의 태도에 대한 이해가 성공적인 천식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리얼라이즈 아시아 조사는 국내 500명의 응답자를 비롯, 아시아 전역의 8개국의 18세부터 50세까지의 2천467명의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리얼라이즈 아시아 연구 결과, 천식 치료 시, 자신의 상태에 대한 환자들의 믿음과 천식 조절에 대한 환자들의 정의가 간과되어 온 점이 드러났다. 예를 들어 한국 응답자 중, 환자의 86%가 자신의 천식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답한 반면, 의료진은 환자들 중 단 13%만이 천식이 잘 조절되는 경우에 해당된다고 답했다. 치료지침에 따르면, 의료진의들이 말하는 '천식이 잘 조절된 상태’는 천식증상이 환자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또한, 조사 결과, 환자들의 천식관리가 즉각적이고 적절한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41%는 천식치료제를 꾸준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증상이나 천식 발작을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응답자들의 절반은 천식 치료 시 사용하는 흡입제를 골치거리로 여기고 있었고, 응답자들 중 9%만이 처방된 대로 매일 천식치료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조상헌 교수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중증 증상이 없는 경우 환자들이 천식 증상 조절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며 국내 환자들의 천식 관리에 대한 인식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천식은 기관지에 지속적으로 알레르기 염증이 발생하는 만성 질환이다. 기관지 염증을 방치할 경우, 증상의 재발과 악화의 반복으로 일상 생활의 영위가 어려워 질 수 있다” 며 “호흡 곤란이나 기침 등과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되더라도 의사의 처방에 따라 천식치료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유지 요법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로 환자들이 천식 조절을 인식하는 태도가 밝혀졌다. 한국인 응답자 중 88%는 자신의 천식이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57%는 스스로의 증상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다. 그 결과, 응답자의 3분의 2는 의료진의 도움 없이도 천식을 조절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으며 3분의 1 이상이 치료제를 폐로 전달하는 흡입기 사용 방법이나 시기에 대한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 결과들은 천식으로 인해서 겪게 되는 높은 사회적인 부담이 지속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92%)은 호흡곤란, 기침, 천명, 흉통 등 다양 종류의 고통스러운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상 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조사에 참여한 전체 응답자들 중 3분의 2는 작년 한해 동안 천식증상으로 인해 하루 이상 직장을 결근하거나 학교를 결석한 적이 있었고, 5분의 1은 한 주 동안 결근이나 결석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한국인 응답자 중 76%가 천식 증상으로 인해 밤에 자다 깬다고 답했으며, 39%는 작년 한해 동안 입원하거나 응급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리얼라이즈 아시아 조사는 2012년 유럽에서 진행된 리얼라이즈(REALISETM) 조사를 기반으로 아시아 환자들의 특징적인 태도 및 치료 결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 및 보완되어 진행되었다. 유럽과 아시아 조사 결과에서 모두, 환자의 태도가 질병 관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천식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차이점을 보이는 결과들도 있었다. 예를 들면, 아시아 환자는 유럽 환자들에 자신의 증상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했다(아시아:60% 대 유럽:43%). 그 이유는 자신이 ‘정상’이라고 느끼고 싶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싶기 때문이었다. 또한 아시아 환자들이 천식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71% 대 55%), 천식이 악화되어 스테로이드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73% 대 45%).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사장인 이종호 대표이사는 “수많은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은 증상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고 있다. 먼디파마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진행된 리얼라이즈 조사를 통해 그 원인을 알아내고자 했다”고 전하며 “조사 결과를 통해 천식 조절에 대한 환자의 믿음과 실제로 천식이 조절되는 정도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환자들은 그들의 삶의 중요한 부분을 놓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치명적인 질환인 천식을 앓고 있는 약7억명 의 아시아 환자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기여하고자 먼디파마는 리얼라이즈 아시아 연구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출처: 먼디파마코리아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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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무비꼴라쥬DAY ‘한국 독립영화 특별전’ 개최
CJ CGV(대표이사 서정)의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가 다양성영화 상영일인 ‘무비꼴라쥬DAY’의 5월 작품으로 을 선정했다. ‘무비꼴라쥬DAY’는 한 달에 한번, 무비꼴라쥬가 엄선한 대표 다양성영화를 무비꼴라쥬 상영관과 CGV 일반 극장에서 확대 상영하는 행사이다. 지난 해 5월, 독립영화 최고 화제작인 로 ‘무비꼴라쥬DAY’의 첫번째 막을 올린 CGV는 론칭 1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보다 많은 독립영화를 소개하고자 4편을 동시에 상영하게 되었다. 지난 1년 동안 무비꼴라쥬DAY의 최고 객석률은 70%가 넘고, 평균 객석률 또한 50%를 넘어 동일 시간대 일반 상영영화 상영보다 훨씬 강력한 집객력을 보여주었다. CGV무비꼴라쥬는 이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4월부터 참여 극장 수를 40여개로 전격 확대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 독립영화 특별전’을 통해 작품 수까지 4개로 늘렸다.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전폭 확대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싶다는 의지다. 는 신예 이수진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무비꼴라쥬상, 시민 평론가상, 제13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금별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3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시민 평론가상, 2013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수상 등으로 관객들에게 일찌감치 눈도장 찍힌 영화 또한 인상적인 작품이다. 2012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무비꼴라쥬상 수상에 이어 2013 인디다큐페스티발, 2013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은 도 눈여겨볼 만하다.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과 ‘KNN관객상’을 수상하고 2014 제20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장편영화경쟁부문대상인 ‘황금수레바퀴상’과 ‘INALCO 스페셜 페이버릿상’을 수상한 은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 냈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한국독립영화 특별전’은 상업영화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감동과 메시지가 있는 독립영화를 좀 더 많은 관객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그 의의를 강조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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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로스쿨, 터키 앙카라대학과 교류협정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손동권)은 터키 앙카라대학교(Ankara University) 법과대학과 학술교류와 학생·교수 파견과 교환 등 상호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건국대 로스쿨과 앙카라대 법과대학은 교수와 학생의 상호 파견과 교환 등 교류와 공동연구, 특강, 심포지움 등 학술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1946년 설립된 앙카라 대학교는 터키가 공화국으로 출범한 이후 최초로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약 5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총 15개 학부로 구성된 종합대학이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송희영 건국대 총장, 손동권 법학전문대학원장, 최윤철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어칸 이비스(Erkan İBİŞ) 앙카라대 총장, 아르주 오구즈(Arzu Oguz) 법과대학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구체적인 학생·교수 교류 및 학술연구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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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일아함경과 화엄경이 말하는 ‘미래세계의 미륵’
‘라엘(RAEL)’은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이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불경의 예언대로 ‘미륵(미래불)’이 출현하는 그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며, ‘라엘’이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우리 시대의 미륵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닭’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한 것은 바로 ‘닭의 왕’ 드골이 ‘닭의 나라’ 프랑스의 통치자가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불경에서 예고된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닭의 왕’ 드골 치하의 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神)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지구상의 주요 종교창시자들이 그들이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됨과 동시에 과학의 힘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을 지구인들에게 알리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마지막 지구대사-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을 잇는-이자 ‘최후의 메신저’로 파견했다. ‘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 이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면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라엘 또한 “우주는 무한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지난 2003년 8월, 당시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무려 10년이 넘도록 한국정부는 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이제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도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이해하고, 그의 한국 입국을 지원함과 함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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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대한명인전 개최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