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성교육, 이렇게 풀어봅시다!
종합취재부
2009-08-20
-
제28회 투자출연기관 창의경영사례발표회 개최
서울시는 8월 19일(수) 오후 3시부터 4시40분까지 시청 서소문청사 대회의실(13층)에서 제28회 투자출연기관 고객감동 창의경영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특명! 고정관념에서 탈출하라~』라는 주제로 시 산하 16개 투자출연기관과 24개 자치구공단의 창의를 통한 업무개선 및 시민고객의 만족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사례 5건을 발굴하여 우수사례로 발표한다. 매월 개최되는 투자출연기관 고객감동 창의경영사례발표회는 서울시 산하기관들이 시민고객입장에서 생각하고, 직원들의 일하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2007. 3월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발표회는 28회째가 된다.한편, 19일 『제28회 투자출연기관 고개감동 창의경영발표회』행사현장은 인터넷방송 WOW서울(http://wow.seoul.go.kr/wow/live/main.jsp) 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8-19
-
선진 서울을 배우러 왔습니다!
서울시는 도시 간 경쟁·협력시대를 맞아 도시 간 상호이해 도모와 이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지난해부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도상국 자매.우호도시 공무원을 선발하여『도시행정 석사학위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다.교육생은 자매․우호 도시에서 추천하고, 서울의 발전하는 행정에 관심이 많고 서울의 정책사례들을 배우고 싶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전화인터뷰를 통해 선발하며, 모든 과정은 서울시와 고려대학교가 지원한다.지난해 8월, 우리시 자매·우호도시 16개국 17개 도시를 대상으로 선발된 교육생들이 1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8월말에 자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교육생 중에서 몽골에서 온 놀즈 바부(31)씨는 지금까지 배운 서울시의 여러 사례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으로 서울시 교통정책을 언급하며 울란바토르는 교통난, 도로시스템 혼란, 도시대기오염 등과 같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반면, 서울시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청결한 지하철망으로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잘 해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매우 부러워하였다.또한 자카르타에서 온 유디 아디위카르타(38)씨는 IT강국으로 서울시의 전자정부(e-government) 실현을 극찬하였다.과정을 마친 교육생들은 모두 도시행정 석사과정이 이론뿐만 아니라 서울시 사례를 함께 소개해 준 부분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이런 강의가 더 확대되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여주었다.금년 8월에 시작하는 제2기 과정은 도시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대상도시를 31개국 35개 도시로 확대 선발 실시한 결과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여러 대륙에 걸쳐 15개국 19개 도시에서 46명이 지원하여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벨로루시, 탄자니아 등 10개국 12개 도시에서 17명이 선발되었다.교육과정은 제1기와 마찬가지로 서울시의 주요정책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본국에서 정책을 기획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서울시의 핵심 사업에 직접 참여한 정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서울시 간부가 대중교통개편, 한강르네상스, 다산프로젝트, 장기전세주택 등 서울시의 굵직한 사업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본 교육과정을 통해 서울시의 경험을 배우기 위해 입학하는 제2기 교육생과 성공적으로 과정을 수료하고 귀국을 앞두고 있는 제1기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오는 8월 19일(수) 오전 10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제2기 입학식 및 제1기 환송식”이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는 고려대학교 김병철 부총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교육생들을 축하해 주었다.서울시 남승희 교육기획관은 “서울시 행정사례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해서 도시행정 석사학위과정이 세계최고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개도국을 비롯한 국제사회 발전과 국가 이미지 개선에 적극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교육과정의대상 국가를 자매․우호도시에 한정하지 않고 더 많은 국가에 개방하여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서울이 Great City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8-19
-
경부고속도로 한남~양재구간 교통흐름 빨라진다.
서울시는 하루 21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경부고속도로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해 한남~양재 전 구간에 걸친 교통흐름 개선종합대책을 18일(화) 내놨다.이번 대책은 지난해 7월 버스전용차로 시행 이후 정체해소를 위해 일부 구간별로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보완대책에도 불구하고 승용차 이용차로 감소에 따른 도로용량의 부족, IC에서의 진출입 문제 등 복합적 원인으로 정체가 지속됨에 따른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서울시는 우선 고속도로 이용차량에 비해 도로용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상습적인 정체를 겪고 있는 한남~반포 2.5Km 구간 차로를 현재 3에서 4개로 확장한다. 대표적 상습정체구간인 부산방향 한남⇒반포 IC구간의 경우 올림픽대로․강변북로와 한남대교(한남로)에서 경부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집중되고 있으나 도로용량 부족으로 아침 7시부터 21시까지 통행속도가 20~30Km/h에 머무르는 등 이용자들의 불만이 많았다.아울러 서울시는 서초IC부터 양재IC 간(2.4Km 구간) 진출입전용 1개 부가차로를 신설, 퇴근시간대를 중심으로 서초 IC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 및 양재 IC에서 과천․성남방향으로 나가는 차량이 집중됨에 따른 혼잡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이번 대책 중 도로용량을 높이기 위한 차로확장 등은 대규모 공사 없이 기존 도로 폭 내에서 길어깨(갓길) 여유 폭을 활용하고 차로 폭을 일부 재조정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잠원~반포 간 짧은 680m 구간 내 연속적인 고속도로 진입차량 접속(잠원IC 1개소, 반포IC 2개소)에 따른 본선 교통흐름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포 IC 교보타워→고속도로 부산방향 진입램프 1개소도 폐쇄한다.특히 서울시는 이에 따른 일부 시민고객들의 불편에 대한 시민 협조를 당부하고, 고속도로 진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우회대책도 함께 내놨다.우선 반포IC 250m 전방 9호선 사평역 1번 출입구 앞(원촌중학교 앞)에 U턴을 신설, 기존에 교보타워에서 고속터미널 방향으로 이동하다 반포 IC를 통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던 차량들은 되는 반대편 램프를 통해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연계해 지하철, 학교, 아파트 등이 밀집돼 보행자가 많은 사평역 앞에도 횡단보도를 함께 신설한다. 이로써 그동안 횡단보도가 없어 멀리 돌아가 지하도를 이용해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보행불편도 함께 개선될 전망이다.또 안내입간판 및 도로안내표지판 설치, 교통안내원 배치 등을 통해 운전자의 혼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서울방향으로는 사당역 방향 진출차로를 510m 연장하는 등 서초IC 진출 체계도 개선된다.서울시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07시~09시 출근시간대를 기준으로 승용차 통행속도가 하행(부산) 방향은 현재 42.6→56.1Km/h로 약 13.5Km/h(32%) 증가하고, 상행(서울)방향은 44.4→50.6Km/h로 14%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또 속도향상에 따른 통행시간 절감으로 연간 131억 원의 통행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마치고 오는 25일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추석연휴가 본격화되기 전인 9월 28일까지는 공사를 신속히 완료, 시민고객들이 편안한 명절 귀성․귀경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교적 교통량이 적은 낮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공사시간대에는 버스전용차로를 탄력적으로 임시 해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서울시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 기존 차선 제거 및 재도색 공사에 따라 일부 도로가 통제돼 정체가 예상되므로 우회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시민고객들에게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9-08-18
-
오세훈 시장, 2009 하반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 주재
오세훈 시장은 17일(월) 10시30분 서소문 서울시청 13층 대강당에서 「2009 하반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를 주재,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한다. 또 국가 핵심 기능이 집중된 수도 서울의 안보 중요성과 민․관․군․경의 확고한 협조체제를 당부한다.인사말을 통해 오 시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올해 을지연습에 대한 전 기관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 아울러 서울형 복지정책을 중점 추진,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한다.지난 2월 상반기 회의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하반기 회의는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당연직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등 22명의 서울시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서울시 실․국․본부장 및 지방공사 사장 51명 등 총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통해 국가 핵심기능이 집중돼 있는 수도 서울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평가와 관련기관 간의 원활한 협조를 통해 수도 서울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할 필요성을 공감, 이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것을 결의한다.
종합취재부
2009-08-17
-
서울시, 7급 이하 승진인사. 스타공무원 다수 배출
서울시는 지난 11일 4,5급 간부 승진인사를 단행한 데 이어 실무담당자인 7급 이하 승진자 총 446명(행정직 131명, 기술직 238명, 기능직 77명)을 확정.발표했다.간부급 인사에서는 시정을 대표하는 큰 사업단위에서 시민 편의와 안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중심으로 발탁승진이 이루어졌다면 시민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이번 실무자 인사에선 '소소하고 작지만 생활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 개선하거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한 공무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인사고속도로를 타게 됐다.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발휘하여 업무 실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일종의 실적가점인 성과포인트 점수, 상위 순위자에 대한 발탁승진으로 금번 승진인사에서도 스타급 공무원을 다수 배출하였는데, 그 구체적 사례를 들면【6급 행정직 승진 사례】통상 6년 9개월 걸리던 관행 깨고 4년 5개월 만에 승진천세은(행정7급)씨의 경우 대학생, 버스운전기사, 보육교사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고객들에게 찾아가 현장 목소리를 듣고, 그 제안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찾아가는 천만상상 오아시스"를 제도화하여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과 반응을 시의적절하게 시정에 반영한 공을 인정받아 통상 6년 9개월 걸리던 기간을 2년 4개월 단축하며 4년 5개월 만에 승진, 일약 스타공무원으로 떠올랐다. 그가 추진한 "찾아가는 천․상․오"는 언론으로부터 "시민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선도적 시민참여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정책결정과정에서 시민참여를 촉진시킨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6월 유엔본부에서 열린「UN 공공행정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주영(행정7급)씨는 자립의지가 있는 사람이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서울형 복지정책」에 일조하여 5년 7월만에 승진내정되었다. 그는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립의지와 창업능력을 평가하여 2천만원 한도내에서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는「서울희망 드림뱅크」를 기획한 것을 비롯하여, 방송매체와 제휴하여 나눔․기부「희망TV24」프로그램을 기획, 2억 5천 3백만 원의 희망기금을 적립하는 등 소외된 저소득층께 희망을 드린 결과, 본인 역시 조기 승진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6급 기술직 승진사례】시민제안 실행자와 시민 삶의 질 높인 공로자 발탁김달용(녹지7급)씨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 분수로 기네스북에 올랐을 뿐 아니라 이미 서울의 명물 중 하나로 자리잡은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 분수 설치 공사를 추진했다. 또한 최근 나무와 풀내음을 맡을 수 있게 새단장하여 '걷고 싶은 다리'로 불리는 광진교 공사를 추진했다. 폭이 3미터에 불과했던 보행로를 10미터로 늘렸고, 차량 소음과 매연으로부터 걸어다니는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와 풀을 가득 심어 1,056미터 길이의 다리가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로 재탄생한 것이다. 걷고 싶은 광진교는 '천만상상 오아시스'에 시민들이 제안해주신 내용을 실행한 것인데 이처럼 공무원과 시민들이 낸 아이디어를 눈 앞에서 직접 보고 누릴 수 있도록 실행한 공로로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진수준(건축7급)씨는 세운상가를 헐고 종묘와 남산을 잇는 '세운녹지축 조성사업'의 건축계획 등을 추진하여 평균 11년 4월 걸리던 6급에의 승진기간을 3년 4개월 단축하면서 8년 만에 승진자로 내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1단계 사업을 마쳤는데, 세운녹지축 사업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종로~청계천~을지로~퇴계로 구간까지 녹지가 된다. 그야말로 도심 한가운데에 길이 1킬로미터에 이르는 대규모 초록띠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그는 청계천 주변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청계천이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건축물과 공공 공간에 대하여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 지 구체적인 도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용역을 직접 수행하여 '08년 하반기에 시정연구부분에서 서울 창의상을 수상하는 등 동료 간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로 꼽히고 있다.지난 해부터 승진기간을 최대 5년여까지 단축하는 인사고속도로(Fast Track)을 도입한 서울시는 무한경쟁에 의해 조기승진이 가능해졌고, 그에 따라 승진인사 때마다 스타공무원을 배출, 공직 내부의 경쟁과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박문규 서울시 인사과장은 “서울시는 시민고객께 더욱 가깝게 다가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금번 승진인사에도 그러한 점이 고려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시민들께서도 서울시에 바라는 바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말씀해달라”고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9-08-16
-
한강의 명물 ‘한강투어선’ 2010년 본격 취항!
종합취재부
2009-08-16
-
수도권 베스트 조깅코스 ‘일산 호수공원길’
종합취재부
2009-08-16
-
“나라꽃 무궁화”보러오세요!
종합취재부
2009-08-14
-
서울시, 경제회복세 굳히기 위한 추경예산 6,639억원 편성
종합취재부
200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