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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제5대 원장 취임
김정식 기자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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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기술 전문가 2천여명 한자리에 모인다!
문종덕 기자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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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해양수산 융복합 과학기술 전략세미나 개최
[전남인터넷신문]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임광수)은 해양수산 과학기술 진흥과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17년 해양수산 융.복합 과학기술 전략세미나(이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기반 융·복합 과학기술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미래정책수립의 반영을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지향 기술 분야를 활용한 해양수산의 응용과 향후 그 가능성 및 전망 등에 대한 발표와 함께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한 진지한 토론의 장이 함께 형성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과 해양수산의 미래대응’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4월 19일(수) “4차 산업혁명과 해양수산의 미래설계”에 대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김태유 명예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인천대학교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 교수와 경기대학교 엄길청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의 “해양수산 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한 정책방향과 제도변화(6월21일)”, 시스코시스템즈 이봉선 상무의 “4차 산업 명과 산업구조의 변화(7월19일)”, 전자부품연구원 송병훈 스마트팩토리 ICT 사업단장의 “4차 산업혁명, 우리의 스마트팩토리 기술현황(8월23일)”, 한국과학기술원 박희경 연구부총장의 “4차 산업혁명과 해양수산의 필요 인재(9월20일)”를 소주제로 하는 강연이 추진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올해 마련된 세미나는 강연과 함께 4차 산업혁명 및 해양수산 전문가를 패널로 모시고 종합토론을 통한 미래 해양수산을 조망하고 예측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식 기자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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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촉각원리 구현 초고감도, 초저전력, 고신축성 전자피부 개발
김동국 기자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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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7 제네바국제발명전서 金 17개 휩쓸어
김정식 기자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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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국교원발명교육연구대회’ 개최
김정식 기자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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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초음파로 뇌암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신기술 개발
김동국 기자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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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지능정보사회 4차산업혁명 인프라를 위한 5G 오픈심포지엄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능정보사회 4차 산업혁명 인프라인 5G 활성화를 위해 2017년 3월 27일(월) 오전9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5G 오픈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동 행사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5G 생태계 백서를 공개하는 등 국내․외 주요동향을 공유하고, 5G 융합서비스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산․학․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민간기업 및 연구소, 대학, 출연연 등 미래 이동통신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5G 서비스실증, 실감형 콘텐츠 및 플랫폼, 응용단말 분야 주요 핵심과제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향후계획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18년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위한 통신사업자별 시범망 구축 및 서비스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성능개선을 위해 민간의 요구사항을 도출하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어서 5G 서비스, 주파수, 유․무선 기술개발 분야 주요 동향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고, 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외 융합산업 및 표준화 동향 등을 포함한 5G 생태계 백서를 공개하였다.
백서에는 5G와 타산업(자동차, 제조, 에너지, 안전, 공공분야) 융합에 대한 최신 동향과 함께 독일·영국·핀란드의 5G 테스트베드 현황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융합생태계를 고려한 5G 이동통신 생태계 발전방향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조성방안을 제언하였다.
미래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전세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초연결 지능정보사회를 실현하는 핵심 기반인 5G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히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 도래하게 되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등 ICT와 타 산업이 융합되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창출되고 업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파괴적 혁신이 5G 인프라를 통해 구현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18년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가 5G 융합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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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노입자’, 통풍치료의 새로운 가능성 발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인체 내 유해한 물질을 분해할 수 있는 금나노입자*를 바이오의약품인 통풍치료제와 같이 사용하여 통풍 치료의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 금나노입자 : 1~100 나노(10-9 m) 크기의 금 입자
통풍은 요산*이 배출되지 않고 우리 몸 안에 쌓여서 생기는 질병이다. 통풍 치료제인 요산분해효소*는 요산을 분해하면서 과산화수소를 발생시킨다. 과산화수소는 혈색소에 있는 철을 산화시켜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려 과산화수소 분해 능력이 약한 환자에게 메트헤모글로빈혈증* 같은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통풍치료제인 요산분해효소와 금나노입자를 동시에 사용하여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 요산 : 퓨린이라는 물질이 간에서 대사되었을 때 생기는 분해 부산물. 소변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 요산분해효소 : 요산을 5-하이드록시이소유레이트와 과산화수소로 분해하는 활성을 가지는 효소
* 메트헤모글로빈혈증(Methemoglobinemia) : 혈색소는 혈액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은 혈색소에 있는 철이 산화되어 산소와 결합할 수 없어 산소 운반능력이 떨어지는 질병이다. 산소 부족으로 몸이 파랗게 변해 청색증이라고도 불린다.
권인찬 교수 연구팀(광주과학기술원)은 미래창조과학부 기초연구사업(개인연구) 지원으로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 연구는 국제적인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3월 13일자에 게재되었다.
o 논문명과 저자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논문명 : Synergistic Degradation of a Hyperuricemia-Causing Metabolite Using One-Pot Enzyme-Nanozyme Cascade Reactions
- 저자 정보 : 권인찬 교수(교신저자, 광주과학기술원), 정세천(제1저자, 광주과학기술원)
□ 논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연구의 필요성
고요산혈증은 혈액 속의 요산*의 농도가 비정상으로 높은 상태이다. 이는 신장병, 심순환계 질병, 통풍 등의 질병을 일으킨다고 보고되어 있다. 특히 통풍은 미국의 경우 80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있고, 국내에도 3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통풍과 같은 고요산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요산을 분해하는 요산분해효소가 통풍치료제로 미국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요산분해효소가 요산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활성 산소*중 하나인 과산화수소를 발생시키는데, 과도한 과산화수소는 항산화능력이 부족한 환자에게 메트헤모글로빈혈증 (Methemoglobinemia) 같은 질병을 일으키거나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등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요산 분해를 느리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요산분해효소를 이용하여 퉁풍을 치료하는 중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줄이고 요산분해효소의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할 필요성이 크다.
* 활성 산소 :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몸속에서 산화 반응을 일으켜 세포를 손상 시킬 수 있다.
2. 연구 내용
이 연구에서는 요산분해효소가 요산을 분해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하기 위하여 나노입자를 이용하였다.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하는 활성을 가진 여러 나노입자들 중, 인체에 무해하고 화학적으로 안정하다고 알려진 금나노입자를 사용하였다.
실험 결과 금나노입자가 과산화수소를 분해할 때 생성되는 산소 기포를 확인하였다. 또한 크기가 작은 금나노입자일수록 표면적이 증가하여,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능력이 더 크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요산분해효소가 요산을 분해할 때 금나노입자가 함께 존재하면 요산분해효소의 요산 분해 속도가 증가해 요산분해시간이 금나노입자가 없는 경우와 비교했을 때 5배까지 감소함을 보여주었다.
3. 연구 성과
요산분해효소가 통풍의 원인이 되는 요산을 분해하면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과산화수소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 생성된 과산화수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과 산소로 분해하기 위해 금나노입자를 사용함으로써 과산화수소로 인한 부작용의 가능성을 줄이면서 요산분해효소의 효능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연구는 금나노입자의 과산화수소 분해 활성을 통해 금나노입자가 바이오의약품과 같이 사용 되어 질병치료에 이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향후에 다양한 활성을 가지고 있는 나노입자들을 바이오의약품과 같이 사용하여 통풍 치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질병치료에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권인찬 교수는 “이번 연구는 통풍치료용 단백질이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산분해효소와 금나노입자를 같이 사용하였다. 그 결과, 금나노입자를 사용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향상시킨 것을 처음으로 보여주었다. 앞으로 동물실험, 임상실험 등으로 나아가야겠지만 통풍, 신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김동국 기자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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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으로 작동하는 생체삽입형 전지 개발
김동국 기자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