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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융복합산업 '실감미디어산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지식 융복합산업인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사업에 2012년 국비예산 30억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실감미디어 산업은 기존 미디어보다 훨씬 우수한 표현력과 선명도로 현실세계를 가장 근사하게 재현하는 차세대 미디어사업으로,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사업추진단을 구성했다. 실감미디어(Realistic Media)란 사용자 만족을 위해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모든 감각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년간 국비를 비롯해 모두 1천847억원이 투입되어 방송과 통신의 융합 변화에 따라 세계적으로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는 차세대 실감 미디어 방송통신 기술개발, 기반조성 및 성과확산을 통해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상북도는 경주의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부지에 실감미디어 성과확산센터를 구축하여 현재 지식경제부 사업으로 추진중인 문화관광 글로벌 IPTV 방송기반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차세대 미디어산업의 국내 최고 글로벌 방송센터 구축과 국내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적극 지원하여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을 세계적인 신한류 차세대미디어 HUB로 육성하고자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실감미디어산업은 정부 및 지자체의 산업육성 계획과 부합하고, 관련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높아 사업추진의 필요성이 매우 높으며,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추진하여 관련 산업의 고도화 및 세계시장 선점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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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장 검색 앱 ‘우리동네 승마장 for 안드로이드’ 출시
아이폰용 승마장정보 검색 서비스 앱 “우리동네승마장” 을 개발했던 다그닥닷컴(개발사:비밥 http://www.bebob.net/)에서 이번엔 안드로이드폰용 “우리동네승마장” 을 출시했다. 개발사의 전연호 대표는 “다가오는 승마문화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동네승마장’ 은 그 중 1차 작업이며 현재 승마에 관련된 커뮤니티, 승마장 운영관리를 위한 시스템등 전반적인 사업을 준비 및 진행중이다.” 고 말했다. ‘우리동네승마장’ 안드로이드 버전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우리동네승마장’ 으로 검색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무료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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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안, ‘스마트딕 V7’ 출시
누리안(대표 김태형, www.mynurian.com)은 신제품 ‘스마트딕 V7(Smart Dic V7)’을 출시했다. ‘스마트딕 V7’의 교육용 콘텐츠는 총 83종으로 사전부, 회화부, 중고생학습부로 구성돼 있다. 사전부는 Prime영한/한영사전, Prime일한/한일, Prime불한/한불, Prime독한/한독, Prime일본어 한자읽기 사전, 고려대 중한/한중사전, 현대활용옥편, 콜린스 영영사전 등을 담고 있다. 회화부는 이보영 영어회화사전을 비롯한 영어회화, 중국어 회화, 일본어 회화 등 11개국의 다국어 회화 콘텐츠로 구성돼있다. 중고생학습부 콘텐츠로는 영단어/영숙어 시리즈, 한국문학 필독서100권, 수학, 물리, 화학 교과서핵심총정리 등이 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기존 PMP처럼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도 있다. 인터넷 강의의 경우 비타에듀, 공신닷컴, 비타캠퍼스, 지니어스 등을 탑재했으며 비타에듀 월1만원 정액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마트딕 V7’은 구글 인증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15만 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화면은 7인치(17.78cm) WVGA를 탑재했으며 카메라 촬영과 갤러리 뷰, 지상파 DMB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SD카드를 장착하면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HDM 단자를 제공해 큰 화면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중력센서가 내장되어 있고 DIvX/XvID, MPEG4, WMV 등의 코덱을 지원한다. 누리안의 김태형 대표는 “이제 전자사전도 스마트제품으로 인식되는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인식 변화에 스마트딕 V7이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안 ‘스마트딕 V7’은 현재 하이마트에서 399,000원에 시판되고 있으며, 출시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8G SD카드를 증정한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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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노래방 '톡송'
스마트 폰이 보급되고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음악을 즐기는 방법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노래를 듣는 객체로서 음악을 즐기는 방법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반면에 노래를 부르는 주체로서 음악을 즐기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다. 노래방에 놀러 가서 노래를 부른다거나 밴드의 멤버로 참가해서 노래를 부르는 방법이 있다. 일반인이 밴드로 참가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고 벽도 높은 관계로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앱포스터에서 만든 톡송은 그런 의미에서 특별한 음악 서비스다. 노래방 반주를 스마트 폰으로 옮겨와서 직접 노래를 부른다.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부른 노래를 듣고, 그리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콧소리가 거슬려요’, ‘들숨은 좋은데 날숨이 흔들리네요’ 같은 전문가 같은 답변부터 ‘목소리가 좋아요’, ‘저도 이 가수 노래 좋아해요’ 같은 가벼운 이야기까지 오고 간다. 톡송 유저라고 밝힌 김하영씨는 “제가 부른 노래를 다른 사람이랑 같이 듣고, 내 노래를 들은 사람들이 이야기 해주는 게 무척 재미있어요. 제 노래를 듣고 잘 부른다고 칭찬을 해주면 제가 마치 스타가 된 기분이 들어요”라며 톡송을 통해 하루 4-5곡을 부른다고 말했다. 앱포스터의 경성현 대표는 “대부분의 음악 서비스가 노래를 듣는데 그치고 있다. 노래를 부르는 서비스 역시 그냥 혼자 부르는 걸로 끝난다. 음악에 SNS를 합치면 좀더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함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톡송이 시작되었다”라며 톡송을 만든 계기를 말했다. 톡송은 현재 와글과 함께 가입하면 15일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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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를 통해 MP3 음악, 라디오 감상이 가능한 노벨뷰 SV606F
추위가 더욱 짙어짐에 따라 스키, 스노우보드 시즌이 절정에 달했다. 전국의 스키 리조트마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겨울의 꽃인 스키,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이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다. 스키, 스노우보드를 즐길 때에는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다른 레저 스포츠와 달리 추운 겨울에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이다 보니 안전 사고가 발생할 경우 부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며, 특히 상급자 코스로 올라갈수록 슬로프에서 내려오는 속도가 매우 빨라지기 때문에 순간의 실수로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스포츠이다. 최근의 한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의 한 리조트에서만 평일 40여 명, 주말 80여 명이 안전 사고로 응급실을 찾고 있다고 아니, 전국의 스키장 수를 감안하면 결코 적지 않은 수치라 할 수 있다. 이런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스키어들이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에서 이용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슬로프 내에서 음악과 함께 활강을 즐기기 위해 이어폰, 헤드폰을 착용하는 모습이 간혹 눈에 띄어, 지켜보는 이들에게 불안감을 안겨 준다. 리프트 내에는 다양한 실력의 스키, 스노우보드 이용자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부딪히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어폰, 헤드폰을 착용하게 되면 뒤에서 오는 스키어들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없게 되어 안전사고 발생률을 높인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면서도 리프트에서 활강할 때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노벨뷰에서 판매중인 레저용 MP3 스피커를 들 수 있다. SV606F는 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진 휴대용 스피커로 이어폰이나 헤드폰 없이도 MP3 음악 재생, FM 라디오, 스마트폰, 태블릿 PC용 외장 스피커 기능을 지원한다. 조용한 장소에서는 이어폰을 꽂아 혼자만 즐길 수 있도록 이어폰 잭이 내장되어 있으며, 번들 이어폰을 기본 제공한다. 제품 외관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외부 충격으로부터 자유로우며, USB를 통한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배터리를 구입하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레저용 MP3 스피커답게 자전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고정거치대를 기본 제공해 자전거, 유모차 등에 장착해 사용할 수도 있어 사계절 레저 스포츠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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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ICT기술 융합된 의료서비스 ‘헬스커넥트’ 공식 출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과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 www.snuh.org)이 IT/통신과 의료가 접목된 융합형 헬스케어 합작투자회사 ‘헬스커넥트주식회사’를 18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헬스커넥트 대표이사에는 서울대병원 이철희 교수가 임명됐다. 이철희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의 IT자회사인 이지케어텍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 11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장에 취임해 3년째 보라매병원을 이끌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육태선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이 합작사의 CDO(Chief Development Officer : 최고개발책임자)를 겸임해 SK텔레콤의 ICT 역량과 서울대학교병원의 의료 노하우 및 콘텐츠를 융합한 미래형 혁신 서비스를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 측은 2011년 10월 10일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한데 이어 자본금 200억원 규모로 3개월 여 만에 사업/기술/전략/신규사업 개발 등을 아우르는 조직 구성 및 인력 채용을 마무리하는 것은 물론, 현직 병원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강한 의지를 갖고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헬스커넥트’라는 회사명은 서울대병원의 핵심 역량인 ‘헬스’(의료 기술 및 노하우)와 SK텔레콤의 핵심 역량인 ‘커넥트’(통신을 포함한 ICT기술과 운영 노하우)의 융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헬스커넥트’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환자/의료진/가족 등 의료서비스의 모든 이해 당사자와 첨단 헬스케어 장비 및 시스템을 연결하는 스마트 모바일 헬스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통합된 개인건강정보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치료에도 활용함으로써 인류가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경영철학을 표현한 회사명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헬스커넥트는 출범 첫 해인 2012년에 예방의료(Wellness)를 중심으로 한 건강관리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서울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시범서비스를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헬스커넥트 이철희 대표이사는 “고령화로 인해 의료비 증가가 불가피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이 없다면 국가 차원의 막대한 비용이 발생할 것이다. ICT가 융합된 헬스케어는 질병이 발생하기 전이나 악화되기 이전에 예방관리를 함으로써 이러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헬스커넥트가 이를 구현해 국민 복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철희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의료산업의 IT적응도가 타 산업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는 만큼, 서울대병원의 의료기술과 노하우에 SK텔레콤이 보유한 ICT기술을 접목할 경우, 의료서비스를 세계 시장으로 수출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헬스커넥트가 새로운 형태의 한류 바람을 일으켜 국가 경쟁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희원 병원장은 “전세계적으로 첨단 IT를 의료에 접목한 융합 헬스케어가 현실화되는 추세며, 미래 융합 헬스케어 기술 선도를 통한 혁신적인 의료서비스 모델 구축이 무엇 보다 필요한 지금, 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병원의 합작사인 ‘헬스커넥트’가 설립된 것은 실로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헬스커넥트㈜’가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를 한 차원 끌어 올려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헬스커넥트 출범이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간의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그 동안 준비해 온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헬스커넥트는 국내 ICT산업의 선도기업과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이 머리를 맞대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미래형 헬스케어 융합서비스의 선구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과 SK텔레콤은 헬스커넥트를 통한 합작사업뿐만 아니라, 2011년에 Mobile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및 건강진단 애플리케이션(‘내 손안의 건강’)을 공동 개발해 ‘스마트병원’ 구축을 촉진하고 이를 국내외에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펼친 바 있으며, 올 해에도 병원 내에 스마트 ICT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고객지향적인 의료환경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은 최근 합작사에 대한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17일 저녁, 워커힐호텔 3층 코스모스홀에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과 정희원 서울대학교병원장, 헬스커넥트 이철희 대표이사, 육태선 CDO(최고개발책임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갖고 18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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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감염질환 완화 핵심 효소 발견
김동국 기자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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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서.파충류 생태도감’ 발간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석순)은 우리나라(남한)에 서식하고 있는 양서류 18종과 파충류 20종 등 총 38종에 대한 ‘한국 양서·파충류 생태도감’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수록종은 북한에만 서식하는 종과 바다에 서식하는 종은 제외하고 일반인들이 야외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종으로 한정했다. ‘한국 양서·파충류 생태도감’은 양서·파충류의 형태, 분포, 분류, 생태, 생활사, 서식지 등에 대해 다룬 국내 최초의 원색도감이다. 양서·파충류의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식지와 산란, 알, 유생을 포함한 번식생태 및 행동생태의 소개와 관련된 원색 사진을 수록했다. 특히 파충류는 각 종의 특징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분류기준으로 사용되는 머리와 몸통의 비늘 열 사진을 추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우선 각 지자체 및 환경관서를 위주로 책을 배포하며 종 또는 서식지 보전정책의 입안이나 대국민 홍보 및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후 도감의 내용을 PC 및 스마트폰 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전 국민이 야외에서 직·간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할 계획이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 도감은 양서류와 파충류의 원색사진과 함께 형태적 특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본문에 담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야외에서 손쉽게 양서·파충류 종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널리 보급·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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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Group의 신규 PC메모리 클럭 PC-12800 공식 출시
세계적 명성의 고성능 PC부품 제조사인 G.SKILL(지스킬), CORSAIR(커세어), BITFENIX(비트피닉스), Aerocool(에어로쿨)의 대한민국 공식 수입원인 (주)이노베이션티뮤(http://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TeamGroup(팀그룹) 일반 PC메모리 제품에 신규 클럭 PC-12800 제품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C-12800 규격의 제품은 동작 클럭 1600MHz 제품으로서 4GB 용량의 단일 모듈 제품이며, 기본 DDR3 메모리의 동작 전압인 1.5V로 작동되면서 램 타이밍 11-11-11-28로 보편화된 규격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이번 PC-12800 제품은 국제 반도체 표준 협의 기구인 JEDEC이 제창하는 국제 품질 규격을 엄격하게 준수함으로써 공인된 글로벌 규격을 통해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완벽한 안정성으로 PC호환성 최적화에 만전을 기한 제품이다. 팀그룹의 제품들은 올해 초 (주)이노베이션티뮤를 통하여 수입되어 (주)아인스시스템이 국내 공식 총판으로 선정되어 PC메모리와 USB메모리로서 첫 선을 보인이래 이전부터 G.SKILL (지스킬)의 국내 공식 총판으로서 이름을 알려 온 (주)가넷씨앤아이를 추가 총판으로 선정하며, 시장 내 저변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도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는 DDR, DDR2 플랫폼의 제품뿐만 아니라 이번에 출시 된 최신 규격인 PC-12800 제품과, 노트북용 메모리인 So-Dimm 제품까지 이전 규격을 사용 중인 유저들이나 산업용 PC와 같은 전문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 및 최신 스펙을 요구하는 유저들에게까지 전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PC-12800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주)이노베이션티뮤의 김재원 주임은 “약 1년에 걸친 유통 기간 동안 최저의 불량률을 보이며 국내 시장에 안착한 팀그룹은 이번 PC-12800 (1600MHz) PC메모리와 같은 최신 스펙의 제품 역시 시장 내 수요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는 말을 맺었다. 팀그룹은 PC-12800 4GB 단일 모듈 제품은 현재 활발한 판매가 진행 중이며, 국내 최대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와를 통하여 런칭 기념 이벤트 역시 진행 중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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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현미경과 CT를 이용한 최첨단 신경치료
50원짜리 동전보다도 작은 치아에서 다시 몇 가닥의 신경관을 찾아서 제거하는 신경치료는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치과치료 중 하나이다. 게다가 신경관을 찾더라도 내부의 상황은 잘 알기 어렵다. 2차원으로 보여주는 엑스레이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신경관의 분포가 복잡하여 신경치료 후에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이러한 경우, 치과용 미세현미경이 구비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치과용 미세현미경은 원래 신경외과에서 사용하던 것을 치과에 접목한 것으로 최대 26배까지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혹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신경관까지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미세현미경만으로 신경치료가 잘 되는 것은 아니고 숙련된 치과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입장이다. 또한 숨어있는 신경관을 찾을 때 최근에는 컴퓨터단층촬영(CT)을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루덴치과 강남점 신동렬 박사는 “치과용 미세현미경은 확대를 하는 것이고 그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치과의사의 숙련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많은 논문에서 신경치료 시에 CT를 사용하고 있고, 3차원으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신경관의 형태를 잘 알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루덴치과 미세현미경 센터장이기도 한 신동렬 박사는 “다행히 국민건강보험 상 미세현미경을 사용한다고 해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신경치료는 관계없지만 아주 어려운 신경치료는 미세현미경이 있는 치과에서 받는 것이 좋을 수 있다”라고 한다. 또한 신경치료로도 불가능한 뿌리염증도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근단 수술이면 완치가능하다는 결과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심하거나 일반적인 신경치료에 반응이 없는 치아의 다음단계가 치아를 뽑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치근단 수술은 치아 뿌리 끝에 심한 염증이 생겨 신경 치료 후에도 계속 아프고 부어 있을 때 치료부위를 10-26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수술용 현미경을 이용해 신경이 감염된 치아 뿌리 끝의 염증조직과 치근을 제거, 치아를 보존하는 수술법이다. 또한 수술이 불가능한 맨 마지막 어금니의 경우에는 치아재식술이라고 하여 치아를 뽑아 염증이 생긴 뿌리 끝을 제거하고 다시 심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치아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긴 경우, 신경치료를 먼저해보고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치아를 뽑는 것 대신 치근단 수술, 치아재식술 등을 시도해야한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