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피츠버그 발명전시회’ 참가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피츠버그 데이비드 로렌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2013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는 미국 최대 규모의 국제발명전시회이다. 작년에는 24개국에서 참가한 출품자들이 418여점을 선보였다. 출품자는 수출 및 라이센싱 체결을 위해 미국 주요기업 관계자와의 미팅기회를 가질 수 있다. 출품 자격은 초.중.고 학생 발명품을 제외한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고안)․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등록 또는 출원 중이며 제품에 한한다. 출품 신청자는 오는 5월 24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내 사업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며 신청서류는 이메일로도 송부가 가능하다. 단, 5월 14일 이전 신청 및 참가비 입금자에 한해 전체 참가비의 5%를 감면하거나 판넬을 무료로 제작해 제공해준다. 출품 방법은 참가자가 직접 참가하여 출품하는 방식과 한국발명진흥회에 위탁하여 참가하는 위탁출품 방식 중 선택하여 참가할 수 있다. 단, 위탁출품을 할 경우 별도의 위탁비가 발생한다. 한편, ‘2013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발명진흥회 국제전 담당자(02-3459-2843)에게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정식 기자
2013-05-08
-
한국IBM, 컨퍼런스 1천 여 중견기업 참여 성황리 진행
[전남인터넷신문]한국IBM은 ‘2013 중견기업을 위한 한국IBM 웹 컨퍼런스’가 지방 소재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요청을 반영한 보다 강화된 어젠다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7월 중순까지 행사를 연장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19일 서울을 비롯해 9개도 6개 광역시를 포함하는 전국에 위치한 중견중소기업들의 IT 기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시작된 ‘2013 중견기업을 위한 한국IBM 웹 컨퍼런스'는 지금까지 총 1천 2백 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그 중 40% 이상이 지방에 소재한 기업의 참석자이고, 참석자의 15%가 상대적으로 세미나 참석에 소극적이었던 기업의 경영진이라는 점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한을 뛰어 넘는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인천 소재의 (주)에몬스가구 전산 팀장인 최승기 부장은 "한국IBM 웹 컨퍼런스는 중견기업이 장소나 시간의 제약 없이 가장 최신의 IT 솔루션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향후 자사의 지방 소재 임직원의 스킬 및 역량 개발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교육의 장으로서 웹 컨퍼런스의 가능성도 좋은 참고가 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부산.울산.경남 IT연합회 최방연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최신 IT 동향을 확인하기 위한 출장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의욕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글로벌 선도 IT 솔루션 파트너인 IBM이 제공하는 웹 컨퍼런스는 제약없이 최신 IT트랜드에 대한 이야기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최신 IT 동향을 확인하는 장으로서 IBM 웹 컨퍼런스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소재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공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IBM은 고객들의 호응과 최신 관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존의 어젠다에 ▲ APT 대응 방안 ▲ 사례로 살펴보는 IBM 퓨어플렉스 시스템 ▲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으로의 가상화-파워리눅스 등의 세션을 추가로 사업을 구성하여 5월 부터 보다 강화된 프로그램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행사 기간을 오는 7월 중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포괄적인 범위의 IT 기반의 혁신 전략과 솔루션을 시공간에 제한 없이 접하고자 하는 지방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실과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국IBM은 그 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온 고객 컨퍼런스를 보다 광범위한 주제로 포괄하여 이를 온라인에 구현, ‘IBM 버추얼 센터(Virtual Center)’ 플랫폼 상에서 기간 중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혔다. 한국IBM에서 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이상호 전무는 “IBM 웹 컨퍼런스는 최신 IT 동향과 솔루션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온라인에서 제공하여 지방소재 중견중소기업들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한 자리에 모여 현안과 고민을 나누기 어려웠던 전국에 위치한 중견중소기업의 소통의 장으로서 보다 발전하기를 바라며, IBM은 이들 기업이 최신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성장의 동력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IBM 웹 컨퍼런스는 온라인 강연과 더불어 전시 부스를 통해서 다양한 IT 솔루션에 대한 시연을 둘러보고, 네트워킹 라운지에서 행사 참석자들 간에 관심사에 대한 문의와 의견을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다. 또한 리소스 센터를 통해 참고자료를 다운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금번 행사에는 IBM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상세한 안내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식 기자
2013-05-06
-
IBM, ‘임팩트 2013’ 신기술 대거 발표
[전남인터넷신문]IB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28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개최중인 ‘임팩트(IMPACT)2013’에서 모바일, 빅데이터, 클라우드, 소셜 비즈니스 등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에게 혁신적인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신기술을 대거 발표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IBM은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는 자동차, 가전기기, 교통 신호등, 선박 등 다양한 기기에 탑재된 센서를 연결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M2M(Machine to Machine) 어플라이언스를 전격 공개했다. 또한 지난 2월에 발표한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포트폴리오를 클라우드와 애널리틱스에 이르기까지 대폭 확장하는 등 IBM의 스마터 플래닛(Smarter Planet)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이로써 IBM은 앞으로 수 년 이내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되는, 일상에서 사용되는 500억 개의 디바이스가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시대에 대비하고, 기업이 모바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도록 지원하는 통합솔루션 포트폴리오인 ‘IBM 모바일퍼스트’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 외에도, 기업들이 모바일, 빅데이터 등 새로운 트렌드 기술을 도입함과 동시에 기존의 인프라 및 시스템과 연결시킬 수 있는 광범위한 비즈니스 통합 프로세스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발표했다. ▲ 다수의 기기를 연결,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획기적인 신개념 M2M 어플라이언스 ‘IBM 메시지사이트(IBM MessageSight)’ IBM 메시지사이트는 기업과 정부 등이 다양한 기기와 가전, 자동차 등의 센서를 통해 나오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모바일 디바이스와 서로 연결, 통합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신개념 어플라이언스다. 이는 센서를 통해 적은 전력으로도 빠른 데이터 송출이 가능한 MQTT(Message Queuing Telemetry Transport) 기술을 적용해 각각의 디바이스와 센서에서 나오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한 번에 최대 100만 개의 센서나 모바일 디바이스, 각종 기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으며, 초당 최대 1,300만 개의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기업은 다양한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한 곳에 통합하고 이를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중요한 사업적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정부나 도시 지자체뿐 아니라 자동차, 금융, 의료 산업 등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자동차회사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센서의 정보를 이용해 자동차의 성능을 점검하고 수리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자동차마다 여러 부위에 부착된 센서가 보내는 신호를 통해 각 차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이상 유무를 따져 운전자에게 점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신상품 개발이나 마케팅 등에 재차 활용할 수 있다 ▲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 강화된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 IBM 모바일퍼스트 포트폴리오에도 새로운 모바일 애널리틱스 기능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추가돼 기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모바일 제품을 설계하고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고객, 파트너, 직원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그 구성이 더욱 확장됐다. 모바일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 각자의 디바이스를 통해 IBM의 모바일퍼스트 플랫폼을 활용하는 사용자의 제스처, 머무르는 시간, 위치 등을 파악해 고객이 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어, 기업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고 고객에 대한 접근법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한다. 모바일과 연계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도 추가됐다.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는 2012년 2억 1,650만 달러에서 2017년 77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IBM은 기업들이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전략이다. 여기에는 애플의 전자결제 시스템인 ‘패스북(Passbook)’에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가 포함된다. 기업은 별도의 개발 툴을 구입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모바일 결제를 활용하는 고객들의 정보를 활용한 접근 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 ▲ 모바일과 연결되는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 업무 결정 관리(OD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IBM은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 및 업무적 의사결정 관리(ODM, Operational Decision Management) 플랫폼을 모바일퍼스트 포트폴리오와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를 통해서든 자신의 중요한 업무 프로세스에 연결해 업무수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업무처리 속도를 향상시킴은 물론, 리스크를 빠르게 감지, 대응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기업의 광범위한 업무적 의사결정을 통제하는 비즈니스 룰 관리 방법을 가속화하고 단순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M 웹스피어 부문 총괄 대표 마리 위크(Marie Wieck)는 “모바일, 빅데이터, 소셜 비즈니스, 클라우드의 발전으로 인해 오늘날의 경영 환경이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며, “이번 IBM 임팩트 2013을 통해 발표된 다양한 신기술이 기업의 혁신을 돕고 다음세대의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식 기자
2013-04-30
-
IBM,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4년 1위
강재현 기자
2013-04-29
-
식물의 광합성 단백질 모사해 인공 안테나 단백질 합성
송용진 기자
2013-04-23
-
세포자살 일으키는 단백질 ASK1의 조절단백질 규명
송용진 기자
2013-04-19
-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포함 22개상 수상
김동국 기자
2013-04-17
-
한국방명진흥회, 아시아청소년 국제발명전시회 참가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2013 아시아 청소년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를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내 우수 청소년 발명가를 선정하는 이번 2013 아시아청소년 국제발명품전시회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20세 미만의 아시아지역 초.중.고생을 위한 아시아청소년 발명전시회는 2010년에 최초로 개최됐으며 지난 2012년 아시아 청소년 국제발명품전시회에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대만과 홍콩, 중국 등의 청소년들이 대거 참가했다. 출품 자격은 국내 재학 중인 초.중.고 학생의 발명품에 한하며 출품을 원하는 이는 오는 4월 19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내 사업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며 신청 서류는 이메일로도 송부가 가능하다. 발명품은 택배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기간 내 접수 가능하며 위탁 참가만 가능하다. 발명품이 10건 초과 시 선정 심사를 통해 발명품을 선정한다. 한편, ‘2013 아시아청소년 국제발명품전시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발명진흥회 국제전 담당자(02-3459-2843)에게 문의하거나 발명진흥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동국 기자
2013-03-28
-
한국발명진흥회,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 출품 접수
[전남인터넷신문]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2013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를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2013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출품 자격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고안)․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 디자인이 등록이나 출원 중이며 제품이 있는 경우에 한해 주어진다. 출품 신청자는 4월 19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내 사업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전시비용 납부 영수증 및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신청 서류는 이메일로도 송부가 가능하다. 단, 수학공식과 건축도면 등 추상적인 발명품이나 입증되지 않은 유사 의료기구 등의 출품배제 품목은 접수 시 카탈로그 사진 확인을 통해 제외될 수 있다. MINES(Malaysian Invention & Design Society)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출품 접수를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심사를 거쳐 금․은․동상 및 특별상 등을 수여한다. 수상자에 한해서는 발명의 날 포상 신청 시에 가산점도 부여한다. 또한 개인 및 중소기업의 번역 및 통역비 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1,000,000원까지 지원해준다. 한편, ‘2013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발명진흥회 국제전 담당자(02-3459-2843)에게 문의하거나 발명진흥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김정식 기자
2013-03-27
-
2013 파리 국제발명전시회 출품 접수
[전남인터넷신문]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2013 파리 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13 파리 국제발명전시회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포르테 드 바르세이(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열리는 행사로 프랑스 대통령과 국무총리 및 프랑스 각 정부 부처에서 주최 및 후원한다. 출품 자격으로는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고안)․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 디자인으로 등록 또는 출원중이며 제품이 있는 경우에 가능하다. 출품자에게는 최소 부스료와 카탈로그 게재료, 번역비, 통역비 항목에 대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7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또 각 기업 소재 지방자치단체의 해외전시회 활용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추가적인 참가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랑프리와 금, 은 동상 및 특별상 등을 수여하며 수장자에게는 오는 5월 16일에 있을 제48회 발명의 날 포상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출품 시 한국발명진흥회 온라인 전시관에도 발명품을 등록해준다. 출품 신청자는 4월 10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내 사업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단, 신청서류는 이메일로도 송부가 가능하다. 한편, ‘2013 파리 국제발명전시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발명진흥회 국제전 담당자(02-3459-2843)에게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정식 기자
20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