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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제49회 발명의 날’ 유공자포상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다음달 5일까지 ‘제49회 발명의 날’ 포상자 신청(추천) 접수를 받고, 2월 12일까지는 발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올해의 발명왕 신청(추천)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49회 발명의 날은 오는 5월 19일『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발명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기념식이다. 포상자 신청(추천)대상은 발명가와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지도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등 지식재산 창출과 발명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등급 훈장인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총 78개의 훈․포장 및 표창 등이 제49회 발명의 날에 수여된다. 또한 2014년 최고의 발명가를 선정하는 올해의 발명왕에 대한 시상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발명왕은 신기술 연구개발 업적 및 기술혁신으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발명계 및 과학기술계에서 귀감이 되는 자 1인을 선정해 대한민국 대표 발명왕으로 선발하는 상이다. 올해의 발명왕 선정자에게는 포상금 3000만원과 함께 해외 우수발명전시회 참관 경비와 ‘발명인의 전당’ 헌액, 트로피 수여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올해의 발명왕은 행정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 기업체, 학회 및 협회, 지역지식재산 센터 등의 장이 추천할 수 있다. 한편, 제49회 발명의 날 기념식은 오는 5월 19일에 실시될 계획이며 장소는 여의도 63빌딩(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02-3459-2794)
김동국 기자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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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고분자 물질 합성기술 개발
김동국 기자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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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태양흑점 폭발 발생
김동국 기자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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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까이서 보면 정말 시력이 나빠질까?
TV를 가까이서 보거나 많이 보게 되면 정말 시력은 떨어지게 되는 것일까?. 이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절반은 옳고 절반은 그르다고 대답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혹은 오랫동안 TV를 시청할 경우 시력저하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연구를 시도해보았지만 TV를 보는 것이 시력이 저하를 유발한다는 결과를 얻어내진 못했다. 단, 눈의 피로감이 증가하면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것처럼 침침하게 느껴질 수는 있는 것이 사실이다. TV와 시력 = 닭과 달걀의 문제 드림성모안과 정충기 원장은 “TV를 가까운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은 닭과 달걀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며 “TV를 가까이 보아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인지, 시력이 좋지 않아 TV를 가까이 보게 되는 것인지 그 앞뒤를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렵다. 때문에 만약 아이가 TV를 가까이서 보는 경우에는 안과에서 정확하게 시력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허나 TV와 같은 수상기를 보는 것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 외에도 다양한 눈의 기능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대표적인 예는 바로 안구건조증. 이는 장시간 모니터의 작업이 눈의 과다한 조절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눈의 혹사로 인한 안정피로가 발생하게 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TV나 모니터를 보는 시간을 줄일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수상기를 바라보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TV나 모니터를 볼 때는 화면의 밝기를 너무 밝지 않도록 조절하고, 빛이나 풍경이 화면에 반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VDT로부터 나오는 마이크로파나 화면상의 정전기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화면 필터나 OA유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TV나 모니터를 오래 볼 때는 반드시 1시간에 1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하면서 눈의 긴장을 풀어준다. 라식수술에 대한 오해, 편견도 있어 라식수술에 대한 오래나 편견도 있다. 라식수술을 받아 시력을 올린 후에도 모니터를 보게 되면 시력이 다시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TV와 시력과 동일한 관점에서 보게 되면 이해가 될 수 있는 문제다. 드림성모안과 정충기 원장은 “라식수술이 과거에는 일부 사람들만이 받는 고가의 수술이었다면, 지금은 대중을 위한 의료서비스로 정착되어 누구나 라식수술을 받을 수 있다”며 “단, 라식수술이라는 것이 정교한 테크닉과 노하우를 요하는 것이어서, 안과를 선택하는 일에는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정 원장은 “허나 지나친 조심성은 때로 불필요한 브레이크로 작용될 수 있다.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시력이 떨어지고 그만큼 생활의 불편함 역시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인다. 라식수술은 이제 점차 대중화되어가고 있으며 빛을 잃어버렸던 사람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는 수술로 점점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선택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에도 꾸준히 관리해주어야 시력 보호 및 눈의 기능적인 부분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출처: 드림성모안과
김동국 기자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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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위성 3호 우주관측 시험영상 최초 공개
김동국 기자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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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용 박테리아 나노로봇 세계최초 개발
국내 연구진이 고형암의 진단 및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박테리아를 이용한 의료용 나노로봇(박테리오봇)을 개발하고 동물실험을 통해 그 타당성을 입증하여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인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능동형 약물전달체 방법론을 제시하고 한국의 높은 의료용 마이크로/나노로봇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기존의 수동형 나노약물입자가 아닌 능동형 의료용 나노로봇으로는 세계최초 사례이다. *고형암 : 대장암, 유방암, 위암, 간암, 췌장암등 고형장기에 발생하는 암 *박테리오봇(Bacteriobot) : 박테리아의 인식, 운동, 치료성능과 약물 전달체의 치료성능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능동형 의료용 나노로봇 o 박테리오봇 크기 : 직경 3 μm o 과학전문지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12월 최신판 발표 o 박테리오봇 국제원천특허 확보 (등록/출원 : 국외 10건, 국내 23건) o ‘박테리오봇’ 용어 상표등록출원 (박종오/박석호, 41-2012-0041720)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문기)와 한국연구재단의 ‘미래유망융합기술 파이오니어사업’의 지원으로 전남대학교 박종오 교수의 ‘박테리오봇 융합연구단’에서는 과학전문지 ‘Nature’ 자매지인 ‘Scientific Reports’ 온라인 12월 최신판에 ‘박테리아기반 마이크로로봇을 이용한 암 진단•치료법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New paradigm for tumor theranostic methodology using bacteria-based microrobot)’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연구단은 본 논문에서 암 진단․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박테리아를 이용한 나노로봇 (박테리오봇Ⓡ)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고형암(대장암, 유방암)를 효과적으로 진단․치료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향후 박테리오봇을 이용한 관련 암 치료제 개발과 의료용 마이크로/나노로봇 개발 등에 관한 원천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본 연구는 항암 약물 및 약물 전달체와 같은 기존의 암 진단․치료에 있어 수동적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이동․약물전달이 능동적으로 가능한 의료용 나노로봇에 관한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고형암(대장암, 유방암)을 가진 동물(쥐) 모델을 이용하여 박테리오봇의 암 지향성 및 암조직 내 타겟팅(표적화) 여부를 세계 최초로 밝혀, 향후 암 진단․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능동형 약물전달체 개발 및 의료용 나노로봇 개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그 동안 많은 장점과 의료분야 활용성이 높은 마이크로/나노로봇 개발에 관해 세계 유수의 연구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는 단편적인 운동성 연구에 머물렀고, 능동적으로 이동하고 특정질환을 지향하는 의료용 마이크로/나노로봇에 관한 연구 성과는 전무하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에 게재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또한, 본 의료용 마이크로/나노로봇 기술(기능성 박테리아균주 개발, 능동형 약물전달체 개발,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개발 및 제어)은 국내 특허 출원 및 등록, 국제 PCT 출원과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에 국제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박테리오봇의 구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살아 있는 생물체인 박테리아와 약물이 들어 있는 마이크로구조체(3μm 크기)로 구성되었다. 박테리아는 유전자를 조작하여 독성을 제거하였으며, 편모로 움직여 조직이나 혈액 속을 유영한다. 그 박테리아들은 항암제 등 특정 약물이 들어 있는 마이크로구조체를 밀고 암이 있는 곳을 찾아가도록 설계됐다. 박테리아들은 암에서 분비하는 특정한 물질(예, 혈관형성촉진인자)을 표적 삼아 암을 찾아간다. 마이크로구조체는 박테리오봇이 암에 도착하면 터져 항암제를 암 표면에 뿌리게 된다. 박테리오봇의 이동 속도는 평균 초속 5μm 가량이다. 박테리오봇이 실용화되면 미세한 초기암도 찾아가 항암제를 주입할 수 있게 돼 암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간의 융합연구의 대표사례가 될 것이며 책임자간의 구체적인 역할분담은 다음과 같다.- 박종오 교수(전남대 로봇연구소장) : 과제 총괄책임 및 개념도출 - 박석호 교수(전남대 기계공학부) : 박테리오봇 설계 및 제작- 민정준 교수(전남대 의대 핵의학) : 박테리아 조작 및 의료검증- 박성준 박사(전남대 로봇연구소) : 박테리오봇 제작 및 평가- 박승환 박사(전남대 의대 핵의학) : 동물실험 검증 관련 논문이 게재된 ‘Scientific Reports’의 심사 의견(편집자 Lidong Qin, 코넬대 세포 발생생물학과 교수)은 ‘논문의 독창성에 동의한다’, ‘실험이 주의깊게 설계되었고 제시된 데이터는 결론을 뒷받침한다’ 등 이며 고려대학교 융합대학원 이상호 교수는 “본 연구 성과는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생물체와 마이크로구조체를 융합시켜 암 지향성 치료능을 가진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박테리오봇) 개발에 관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세포배양 및 생체 환경에서 박테리오봇의 운동성 및 암 지향성을 검증한 연구로서,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마이크로․나노로봇 개발에 관한 독창적인 연구결과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본 연구 총괄책임자인 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박종오 소장은 “본 연구 성과는 세계최초로 기존 암 진단․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능동형 약물전달체와 의료용 나노로봇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계속 활발한 의학․공학간 융합연구를 통해 다양한 난치성 질환의 진단·치료가 가능한 의료용 마이크로․나노로봇 개발에 관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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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리튬황 이차전지 개발
김동국 기자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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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스트레스 촉진 유전자 조절 분자 밝혀졌다!
[전남인터넷신문]농촌진흥청 연구팀이 노화, 암 등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인 체내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유전자를 조절하는 분자의 기능을 세계 최초로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논문이 게재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 기능성식품과 황경아 박사 연구팀의 “체내 산화스트레스 조절지표인 ‘NF-κB’ 유전자 활성을 조절하는 분자 ‘MafK’ 기능 구명” 관련 연구논문이 11월 19일자 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판에 실렸다고 밝혔다. 논문명은‘산화활성보조 인자로 매개된 p65 아세틸화 상승에 의해 MafK가 NF-κB 활성을 증가시킴(MafK positively regulates NF-κB activity by enhancing CBP-mediated p65 acetylation)’로, 농촌진흥청 단독 연구로 수행됐으며, 황 박사의 이름이 교신저자로, 같은 과 황유진 연구원이 주저자로 올라 있다. 체내 산화스트레스는 노화, 암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으로, 인체는 이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항산화 방어기전을 통해 제거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한다. 그러나 산화스트레스 조절지표로 알려진 ‘NF-κB’ 유전자가 염증 관련 분자들의 활성을 촉진시켜 염증 분자들이 과다하게 활성화되면 체내 세포와 조직들이 손상을 받아 노화, 암 등의 질환이 발생되고 질병의 진행은 가속화된다. 이에 그동안 ‘NF-κB’ 유전자의 활성 조절을 통해 산화스트레스를 억제하고자 하는 연구들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으나 핵심적인 연구 성과는 없는 실정이다. 이번에 황 박사 연구팀이 ‘NF-κB’ 유전자의 활성을 조절할 수 있는 분자 중 하나인 ‘MafK’의 기능을 세계 최초로 구명하고, ‘NF-κB’와 ‘MafK’의 상호 조절을 통해 노화, 암 등의 질환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작을 제시했다. 인체 내 존재하며 유전자 발현에 관여하는 분자인 ‘MafK’는 지금까지 체내 항산화유전자(Nrf2)를 보조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이번에 ‘NF-κB’ 유전자의 활성을 촉진시켜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구명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앞으로 세포나 동물을 이용한 ‘MafK’ 활성 평가를 통해 항산화 효과를 검증할 수 있고, 건강기능식품과 소재개발은 물론 신약이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김행란 과장은 “앞으로도 황경아 박사가 훌륭한 연구 성과를 거둬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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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태양흑점 폭발 발생
김동국 기자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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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촉매 개발
김동국 기자
20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