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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2014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최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발명교육의 대중화와 발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4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Think CHANGE? Make CHANCE!'의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 행사는 우수 학생 발명품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창의력 경진대회인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발명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발명교육 학술대회가 한 데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행사이다. 우선 올해로 제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170여점의 발명품이 전시되어 청소년 특유의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발명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 ’14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출품작 : 8,466건 국무총리상에 장주연(인천과학고 3년), 박나영(미래산업과학고 2년) 학생,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은 김연수(인천 안남중 3년) 학생, 조선일보사장상에는 우성욱(대구과학고 2년) 학생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막일인 7월 24일 진행되며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준석 특허청 차장, 김광림 한국발명진흥회장 및 수상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더불어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대회도 24일부터 26일까지 동시에 개최되어 행사장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의 초·중·고학생 100팀이 서로의 창의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특허청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을 받게 된다. * ‘14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신청팀 : 1,132팀(7,312명) 또한, 25일에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비상, 희망의 창의발명교육’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 등 6개 학회에서 참가하며 발명(영재)교육에 관한 ‘교육정책 포럼’ 형태로 운영한다. * 참가학회 :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 한국기술교육학회,한국상담학회, 한국영재학회, 한국실과교육학회 그리고 페스티벌 기간 동안 공식행사 외에도 스마트 체험관(로봇체험, 무빙라이더), 사이언스 체험관(안개 도넛 등), 빛 터널, 트릭아트 등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발명에 친숙해지고 국민 모두의 아이디어가 발명으로 연결되는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또는 전화(02-3459-2748, 27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특허청
김동국 기자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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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2014 타이베이 국제발명전’ 출품자 모집
김정식 기자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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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비트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런’ 기능 탑재
[전남인터넷신문/김정식]미국에서 출발해 헬스 및 피트니스 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신개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핏비트(Fitbit)가 iOS 및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핏비트 어플리케이션에 더욱 강력한 재미와 편의를 더할 ‘모바일 런(MobileRun)’ 기능을 추가했다. 모바일 런은 스마트폰 내 GPS 기능을 활용해 하루의 활동 구간 및 정도를 파악하고, 걷기와 뛰기, 하이킹을 구분해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바일 런 기능은 최신 핏비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거나 기존 버전을 업데이트 해 즐길 수 있으며, 플렉스(Flex), 원(One), 집(Zip) 모든 기기와 연동 가능하다. 현재 아이튜즈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런 기능 상세 소개: 모바일 런은 GP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이동 구간, 평균 페이스(1마일 도달시까지의 평균 시간), 이동거리, 시간을 측정하며, 걷기, 달리기, 하이킹 모드로 기록할 수 있다. l 활동 중 구간, 이동거리를 기록해 사용자가 스스로 활동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하고, 더욱 강도 높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l 핏비트 대시보드와 연결돼 이동 중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활동적 시간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l 운동 빈도 달력으로 사용자가 그 동안 기록한 활동을 한눈에 보고 목표 달성 정도를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동기를 부여한다.l 음악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아이튠즈 음악 재생 목록을 핏비트 어플리케이션 안에서 조정할 수 있게 한다.
김정식 기자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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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가,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서 금상 8개 수상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세계 3대 국제발명전 중 한 곳인 ‘2014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국내 발명가들이 금상 8개를 포함해 총 20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미국 피츠버그 데이비드 로렌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는 28개국 432점이 출품됐으며 우리나라는 17개사(명)이 17건을 출품해 금상 8건과 장려금상 6건, 특별상 6건을 수상했다.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은 북미 최대 규모로 제네바, 독일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시회로 통한다. 주요 수상자로는 ㈜책농장이 독서텐트로 금상과 불가리아발명협회 특별상을 받았고 도하시하가 구형이동체 및 그 구동방법으로 금상과 함께 이란발명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메인텍은 파력발전장치로 금상과 동시에 폴란드 유로비즈니스할러(Eurobusiness-haller) 기업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푸시풀시스템은 푸시풀 도어록장치로 금상과 대만발명가협회 특별상을 받았다. 금상에는 ㈜비엠티와 동명대학교 ㈜샤픈코트, ㈜마루더함, 모니가 각각 선정됐으며 장려금상에는 헤어그린과 하수호, ㈜나르크테크놀로지, 루이초, 브랜든메들리, 에스엠산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 ㈜비츠웰과 ㈜지쓰리가 대만발명가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북미 최대 규모로 세계 3대 국제발명전 중 하나인 피츠버그 발명전에서 한국 발명가들의 탁월함이 유감없이 발휘됐다”면서 “한국의 우수한 발명품들이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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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부산은행 통합 모바일 플랫폼 구축 추진
[전남인터넷신문/김정식]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 www.busanbank.co.kr)의 통합 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위해 자사의 MEAP(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솔루션인 ‘IBM 워크라이트(IBM Worklight)’와 메시지 프로토콜인 MQTT(MQ Telemetry Transport), 구축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계약 체결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통합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관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된다. 또 전국 270여 지점, 3,5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한 부산은행은 IBM MQTT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푸시시스템 도입으로 안전하게 중요 메시지를 송수신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특히, IBM KLAB연구소의 전문 구축 서비스 인력 투입으로 유지보수 환경 또한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IBM의 전문 서비스 팀이 부산은행 직원 교육과 기술 이전을 지원하고, 추후 부산은행 자체적으로 관리, 유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부산은행의 오남환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는 “IBM의 전문 기술을 이전 받아,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장애나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의 효과와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에 도입되는 ‘IBM 워크라이트’는 모바일 통합 포트폴리오인 ‘IBM 모바일퍼스트 (MobileFirst)’ 중 하나로 단일 소스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OS에 대응하는 모바일 앱을 신속하게 개발, 관리가 가능하고 보안 역량까지 강화된 통합 모바일 플랫폼이다.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 홍기찬 상무는 “부산은행은 경남은행 인수 등 기업 성장에 따라 전략적이고 은행 자체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필요로 했다”며, “한국IBM은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의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은행이 성공적으로 모바일 혁신 전략을 수행하고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식 기자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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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엑스아이, 선택.통제 가능 USB보안장치 세계 첫 개발
[전남인터넷신문]국내 벤처기술진이 한번 삽입한 USB메모리나 케이블을 사용자가 마음대로 빼내면 다른 USB매체를 삽입할 수 없게 즉시 USB포트를 폐쇄해,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3세대 USB물리보안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시키는데 성공했다.물리보안 전문벤처 컴엑스아이(대표 안창훈, www.comxi.co.kr) 는 정부나 기업 핵심시설에서 정보보안 담당자에게 승인받아 사용중인 USB메모리나 케이블을 임의로 제거하면 USB포트를 물리적으로 강제차단해, 정보유출을 원천봉쇄하는 획기적인 방식의 3세대 물리보안시스템 '링크락'을 개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사용중인 USB메모리나 USB케이블을 제거하면 USB포트가 자동차단돼 보안담당자가 잠금장치로 해제할 때까지 사용이 불가능한 초강력 물리보안시스템이다. 개발된 것은 전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보안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산현장은 작업 시작시엔 대부분 보안담당자가 입회하지만 마칠때까지 현장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작업자가 마음만 먹으면 개방된 USB포트에 허가받지 않은 USB메모리나 외장하드, 무선네트워크 장치를 꽂아 중요한 정보를 빼돌릴 수 있어 이를 막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이번에 개발된 '링크락'은 특수 제작된 외부 구조물과 신소재를 사용해 만든 신개념 물리보안 통제장치로, 사용중인 USB 장치는 언제든 분리할 수 있지만 전용 락키로 해제하지 않으면 USB 장치를 다시 삽입할 수 없게 포트내부를 완벽히 차단해 보안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재사용이 가능해 보안관리비용과 유지보수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또 링크락 내부에 특수구조물을 장착해 해커나 내부 침입자가 전문 장비를 이용해 강제로 제거할 경우, 미리 정한 패턴대로 파손돼 해당 포트를 완전 봉쇄하기 때문에 파손된 링크락은 USB포트 외부로 빼내는게 거의 불가능하도록 설계했다.이 경우 손상된 상태와 파손 보안담당자 인가없이 USB디바이스(키보드/마우스, USB메모리, 무선AP, 키락 등)를 빼는 경우에는 흔적이 확연히 드러나기 때문에 보안담당자들이 손쉽게 해킹이나 내부인 침투시도를 파악할 수 있고, 추후 고의적·계획적 침투 여부를 가늠하는 유력한 법정증거물로 제출하는데 이용할 수 있다. 의도된 불상의 USB디바이스 삽입을 막고, 빠진 포트에 대한 육안관리가 가능하다.컴엑스아이는 '링크락' 양산에 돌입해 정부 주요기관과 대기업, 금융권을 대상으로 '링크락' 신제품을 집중 공급할 방침이다. 또 핵심기술에 대해 국내외 특허를 출원한 상태로, 보안제품 패턴을 다양화한 후 연내에 대량생산체제를 갖춰 해외 수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안창훈 컴엑스아이 대표는 "대형기관들이 수십억원을 들여 최첨단 보안솔루션을 도입했음에도 불구, 대형 정보유출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은 일부 외주관리업체나 내부자가 개방된 USB포트로 정보를 빼돌리기 때문"이라며 "SW보안솔루션과 함께 '링크락' 물리보안을 병행해 업무효율과 보안능력개선을 함께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컴엑스아이는 지난 2001년 설립한 물리보안 전문벤처로 2011년초 하드웨어융합연구소를 설립, 자체개발한 특허기술로 국내최초의 물리보안시스템 USB포트락, 스마트키퍼, 네트워크 포트락, 폐쇄락, 키보드/마우스락 등 첨단 물리보안 제품을 잇따라 상용화시켰고, 국내 물리보안 제품시장의 90% 이상을 공급하는 등 국내 최대의 물리보안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동국 기자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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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발명의 날’ 발명유공자 포상
김동국 기자
20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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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 애널리스트의 비즈니스 플래닝 미래 해법 제시
BARC 연구소(BARC Institute)와 국제 컨트롤러 협회(International Controller Association, ICV)는 이 분야 최대 규모의 조사보고서 “더 플래닝 서베이 14”(The Planning Survey 14)를 위해 모든 분야의 4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플래닝 기법과 툴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여러 성장관리 프로세스의 통합된 플래닝뿐 아니라 전략적, 재정적, 그리고 운영상의 플래닝을 적절히 결합하는 것이 최적화를 위한 엄청남 잠재력을 제공한다고 결론지었다.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사용에 있어 특별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응답 업체의 71%가 플래닝 프로세스에서 여러 가지 다른 툴을 적용한다고 답변했다. 86%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Microsoft Excel)이 유일하게, 혹은 병합 사용되는 플래닝 솔루션이라고 대답했다. BARC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공동 저술가인 크리스티안 푹스 박사(Dr. Christian Fuchs)는 “이번 연구 결과는 엑셀만을 의지하거나 다른 툴과 병합해 진행한 플래닝 프로세스가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고 현저히 긴 시간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플래닝 프로세스를 한 가지 툴에서 완료해야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드(BOARD)는 5월 15일 웨비나(webinar)에 크리스티안 푹스 박사를 초청해 이번 연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무료지만 좌석이 한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goo.gl/OyKtMk) 참조 보드만의 독특한 올인원 환경은 회사들이 플래닝과 다른 성장관리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수익성분석, 재정보고, 재정건전성 및 전략 경영 등 모든 과정이 포함된다. BOARD 인터내셔널의 지오반니 그로시(Giovanni Grossi) 최고경영자는 푹스 박사의 발언에 대한 답변으로 “많은 기업들이 플래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그들은 보드의 특별한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올랩(OLAP, 온라인 분석처리), 시나리오 경영(Scenario Management) 및 유동성 높은 데이터 모델을 적용한 선진 데이터 입력 및 분석(Advanced Data Entry and Analytics)을 모두 결합한 보드의 프로그램은 업계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BARC의 보고서(The Planning Survey 14) 전체 내용은 (http://goo.gl/0xVX2b)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드(BOARD) 소개 보드 인터내셔널(BOARD International)은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통해 비즈니스 실적을 개선시키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이다. 비즈니스 지능(business intelligence, BI)과 기업 실적 관리(corporate performance management, CPM)를 하나의 제품에 통합시킨 보드의 관리지능(Management Intelligence) 솔루션은 기업이 조직 전체에 걸쳐 실적에 대한 비전과 하나의 사실을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준다. 1994년 설립된 보드는 2,500여 기업에게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통한 비즈니스 실적 개선을 달성하도록 도와왔다. 보드는 현지 파트너들을 통한 글로벌 재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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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미주 혁신 기술 및 산업시찰단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오는 6월 시행되는 ‘2014 선진 미주 혁신기술 및 산업 시찰단’을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찰단은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세계 3대 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인 2014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와 미국 지식재산권 보호 기관인 미국특허청을 방문하게 된다. 또한 올해로 창립 111주년을 맞는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본사와 미국 최대 철강업체인 US스틸, 피츠버그대학교, 카네기멜론대학 등 미국 유수기업과 학교 등을 탐방하고 및 현지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선진 미주 혁신 기술 및 산업 시찰단은 세계 최신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기술개발 의욕 고취를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신상품 개발 아이디어 습득과 세계시장의 흐름과 정보 수집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참가대상은 특허관련업무종사자나 직무발명자, 기업체부설 연구원, 상품개발 및 기획업무종사자 등 시찰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방법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지식재산진흥팀에 우편 또는 팩스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전화: 02) 3459-2743, 2848
김동국 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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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피츠버그 국제발명전 출품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미국 피츠버그 데이비드 로렌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4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를 5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는 북미 최대 규모로 제네바, 독일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으로 통한다. 작년 피츠버그 발명전에서는 28개국 451점이 출품됐으며 우리나라는 11개사(명)이 12건을 출품해 금상 9개와 특별상 4개를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는 금번 피츠버그 발명전 출품자 가운데 신청자에 한해 수출 및 라이센싱 체결을 위한 미국 주요기업 관계자와의 미팅 기회도 제공한다.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고안)․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등록 또는 출원 중이면 누구나 해당된다. 단, 초.중.고 학생의 발명품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내 사업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단, 4월 25일 이전에 신청하고 참가비를 입금한 출품자에 한해서는 전체 참가비의 5%를 감면해준다. 또한 출품자는 직접 참가하여 출품하는 방식과 한국발명진흥회에 위탁하여 참가하는 위탁출품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위탁해 출품할 경우 별도의 위탁비가 발생한다. 2014 피츠버그 국제발명전과 관련해 보다 상세한 정보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팀 담당자(02-3459-2843)에게 문의하거나 한국발명진흥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김정식 기자
201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