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청소년 대구과학관 탐험대 개최
김정식 기자
2015-07-20
-
국산 임업장비 개발로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수상
김동국 기자
2015-07-16
-
한국발명진흥회, ‘타이베이 국제발명전’ 출품자 모집
문정민 기자
2015-07-13
-
한국발명진흥회, 교육비 부담↓ 여름이벤트
김정식 기자
2015-07-08
-
미국 최대 ‘2015 피츠버그 국제 발명전’
김동국 기자
2015-06-22
-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스토리텔링형 이러닝 무료 수강
[전남인터넷신문]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원장 류용섭, 이하 KIRD)은 국가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과학기술인력의 필수역량 함양을 위해 실무 중심의 ‘연구협약 및
연구비관리’ 교육을 이러닝과 방문형 집합교육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연구책임자 및 실질적으로 연구 과제를 관리하는 연구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협약 체결·변경·해약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국가연구개발과제의 연구협약에 대한 개념과 연구관리 업무능력을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국가연구개발 사업비 관리체계, 연구비 산정기준 및 비목별 집행기준 등 국가연구개발 사업비 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제공하여 향후 관련규정에 의거 연구비를 적정하게 집행·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자 한다.
이러닝으로 개발된 과정은 R&D현장 전문가들이 콘텐츠를
집필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포함하였고,
스토리텔링기법 적용 및 시각화 노력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방문형 집합교육은 수요기관 요청에 따라 대상별 (연구관리자, 연구책임자, 참여연구원,
대학원생)·수준별(기본, 심화 과정) 특성을 고려하여 커리큘럼을 세분화 하였다.
‘연구협약 및 연구비관리’ 이러닝 과정은 매월
무료로 제공되며 KIRD 웹사이트(www.kird.re.kr)를 통해
신청 및 수강할 수 있고, 7월 과정은 6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반면, 방문형 집합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 기관을 중심으로
제공되며, 출연(연)
및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총 35회 실시할 예정이다.
KIRD 류용섭 원장은 “연구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국가R&D사업 참여 인력들에게 사업수행을 위한 다양하고 실무적인 on/off-line 교육을 제공하여 필수 역량을 강화,
나아가 효율적인 국가R&D 성과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은도 기자
2015-06-18
-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능성 의자가 뜬다!
김정식 기자
2015-05-28
-
201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전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ITEX 2015)’에서 우리나라가 금상, 은상, 특별상 각 2점 씩, 총 6점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과전류
계전기 상태 감시 장치 및 방법’을 선보여 금상 및 태국국립연구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개인으로 참가한 박경범 발명가는
‘보조바퀴를 갖는 자전거’에 대한 기술로 금상을 수상했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의 김정준,
이상욱, 성은혜 학생은 ‘사진을 인쇄 후 액자로 만들 수 있는 인화 용지’로 은상 및 러시아발명협회 특별상을, ‘*코안다 효과를 이용한 드럼
세탁기 내부 청소 시스템’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코안다 효과:
벽면이나 천장면에 접근하여 분출된 기류가 그 면에 빨려서 부착하여 흐르는 경향을 갖는 것
한편 ITEX와 함께 열린 ‘2015
말레이시아 아시아 청소년 국제 발명품 전시회(AYIE 2015)에서도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총 5점을 수상하며 발명가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인정받았다.
시흥매화고등학교의 김재원, 김지민,
김수환, 양예찬, 이효은 학생은 거울을 활용한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무한 신호등’으로 금상과 함께 태국국립연구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창덕여자고등학교의 김나우 학생은 자기장
원리를 적용한 ‘유모차의 브레이크 장치’로 은상을 수상했다.
은광여자고등학교 조서원 학생,
서울현대고등학교 주민영 학생은 각각 ‘고초균을 이용한 친환경 발효기’, 거르지 않고 약을 복용할 수 있게 고안한 용기, ‘나를 잊지 말아요’로
동상을 수상했다.
끝으로 국내 최연소 참가자인 제주
조천중학교 오리온 학생은 ‘안정 장치를 장착한 송곳’으로 인도네시아발명혁신진흥회 특별상을 받았다.
이번 해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는 총 11개국에서 865점의 발명품이 출품되어 자웅을 겨뤘다.
김동국 기자
2015-05-27
-
특허청, 생활의 참견? 발명의 참견!
김정식 기자
2015-04-26
-
한국발명진흥회, ‘2015 피츠버그 국제발명전’ 출품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2015 피츠버그
국제
발명품
및
신제품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
및
개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피츠버그
국제
발명전은
미국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품
전시로서
지난해
28개국이
참가하여
432점의
출품작이
전시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7개사가
출품하여
금상
9건, 장려상
6건, 특별상
6건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3일간 미국 피츠버그의 먼로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본 전시회의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 및 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이미 등록됐거나 현재 출원 중인 경우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한국발명진흥회 담당자 이메일로 5월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개인 및 중소기업자의 경우 일부 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하며, 본 전시회 수상자가 매년 5월 열리는 ‘발명의 날’
기념, 발명 진흥 유공자로 포상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발명진흥회의
담당자는
“피츠버그
발명전은
매년
미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관람하는
규모
있는
전시”라며
“바이어
미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국내
발명품들의
활발한
수출
및
라이센싱
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02-3459-2843
김정식 기자
20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