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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발명전, 한국 출품자 전원 금상 수상
문정민 기자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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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동맥경화반 조기 진단기술 개발
김동국 기자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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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로부터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생산 기술 최초 개발
김동국 기자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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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혈액검사를 통한 치매 조기진단기술 상용화 돌입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치매 조기진단기술(KIST 뇌학과학연구소 김영수/황교선 박사)’을 일진그룹(회장 허진규)의 알피니언(대표이사 고석빈)에 기술이전하는 조인식을 2월 1일 KIST 서울 본원에서 가졌다.
기술이전 총규모는 선급, 경상기술료를 포함하여 총 3,3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연구성과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KIST의 개방형 연구사업(Open Research Program)*인 알츠하이머 치매 혈액 진단 시스템 개발(단장 김태송) 과제의 결과물이다.
* KIST는 국가적 사회현안문제해결, 신산업 창출을 위해 2013년부터 수행하고 있음
이번에 이전된 기술의 주요내용은 첫째, 혈액 속 베타아밀로이드의 병리학적 연관성 연구와 전처리 기술을 통한 바이오마커 정량측정 및 치매진단법(KIST 김영수 박사)이며, 둘째 미량의 혈중 베타아밀로이드를 검출하기 위한 미세 교차전극 센서(KIST 황교선 박사) 기술이다.
기존의 치매진단은 인지기능 검사나 뇌영상 등 검사를 통해 치매 증상 발현 후에만 진단이 가능하고 비용이 고가이거나 정확도가 낮은 반면, 이번 기술은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증상 발현 전에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획기적으로 국민의 부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 2015년 우리나라에서 치매로 인한 경제적 비용은 12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25년 우리나라 노인인구 1,100만명 중 약 100만명이 치매환자이고 이 중 70% 이상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로 예상(‘14년 국회예산정책처, ’치매관리사업의 현황과 개선과제‘)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금번 이전기술이 연간 1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세계 치매 조기진단 신규시장 선점과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도록 조기 상용화 및 후속연구 지원, 해외 마케팅 자문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조기 상용화에 필요한 의료기기 인허가, 신의료기술평가 심의 등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팀*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 인허가가 통과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15.12월부터 미래부 연구성과활용정책과장을 중심으로 기술이전, 인허가 등 지원 중
또한, 부처 간 협력을 통해 경도인지장애 등 조기진단 기술 고도화를 위한 후속연구, 해외시장 마케팅을 위한 해외 네트워크 활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KIST 이병권 원장은 “이번 원천기술의 2019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이전계약 체결 이후에도 미래창조과학부, 일진그룹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본 기술의 성공적인 제품개발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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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의 장내 면역반응 억제 원리 밝혀냈다!
김동국 기자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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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 및 외상후 스트레스 인지장애 극복가능성 열려
김동국 기자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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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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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칼슘 농도 조절하고 기억력 높여
김동국 기자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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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교육청, '선취업 후진학' 특성화고 고졸 취업에 팔 걷었다!
최진배 기자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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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대포 실험하며 과학 원리 익혀요!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미래엔(대표 김영진)의 아동 출판 브랜드 ‘미래엔 아이세움’이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의 32권
‘기체와 공기’ 편을 출간한다.
‘내일은 실험왕’은 국내외에서 85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도서로, 초등학생들의 실험 대결을 통해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실험 학습만화다. 초등 고학년과 중등 과학
교과에 수록된 과학 이론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기체와 공기’ 편에서는 우리 생활 속 기체의 존재를 쉽게 인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콜라, 종이배 등을 이용한 간단한 실험에서부터 식물의 광합성,
화학 물질의 결합을 통한 산소의 발생 등 어려운 과학 지식까지 알기 쉽게 정리했다.
이와
함께 ‘공기 대포’ 실험 키트를 제공해 공기와 압력의
관계를 이해하고 기체의 부피 변화, 응용 방법과 같은 쓰임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엔 아이세움 만화개발실 박현미 실장은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는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감수를 통한 탄탄한 지식 검증, 스토리와 학습 내용의 유기적 연결, 생생한 캐릭터 묘사가 돋보이는
인기 학습만화”라고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과학 이론을 담은 후속작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정민 기자
201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