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을 대상으로 「녹색처방전 발급을 위한 자연치유(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연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치유농업과 산림치유, 해양치유를 융합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총 54시간으로 이론 29시간, 실습 19시간, 현장견학 6시간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과 산림·해양치유의 이해, 녹색처방전 활용, 자연치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현장체험,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힐링 라이프 설계 등이다.
1기는 7월 4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며, 숙박연수는 7월 11~12일 진행된다. 2기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되며, 숙박연수는 8월 1~2일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귀농귀촌과 자연치유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예비 귀촌인 등이며, 교육 신청은 귀농귀촌 교육 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다.
수료자에게는 「그린라이프 힐링지도사 2급」 민간자격 취득 기회가 제공되며, 자연치유 분야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을 대상으로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에서 자연치유(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녹색처방전 기반 힐링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총 54시간 교육과 수료 후 「그린라이프 힐링지도사 2급」 자격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주변 안내 부탁드립니다.
전주기전대학, 귀농귀촌과정 운영
자연치유(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 전문가 양성… 1기 7월 4일, 2기 7월 25일 개강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을 대상으로 「녹색처방전 발급을 위한 자연치유(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연자원을 활용한 녹색처방전 기반 힐링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치유농업과 산림치유, 해양치유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들에게 새로운 직업 역량과 지역 정착 기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총 5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론교육 29시간, 실습교육 19시간, 현장견학 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치유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편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의 이해와 활용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해양치유 자원과 적용사례 ▲녹색처방전의 이해와 활용 ▲자연치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실습 ▲자연자원 현장 전략 및 체험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힐링 라이프 설계 등이다.
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1기 과정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숙박연수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2기 과정은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되며, 숙박연수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로 계획되어 있다.
교육 대상은 귀농귀촌 및 자연치유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예비 귀촌인, 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 관련 종사자 등이다. 교육 신청은 귀농귀촌 종합교육 플랫폼인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비는 총 108만 2,688원이며, 이 가운데 국비지원금 84만 1,968원이 지원돼 교육생 자부담은 24만 720원이다.
과정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그린라이프 힐링지도사 2급」(민간자격)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자연치유 분야 전문가 및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추고 귀농귀촌 정착과 치유농업 분야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 관계자는 “치유농업과 산림치유, 해양치유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촌인들에게 새로운 진로와 정착 모델을 제시하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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