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보성군협의회,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2026년 2분기 보성군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6-05-1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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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성군협의회(회장 안길섭)는 5월 13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 중요성, 한반도 평화관리를 위한 전략과 글로벌 복합위기 해소를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하여 집중 토론 후 남북간 신뢰 회복, 군사적 긴장 완화, 평화공존으로 남북 공동 번영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안길섭 회장은 막혀 있는 남북관계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북한체제 존중, 흡수통일 불추구, 적대행위 불추진의 3대 원칙으로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국민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협의회는 보성소리축제와 연계하여‘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활동을 전개하는 등 통일 여론 수렴에 힘쓰고, 오는 6월에 청소년 통일 골든벨 및 강연회를 통해 미래세대 통일교육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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