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 봄철 범죄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2026-04-16
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화순경찰서(서장 양신철)는 4월 15일(수) 경찰서 4층 ‘적벽마루’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과 계·팀장, 지역경찰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빈집털이·농산물 절도 ▵교통사고 예방 ▵관계성 범죄 ▵지역 축제 안전관리 등 봄철 주요 치안 이슈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농번기 외출이 잦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빈집털이·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탄력순찰과 마을방송 및 대면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봄철 나들이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행락지, 축제장 주변 정체 구간 교통소통 위주 근무와 어린이·노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사후 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하고 원활한 봄꽃 축제의 진행을 위해 가시적인 형사활동과 함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파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 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범죄 및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