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2026년 광주CY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청소년이 안전한 오늘, 유해환경 없는 내일 ! 2026-03-28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광주CYA(협회장 김상룡)는 지난 3월 27일“청소년이 안전한 오늘, 유해환경 없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광주광역시 북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광주CY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감시단원 간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보호 활동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감시단은 앞으로 청소년 고용·출입금지 업소에 대한 안내 및 홍보,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 점검, 유해업소 순회 계도활동, 청소년 보호 캠페인, 불법광고물 수거활동, 민관 합동 점검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광주CYA 김상룡 협회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 할 때 가능하다”며, “2026년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청소년이 안전한 오늘을 누리고, 유해환경 없는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CYA는 장성군청소년수련관, 광주광역시용봉청소년문화의집, 광주광역시북구다함께돌봄센터(운암)를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스키캠프, 청소년장학금지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등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