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백년로교회, 이로동 다자녀 가정에 정기적 후원 이어가 5년간 분기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신뢰 쌓아 2026-03-23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9일 백년로교회는 이로동 내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참치세트 40개를 기탁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백년로교회가 이로동 다자녀 가정을 위해 100만 원 상당 참치세트를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5년째 지역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19일 이로동 내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참치세트 40개를 기탁했다.


교회는 2021년부터 매 분기 꾸준히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세심하게 선택해 전달하고 있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5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