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해줄 대학을 찾습니다.
중소기업-대학 산학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할 6개 대학 모집
2019-03-13
김동국 jck0767@daum.net
김동국 jck0767@daum.net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산학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집공고 (3.14) → 신청・접수 (4.1~15) → 선정 (4월말)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대학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애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대학의 우수한 석・박사 과정 연구인력을 통해 기술애로를 해결할 수 있고, 대학은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등 현장밀착형 학위과정을 운영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평균 취업률도 81%에 달해 높은 성과를 보여왔다. (‘14.~’17. 석박사 369명 기준)
사업에 참여한 대학은 최대 5년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석·박사 인력에 대한 인건비(석사 월 180만원/박사 월 250만원)와 교육과정 운영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프로젝트 참여 석사 인력에 대해서는 논문심사가 없는 산학 공동 R&D 프로젝트 학위제를 운영해야 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공동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연구인력이 다양한 현장경험과 기술개발 참여 등을 통해 경력개발을 할 수 있고, 취업성과도 좋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심있는 대학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모집공고 (3.14) → 신청・접수 (4.1~15) → 선정 (4월말)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대학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애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대학의 우수한 석・박사 과정 연구인력을 통해 기술애로를 해결할 수 있고, 대학은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등 현장밀착형 학위과정을 운영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평균 취업률도 81%에 달해 높은 성과를 보여왔다. (‘14.~’17. 석박사 369명 기준)
| ◇ (기업 성공 사례) A기업은 기존 인력으로 해결되지 않던 기술문제를 대학의 설계・분석 장비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해결하여, 새로운 구조의 시야각 제어형 보안필름 개발 성공 ◇ (취업 사례) 공동 개발을 통해 게임개발 및 출시에 성공한 연구인력 2명은 산학프로젝트를 진행한 중소기업에 좋은 근무여건으로 최종 채용까지 연계 |
사업에 참여한 대학은 최대 5년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석·박사 인력에 대한 인건비(석사 월 180만원/박사 월 250만원)와 교육과정 운영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프로젝트 참여 석사 인력에 대해서는 논문심사가 없는 산학 공동 R&D 프로젝트 학위제를 운영해야 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공동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연구인력이 다양한 현장경험과 기술개발 참여 등을 통해 경력개발을 할 수 있고, 취업성과도 좋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심있는 대학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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